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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2(교보문고 단독 스페셜 에디션) 사랑과 진정한 자립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리커버:K
기시미 이치로 , 고가 후미타케 지음 | 전경아 옮김 | 인플루엔셜 | 2016년 05월 02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9개 리뷰쓰기
인문 주간베스트 88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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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560129(1186560126)
쪽수 320쪽
크기 140 * 205 * 30 mm /49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幸せになる勇氣/岸見一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3년 후, 청년이 다시 돌아왔다!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문화계 파워 100인이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책, 네이버 2015년 검색어 책 분야 1위 등 2015년을 ‘아들러’와 ‘용기’ 열풍으로 물들인 『미움받을 용기』가 더욱 새롭고, 강렬한 내용으로 돌아왔다. 그렇다고 이 책을 그저 ‘속편’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작이 아들러 사상을 개관하기 위한 ‘지도’였다면, 2권은 아들러의 사상을 실천하고 행복에 이르는 길을 걷도록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이라고 밝혔듯, 각 권은 ‘하나의 완결된 책’이기 때문이다.

전작에서 다섯 번의 철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은 청년. 그로부터 3년 후, 청년은 ‘중대한 고민’으로 다시 철학자의 서재를 찾는다. 그것은 바로 ‘아들러 심리학을 현실에 적용하는 문제’였다. 이에 철학자는 ‘사랑과 자립’이라는 주제로 청년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단, “하룻밤 만에 끝내자”는 청년의 요청에 따라 전편보다 더 숨 가쁘게 깊이 있고 뜨거운 논박을 펼쳐내어 독자들을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든다.

그렇다면 ‘사랑과 자립’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바로 ‘교육’이다. 아들러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도움이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에 ‘타인 의존적’이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에 시달린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의존성’을 벗어나 ‘사랑하고 자립하고 인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교육’이란 가정과 사회에서 행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이제, 아들러가 말하는 교육을 통해서 사랑도 인생도 ‘스스로 선택할 용기’를 가질 차례이다.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원래 저자 기시미 이치로와 고가 후미타케는 속편을 쓸 의의를 느끼지 못했다. 이미 전작으로 충분히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핵심을 소개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숨은 의문, 즉 “아들러 심리학은 이해할 수 있을 뿐 실천 가능하지 않다”라는 문제제기에 답할 필요성을 느꼈고, 이에 이 이야기가 탄생할 수 있었다. 따라서 전작을 읽은 사람도 읽지 않은 사람도 별 무리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단, 전작을 읽었다면 전작과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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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미움받을 용기. 2(교보문고 단독 스페셜 에디션)(리커버:K)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기시미 이치로

저자가 속한 분야

기시미 이치로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철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고, 대학교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논쟁을 벌였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期退?)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철학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고, 정신의학병원 등에서 수많은 ‘청년’을 상대로 카운슬링을 했다. 일본아들러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고문이다. 한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어 아들러 심리학의 새로운 고전이 된 『미움받을 용기』 출간 후에는 아들러가 그랬던 것처럼 세계를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국내외에서 많은 ‘청년’들을 상대로 보다 활발하게 강연 및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講義)』『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症になるのか)』가 있으며, 저서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미움받을 용기(嫌われる勇?)』를 비롯해『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アドラ?心理?入門)』 등 여러 권이 있다. 이 책에서는 원안을 담당했다.

기시미 이치로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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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가 후미타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고가 후미타케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집단이자 주식회사인 바톤스(batons)의 대표 작가. 1973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서적 라이팅(이야기를 듣고 집필하는 형식)을 전문으로 하며, 비즈니스 서적을 비롯해 논픽션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리듬감과 현장감 넘치는 인터뷰 원고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14년에는 “‘비즈니스 서적 라이터’라는 직종을 각광받게 하고 그 지위를 향상시켰다”는 평을 받아 ‘비즈니스 서적 대상 2014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20대의 끄트머리에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고 상식을 뒤엎는 사상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 후 몇 년에 걸쳐 기시미 이치로 씨를 찾아가 아들러 심리학의 본질에 대해 문답식으로 배웠고, 그리스 철학의 고전, 대화 형식을 취한 철학적 저술인『대화편(對話篇)』을 모티브를 삼아 아들러 심리학의 새로운 고전이 된 『미움받을 용기』를 함께 집필하고 출간했다. 이후 아들러 심리학의 이론과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다시 교토의 기시미 이치로 씨를 찾았다. 그리고 수십 시간을 논의한 끝에 ‘용기 2부작’의 완결편을 마무리 지었다. 단독 저서로는 『작가의 문장 수업(20?の自分に受けさせたい文章講義)』이 있다.

고가 후미타케님의 최근작

역자 : 전경아

역자 전경아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지속가능형 인간』『지도로 보는 세계민족의 역사』『협상 심리학』『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비기너 심리학』『아이의 두뇌 습관을 바꿔라』『집중의 기술』『성공한 사람들의 99%습관』『행복한 천재를 만드는 행복한 두뇌』『새콤달콤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한국 독자들께
시작하며

첫 번째 이야기 :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라는 핑계
아들러 심리학, 인생을 사는 태도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
자기에 대한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만약 우리가 같은 마음과 같은 인생이라면
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
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
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라

두 번째 이야기 :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교실은 하나의 민주주의국가다
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말라
문제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라
반항하는 것은 권력투쟁을 하는 것이다
‘벌’을 받으면 ‘죄’가 없어질까
폭력이란 이름의 커뮤니케이션
화내는 것과 야단치는 것은 같은 의미다
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나

세 번째 이야기 : 경쟁원리가 아닌 협력원리에 기초하라
칭찬하는 방식은 과연 효과적인가
칭찬이 경쟁을 낳는다
먼저 공동체를 치료하라
인생은 ‘불완전’하게 시작된다
‘나는 나’라는 용기
그 문제행동은 ‘당신’을 향하고 있다
왜 인간은 ‘구원자’가 되려고 하는가
교육은 일이 아닌 ‘관계를 맺는 것’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신용’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
왜 인생의 과제에 ‘일’이 포함되는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
먼저 ‘믿는다’는 것
사람과 사람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시련이다
주어야 받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랑하는 인생을 선택하라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받는 기술’에서 ‘사랑하는 기술’로
사랑이란 ‘두 사람이 달성하는 과제’다
인생의 ‘주어’를 바꾸라
자립이란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 사랑은 ‘누구’를 향한 것인가
왜 사랑받기만을 원하는가
인간은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운명의 상대란 없다
사랑이란 ‘결단’이다
생활양식을 다시 선택하라
단순하게 산다는 것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친구들에게

책을 마치며

책 속으로

청 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철학자 맞아. 우리가 의논해야 할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뿐일세. ‘나쁜 그 사람’ 같은 건 필요 없어. ‘불쌍한 나’도 필요 없고. 자네가 아무리 큰 소리로 떠들어봤자 나는 흘려듣겠지.
청 년 선생님은 사람도 아니에요!
철학자 내가 냉담한 사람이라 그런 것은 아니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논해야 할 것이 없으니 흘려듣는 것이지. 설령 내가 ‘나쁜 그 사람’이나 ‘불쌍한 자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 “거 참, 힘들었겠군” 혹은 “자넨 아무 잘못도 없어”라고 동조하면 잠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왜 당신은 사랑하는 것을 겁내는가?
· 왜 당신은 자유로운 것을 두려워하는가?
· 왜 당신은 스스로 책임질 용기를 내지 못하는가?
· 왜 당신은 인생 최대의 선택을 하지 않는가?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00만 독자가 선택한 『미움받을 용기』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답이 온다!

“전편이 지도였다면 『미움받을 용기 2』는 나침반이다.”

“그로부터 3년 후, 청년이 다시 돌아왔다!”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문화계 파워 100인이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책, 네이버 2015년 검색어 책 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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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움받을 용기 2 c3**6c | 2019-08-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이라는 이 책은 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는 책이다.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인 창시자 알프레드 아들러 (Alfred Adler,1870~1937)이름으로 유래해 소위 아들러 심리학으로 불리기도 하는 개인심리학은 트라우마를 전적으로 부정해 트라우마는 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제1인자인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의 명 해석과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맛깔스러운 글이 잘 결합되어 새로운 형식을 선보이고 있다. 책을 다 읽고나서도 솔직... 더보기
  • 미움받을 용기2 po**y5425 | 2017-04-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첫 번째 이야기 :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라는 핑계 아들러 심리학, 인생을 사는 태도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 자기에 대한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만약 우리가 같은 마음과 같은 인생이라면 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 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 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라 두 번째 이야기 :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교실은 하나의 민주주의국가다 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말라 문제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라... 더보기
  • 아들러 심리학을 통한 어른되기 한의학에서는 인간 감정의 치우침이 인체의 기가 원활하게 흐르는 것을 막아 병이된다고 말하고 이것을 심인성 질환이라고 한다. 즉 마음으로 인해 야기된 질병이 심인성 질환이고 이것이 인간 질병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질병의 치유를 위해 마음 다스림, 감정의 균형잡음, 즉 수양을 말한다.  심리학 역시 마음과 관련된 학문이다. 그리고 이 마음은 바로 과거를 거쳐 현재를 살고, 미래를 살아가야할 인간의 건강한 삶의 핵심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이 ... 더보기
  • 미움받을용기 1편을 너무나 감동적으로 읽었다. 독자로서 이런책이 이렇게 힐링이 되는구나 했다 그래서 미움받을 용기 2편이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다.이 책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 인생의 과제란 일의 관계, 교우의 관계, 사랑의 관계이다. 우리는 교우의 관계를 통해 타인의 눈으로 보고, 타인의 귀로 듣고, 타인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을 배운다. 신용이란 상대가 가진 조건을 믿는 것이고, 신뢰란 아무런 조건 없이 다른 사람을 믿는 것이다. 자기 신뢰가 있어야 타인 신뢰도 있는 것이다. 인간의 가치는 ‘어떤 일에 종사하느냐’로 정해지는 ... 더보기
  • 미움받을 용기.2 bl**ragi | 2016-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아래로 보지 말고, 우러러보지도 말고, 잘 보이려고 하지도 말고, 대등한 존재로 대하는 걸세. 아들러는 말했네. "공포는 전염된다. 그리고 용기도 전염된다." 당연히 '존경' 또한 전염될 걸세.   타인의 눈으로 보고, 타인의 귀로 듣고, 타인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실감할 수 있다.   먼저 곁에 있는 사람을 신뢰하게. 그사람과 친구가 되게. 나를 제쳐두고 전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말고 전체의 일부인 내가 첫 발을 내디뎌야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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