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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보내는 마지막 조언

양장본
스펜서 존슨 지음 | 공경희 옮김 | 인플루엔셜 | 2018년 12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8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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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560860(118656086X)
쪽수 148쪽
크기 154 * 197 * 20 mm /3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ut of the Maze/Johnson, Spenc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단순하고도 강렬한 치즈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전 세계에서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에 답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전작을 통해서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생존하기 위해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 즉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신속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헴은 그렇지 못했다. 어째서일까? 왜 사람들은 어떤 때는 허처럼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헴처럼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떠난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들을 원망하던 헴은 마침내 자신도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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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스펜서 존슨

저자가 속한 분야

스펜서 존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사상가이다. 살면서 우리가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에 대해 짧은 이야기로 단순하면서도 핵심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단순한 포장에 심오한 지혜를 담는 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펴낸 아홉 권의 저서는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전 세계 47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중 1998년에 출간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가장 많이 사랑받은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28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에서 건축가인 아버지와 선생님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는 심리학 학위를,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는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의과대학과 미네소타의 메이오클리닉에서는 수련의 과정을 거쳤다.
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내면을 치유하는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자기가 쓰고 싶은 것보다 사람들이 읽고 싶은 책을 쓰는 게 더 현명하다”는 생각을 가진 그는, 글을 쓰는 것으로 세상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충만한 곳이 되도록 돕고자 힘썼다.
2017년 7월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의 출간 준비를 하던 중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는 그가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마법이자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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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시간의 모래밭》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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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말
당신의 삶을 바꿀 운명적 이야기
머리말 _존슨 가족

1장 토론 _치즈를 찾으려면
아직도 망설이는 이유

2장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3장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딜레마에 빠진 헴
새 치즈를 찾아서
미로 속으로
낯선 이와 처음 맛본 것
치즈는 아니지만
신념을 바꾸는 건 두려워
갇힌 나를 꺼내는 것은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미로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이 있다면 어둡지 않아
마침내 찾은 새 치즈

4장 토론 _새 치즈 나누기
내가 찾은 변화의 길

스펜서 존슨의 편지
맺음말 _켄 블랜차드
감사의 말

추천사

김소영(아나운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처음 읽었던 건 중학생 때였다. 당시의 나에게 치즈란 무엇이었는지 잘 떠오르진 않지만, 책장을 덮고 늦은 밤까지 골똘히 고민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시간이 지나 지금의 나는 무엇을 열망하고, 어떤... 더보기

김지영(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내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었던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네덜란드로 떠났고, 그곳에서 또 다른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를 통해서는 생각의 방... 더보기

서용구(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이 책은 세계 최고 경영 스토리 북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후속편이다. 장기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성장 엔진,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요사이 한국인들에게 큰 시사점을 주고 있다. ‘치즈’에서 ‘사과... 더보기

켄 블랜차드(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스펜서 존슨은 세상에 많은 영향을 준 특별하고 창조적인 사람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 자신 또한 그가 글로 표현한 스스로의 원칙에 따른 삶을 살았다. 그의 글을 통해 신념의 힘과, 신념이 나의 행동과 그 결과에 미치는 ... 더보기

애드리언 잭하임(포트폴리오 출판사 발행인)

“스펜서 존슨은 기가 막힌 스토리텔러다. 단순하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지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능을 가졌다. 그가 펴낸 책들은 전 세계 수천만 사람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 책 또한 마... 더보기

책 속으로

“이 이야기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했다. 왜 우리는 어떤 때는 변화기에 잘 적응해 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우리는 더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겠지만, 우리에게 ‘성공’이란 무엇인지 정확히 말할 수 있을까?
스펜서는 치즈 이야기를 더 펼쳐서 이 질문의 답을 찾고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13쪽, ‘당신의 삶을 바꿀 운명적 이야기’ 중에서

“저는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래서, 그 치즈는 어디서 왔던 거야?”
아직도 답을 구하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다시 한 번 준비한
당신의 삶을 바꿀 운명적 이야기!

이제껏 갖고 있던 고정관념은 버려라.
변화는 바로 거기에서 시작된다.
2800만부 판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후속작 20년 만에 출간!

늘 그 자리에 있던 치즈가 없어지자 스니프와 스커리, 두 생쥐는 재빨리 치즈를 찾아 떠났다. 꼬마인간인 헴과 허는 고민하며 머뭇거렸지만 결국 허는 치즈를 찾으러 떠나고, 헴은 고집스레 홀로 남는다. 그런 헴을 허가 기다리며 이야기는 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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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는 스니프, 스컬이, 허, 헴 중 어디에 해당하는 사람일까? 저는 당연 주인공 햄이지요. 과거에 풍요만을 생각하며 현실을 좌시 못하는 조선시대 양반 콤플렉스처럼 없어도, 몰라도 그놈의 자존심과 게으름 안전주의 어떻게 되겠지 하는 모습이 정말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 네 가지의 모습이 다 있지만 누구의 모습이 더 우월하게 나타나냐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내 변에 조금씩 있는 스니프, 스컬이, 허의 모습을 키워나가고 ... 더보기
  •       변화에 적응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을 이해하기 쉽게 '동화'처럼 잘 설명해낸 책입니다.많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 캐릭터 이름들도 성격이나 생각을 잘 반영해서 재치있게 지었더라구요.   찾아다니지 않아도 여기저기 풍부하게 널려있던 치즈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미로속에 치즈들이 다 없어지고.. 새로운 먹이를 찾지 않으면 죽을수도 있다는 공포가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언제부터 거기있었는지, 왜 거기있었는지 알 수 없듯 하루아침에 없어... 더보기
  • 변화는 필연적이다. 하지만 인간의 속성이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착각 속에서 변화의 이치를 망각할 수도 있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가 아니라 "왜 내 허락도 없이 치즈를 옮겼어?"라고 화만 내고 있을 수도 있고, 마음은 있으나 행동에 옮길 용기가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변화에 적응은커녕 적절한 대책조차도 세우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있어서 변화는 엄연한 현실이고 변화에 적응하는 적자생존도 필연적이다. 생쥐 스니퍼와 스커리는 이미 변화에 대응하여 재빨리 치즈를 찾으러 떠나 버렸고... 더보기
  • 전작인 월드 베스트셀러 가 출간 되고 가장 자주 많은 질문이 "치즈를 찾지 않고 홀로 남겨진 헴은 어떻게 되었을까?"라고 한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 책에 나와있다.지금부터 남겨진 헴의 여정이 시작된다. 꼬마인간 '헴'과 '허'는 매번 치즈를 구하던 곳에 치즈가 동이 나자 다른 태도를 보인다. 허는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났고, 간간히 되돌아온 허를 기다리던 헴은 더이상 돌아오지 않는 허를 원망하며 그 자리에 계속 남아 있는다... 더보기
  • 는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하다. 그 당시에 많이 회자되기도 했고, 읽지 않았음에도 꼭 읽어 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책이기도 하다. 삶과 일에 대한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담겨 있는 짧은 우화지만, 그 안에는 많은 지혜와 생각을 던져주기에 충분했고, 누구나 쉽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큰 장점도 있었다. 또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이기도 하고, 동시에 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히 존재했던 책이기도 하다. 그 물음은 독자뿐만 아니라 저자 본인도 답을 찾지 못한 질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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