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노포의 장사법 그들은 어떻게 세월을 이기고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나

박찬일 지음 | 노중훈 사진 | 인플루엔셜 | 2018년 04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세종도서 교양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4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지금까지 방송된 도서들 총집합!
    2017.10.17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560693(118656069X)
쪽수 392쪽
크기 148 * 219 * 26 mm /66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글 쓰는 셰프, 박찬일이 만난 한국 요식업 1세대의 산증인들!

박찬일 셰프가 대한민국 곳곳에 숨은, 평균 업력 54년에 육박하는 26곳의 노포의 창업주와 대를 이은 이들을 직접 만나고 돌아왔다. 『노포의 장사법』에서 3년간 발로 뛴 취재를 통해 오래 살아남은 식당들의 성공 비결, 그 위대한 장사 내공을 기세(幾歲), 일품(一品), 지속(持續)의 세 가지로 정리해 설명한다.

수많은 수식어를 얻게 된 전설의 밥집들은 우리시대의 살아 있는 유물이 된 전설적 노포들이다. 하루 단 500그릇만 파는 서울의 하동관,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의 을지면옥, 강릉의 토박이할머니순두부 등 대한민국 스물여섯 곳의 노포로 이어진 여정에서 발견한 그들의 담대한 경영 정신과 우직한 승부수를 소개한다. 더 늦기 전에 노포의 위대한 장사 비결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되어준다.

상세이미지

노포의 장사법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찬일 저자 박찬일
“기자에서 요리사로, ‘대한민국 노포 탐사’에 한 획을 긋다”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먹고살려고 요리를 시작했다. 더도 말고 스파게티 레시피 3가지만 제대로 배워오자는 마음으로 이탈리아 유학을 떠났다. 결국 이탈리아 음식 전문 요리사가 되어 2002년 귀국, 순 우리 재료로 만든 이탈리아 음식으로 유명해졌다. 이후 슬로푸드, 로컬푸드 개념을 양식당에 최초로 적용했고, 재료의 원산지를 꼼꼼히 밝히는 메뉴를 처음으로 썼다.
쉰이 넘은 나이 덕에 대한민국 외식업 성장사를 관통하며 살았다. 다시다와 미원, 식권, 회식, 가든, 맛집이란 용어가 유행했던 격변의 시대엔 기자로 살며 문화 전반을 취재했고, 요리사로 전업한 후엔 20년 가까이 주방에서 치열하게 요리했다.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노포를 즐겨 찾았고, 그들의 ‘영광의 시대’를 기록하는 일에 애정을 가져왔다. 기자 시절엔 누군가를 섭외하고 인터뷰하는 일이 버거워 업을 떠났는데, 이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3년간 중국집에서 갈빗집까지 취재 허가를 얻기 위해 삼고초려와 취중진담을 마다하지 않았다. 노포에 대한 개인적 애정과 추억을 씨줄 삼고 주방에서 쌓은 경험을 날줄 삼아, 노포 식당 창업주들의 생생한 증언과 그들의 성공 비결을 한 권으로 엮어낼 수 있었다.
글 쓰는 셰프이자 미문의 문장가로도 유명하다. 지은 책으로, 우리 곁에 남은 오래된 노포들의 맛과 철학을 소개한 《백년식당》과 함께 《미식가의 허기》,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뜨거운 한입》, 《지중해 태양의 요리사》 등이 있다. 맛과 글에 대한 강의와 함께 〈한겨레〉, 〈경향신문〉 등 다수의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금은 서울 서교동과 광화문의 〈로칸다 몽로〉와 〈광화문국밥〉에서 일한다.

박찬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사진 : 노중훈

사진 노중훈
“노포의 반세기 역사를 3만여 컷의 사진으로 기록하다”
여행작가로, 20년째 여행 중이다. ‘몇 개 국 몇 개 도시를 다녔다’는 말을 싫어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고, 낡고, 허름한 식당들을 모아 《식당 골라주는 남자》를 펴냈다. 박찬일과 마찬가지로 오래된 식당에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하다. 하지만 풍경, 사물, 사람보다 노포를 카메라에 담는 일을 훨씬 어렵게 여긴다. 누적된 시간을 표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돌아다니고 많이 먹는 것 이외에 줄기차게 해온 일로는 라디오 출연이 있다. 현재 MBC 라디오 〈노중훈의 여행의 맛〉을 진행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평균 업력 54년을 만든 위대한 장사 비결

1부 기세(氣勢) : 멀리 보는 장사꾼의 배포와 뚝심을 배우다

완전히 새로운 맛으로 판도를 뒤엎다 _ 명동돈가스
비밀은 없다, 간결한 맛으로 승부한다 _ 하동관
눈앞의 이익에 휘둘리지 않는 진짜 장사꾼 _ 팔판정육점
직장인의 식욕을 정확히 읽는다 _ 부민옥
재료가 무기다, 꼼수는 없다 _ 남북면옥
국내 최장수 근무, 60년 차 주방장의 힘 _ 조선옥
장사꾼은 골목의 신뢰를 얻어야 성공한다 _ 을지오비베어
우직한 토렴질, 운명처럼 받들다 _ 어머니대성집
명품을 만든 것은 장사꾼의 감(感) _ 토박이할머니순두부

2부 일품(一品) : 최고만을 대접하는 집념과 인심을 배우다

제일 어려운 일은 직원에게 시키지 않는다 _ 을지면옥
노포의 주인은 일에 제일 밝아야 한다 _ 신발원
주인은 주방의 최고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_ 신도칼국수
* 노포의 조력자들 _ 공복을 구원한 밀가루 전문 회사 _ 대선제분
일관된 하루의 연속은 얼마나 위대한가 _ 수원집
시대의 표준이 된 집, 칠순의 직원이 지킨다 _ 한일관
냉면 사리에 운명을 거는 법 _ 숯골원냉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가격만 움직일 뿐 _ 태조감자국
* 타국의 우리 노포 _ 일제강점기가 가져온 뜻밖의 맛의 역사 _ 오사카 오모니

3부 지속(持續) : 세월을 이기고 전설이 되는 사명감을 배우다

사 먹지 않는 음식을 사 먹게 하는 힘 _ 덕인집
되는 중국집, 안 되는 중국집 _ 신일반점
맛을 지킨 충청도식 뚝심, 맛있으면 오겄쥬 _ 용마갈비 _ 용마갈비
천대받던 불량식품, 그래도 지킬 건 지킨다 _ 숭덕분식
부두 노동자의 안주가 역사책에 오르는 날까지 _ 신일복집
찬물에 바친 손이 증언하는 대박집의 진짜 비결 _ 바다집
* 노포의 조력자들 _ 을지로 ‘스뎅’ 판매의 베테랑 _ 나쇼날스텐레스
옛 영화(榮華)를 함께 추억하는 의리가 있다 _ 대전집
호쾌한 사업 수완으로 60년을 지속하다 _ 동신면가
재료를 최고로 쓴다, 포장마차의 저력 _ 41번집

에필로그 _ 생생하게 살아있는 삶의 비늘들에 대한 기록
이 책에 소개된 노포들

추천사

박원순(서울시장)

사람처럼 늙어간 가게를 ‘노포’라 부른다. 노포에는 오랜 노동의 흔적과 사람에 대한 온정과 음식에 대한 고귀한 철학이 존재한다. 작은 점포에서 큰 기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본받아야 할 위대한 장사 내공이 숨어 있기에, ... 더보기

이욱정(KBS PD)

노포의 비결은 기교와 손맛이 아니라 올바른 음식 철학과 사업가적 통찰에 숨어 있었다. 작가인 동시에 저널리스트의 안목까지 꿰찬 셰프 박찬일은 시대를 이어간 밥집들의 성공의 알고리즘을 맛깔스럽게 담아냈다.

이랑주(비주얼 머천다이저(VMD))

몸을 움직여 손으로 빚어낸 노동을 반복해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글이다. 스스로도 주방이라는 전쟁터에서 20년을 보낸 그가 노포의 창업주들을 인터뷰하며 느꼈을 경이로움이 페이지 곳곳에 스미었다. 더없이 좋은 장사 교과서가 될... 더보기

책 속으로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한 시대가 들어오는 듯한 식당들이 있다. 맛이 있어 오래 남아 있는 식당, 그것을 우리는 노포(老鋪)라 부른다. 노포를 오래 취재하다 보니 어떤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됐다. 이른바 ‘살아남는 집의 이유’다. 물론 맛은 기본이다. 운도 따라야 한다. 그 외에 가장 중요한 건 한결같음이다. 사소할 것 같은 재료 손질, 오직 전래의 기법대로 내는 일품의 맛, 거기에 손님들의 호응으로 생겨난 기묘한 연대감 같은 것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 프롤로그 중에서

하동관 곰탕이 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은 가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생존을 넘어 살아 있는 전설이 된
노포의 담대하고 우직한 승부수를 엿보다”

★ 대한민국 곳곳에 숨은 ‘밥장사의 신’들을 찾아 장장 3년간 전국을 발로 뛴
‘글 쓰는 셰프’ 박찬일의 노포 탐사 프로젝트
★ 네이버 출간 전 연재 50만 조회 돌파! ‘한국형 노포’를 본격 조명한 화제의 신간!
★ 노포(老鋪) : 대를 이어 수십 년간 특유의 맛과 인심으로 고객에게 사랑받아온 가게

오래 살아남은 집은 살아남은 이유가 있다. 터줏대감, 원조, 본가... 수많은 수식어를 얻게 된 전설의 밥집들은 우리시대의 살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노포의 장사법 kk**dol8 | 2018-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제목에 등장하는 노포 (老鋪) 는 노포동 (老圃洞) 과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전자는 '대대로 내려오는 가게' 를 뜻하며 후자는 부산 금정구의 한 지명 이름이다. 책 제목만 보고 나에게 익숙한 지명인 줄 알았다. 이 책은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대한민국 곳곳의 숨어있는 가게 27곳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곳은 때로는 유명 연예인들이 찾아오며, 영화촬영지로도 쓰여질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노포(老鋪)라 불리는 가게를 찾고, 그곳을 기억하는가에 대한 생각과 그곳에 살아남을 수 있는 장사의 근본철학은 무얼까 곰곰히 생각해... 더보기
  •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한 시대가 들어오는 듯한 식당들이 있다. 맛이 있어 오래 남아 있는 식당, 그것을 우리는 노포(老鋪)라 부른다. 노포를 오래 취재하다 보니 어떤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됐다. 이른바 ‘살아남는 집의 이유’다. 물론 맛은 기본이다. 운도 따라야 한다. 그 외에 가장 중요한 건 한결같음이다. 사소할 것 같은 재료 손질, 오직 전래의 기법대로 내는 일품의 맛, 거기에 손님들의 호응으로 생겨난 기묘한 연대감 같은 것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 '프롤로그' 중에서 한국의 유명 노포老鋪들을 소개한다 책... 더보기
  • 노포의 장사법 by**rk99 | 2018-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 이사 와서 좀 더 새로운 맛집이 많을 줄 알고 좋아한 우리 신랑 하지만 아파트 동네에는 체인점들이 있을뿐 그다지 제대로 된 맛집이 없더라고요. 책이 참 두툼하고 사진들도 멋지고 맛집들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마치 내가 직접 그 지역과 식당을 찾아 가는 듯한, 여행하는 느낌으로 읽은 책이었어요. 저희 남편과 저는 제가 구시가지 맛집들을 데려가선지, 저보다 더 오래된 맛집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노포는... 더보기
  • 노포의 장사법 oj**191 | 2018-05-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처럼 자영업 그중에서 식당처럼 많이 새롭게 오픈되고 금방 사라지는 업종이 있을까 한다. 그만큼 급변하는 시대와 더불어 어려운 경제상황, 사람들의 기호 변화 등등으로 말미암아 정말 맛있으면서 믿고 갈만한 식당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 책 [노포의 장사법, 글 박찬일, 사진 노중훈]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곁에서 평균 업력 50년 이상의 세월을 견뎌낸 아니 누리고 더 발전을 거듭해온 바로 그 식당들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곳 26곳을 노포[대를 이어 수십 년간 특유의 맛과 인심으로 고... 더보기
  • 정들만하면 사라지는 것 중에 하나가 맛집이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임대료나 해가 다르게 바뀌는 트렌드와 사람들 입맛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어린 시절 부모님 손에 이끌려 들어갔던 음식점이나 학창 시절 친구들과 드나들었던 분식집, 대학 시절 선후배들과 밤새도록 술잔을 기울였던 호프집, 치킨집 중에 어느 곳도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은 걸 생각하면 안타깝다 못해 참담하다.  이런 세태 속에서도 굳건하게 살아남아 당당히 '노포'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대한민국의 맛집이 있다. 그 목록이 '글 쓰는 셰프'로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임홍택
    12,600원
  • 김난도
    16,200원
  • 박종훈
    15,300원
  • 오동협
    12,600원
  • 이명로(상승미소)
    15,1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명로(상승미소)
    15,120원
  • 김난도
    16,200원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16,200원
  • 이승민
    13,500원
  • 오동협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