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평화와 평화들 평화다원주의와 평화인문학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평화교실 1
이찬수 지음 | 모시는사람들 | 2016년 05월 28일 출간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9,40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110 적립 [1%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7일,화)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502488(1186502487)
쪽수 192쪽
크기 135 * 200 * 20 mm /26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많은 이들이 평화를 원하지만 우리 사회가, 더 나아가 이 세계가 평화로웠던 적은 없다. 왜일까? 자신이 원하는 평화가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고, 평화롭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개인이나 집단이 원하는 평화는 저마다 다른 양상을 띠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렇듯 평화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다르다 보니 갈등이 싹트고 이러한 갈등은 때로 폭력으로 둔갑하기도 한다. 저자는 개인 또는 집단이 각자 정의 내리고 필요로 하고 이해하는 평화가 제각각인 것을 긍정하고 이를 조화롭게 다져나가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힌다. 이 책은 평화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다양성이 갈등이 아니라 조화로 나아가도록 하는 탄탄한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면서 이 땅에 평화인문학의 포문을 여는 데 일조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찬수는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와 니시타니 케이지를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고, 강남대 교수, (일본)WCRP평화연구소, (일본)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화문화아카데미 기획연구위원 등을 지냈다. 동서양의 보편적 사유 구조에 대해 탐색하며 『종교로 세계 읽기』,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인간은 신의 암호』, 『다르지만 조화한다』, 『일본정신』 외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최근에는 평화학의 인문학적 심화와 확장에 관심을 기울이고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공저), 『녹색평화란 무엇인가』(공저), 『재난과 평화』(공저), 『폭력이란 무엇인가』(공저), 『양안에서 통일과 평화를 생각하다』(공저),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 1·2』(공저) 등의 공저서를 출판했고, 평화와 관련한 공부, 강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이찬수님의 최근작

목차

들어가는 말
- 평화문맹의 시대 - 평화인식론과 평화다원주의
- 평화인문학을 위하여

Ⅰ부 평화 개념의 해체와 재구성
제1장 평화라는 말의 심층
- 개념의 바닥까지 내려가라 - 평화 규정에 평화는 없다
- 정의로 평화를 설명할 수 있을까 - 주어는 술어에 종속된다
- 평화는 술어다
- 주어와 술어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제2장 평화와 평화들, 인식의 다양성과 평화다원주의
- 평화는 복수다 - 평화다원주의
- 자기중심적 평화주의 - 평화들 사이의 문
- 평화를 위한 덜 폭력적 수단
제3장 평화는 폭력을 줄이는 과정
- 사회적 비도덕성의 이유 - 폭력으로 폭력을 줄이기
- 평화는 폭력을 줄이는 과정 - 폭력을 줄이는 동력, 공감
- 활사개공의 평화 - 공존과 비빔밥 평화
- 참여적 객관화

Ⅱ부 인간적인 평화와 평화인문학의 길
제1장 동서양의 평화론
- 평화의 개념화 과정 - 정의의 구현과 대동사회
제2장 인간다움을 위한 학문
- 휴머니티스, 서양의 지성적 인문주의 - 人文學, 동양의 도덕적 인문주의
- 아프리카적 인간성, ‘우분투’
제3장 인문학의 저자와 독자
- 전문가주의의 위험성 - 쉽고 깊은 글쓰기
- 삶에 대한 비평 - 평화인문학의 복합성
제4장 평화인문학의 실천적 과제
- 상처의 원인에 대한 해명 - 아픔에 대한 공감력의 심화
- 비판적 성찰과 공감적 실천 - 폭력 축소를 위한 윤리적 개입
- 증오의 치유와 학문의 구도성 - 다원적 평화공동체의 구상
제5장 녹색평화와 목적론적 평화인문학
- 목적론적 평화인문학 - 녹색으로서의 평화인문학
- 한반도발 평화인문학

책 속으로

진먼다오(金門島)는 중국 대륙과는 불과 2km, 대만 본섬과는 200km 이상 떨어져 있지만 대만에 속한 섬이다. 1958년 8월 23일부터 10월 5일 사이에만 당시 중공군이 무려 47만 발에 이르는 포탄을 이곳에 쏟아붓고도, 결국 중화민국군과의 전쟁에서 패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중공군은 1978년까지 이곳에 포탄을 퍼부었다. 그때 떨어진 엄청난 탄피들이 지금은 주방용 칼로 변신하고 있다. 전쟁이라는 가공할 폭력을 넘어 평화를 이루어 갈 수 있을까. 살상용 탄피를 모아 음식을 조리하는 칼을 만들어 내는 진먼다오의 칼 공장은 이러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저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제각각의 평화,
이를 어떻게 조화시켜 나갈 것인가?

■ 이 책은...

많은 이들이 평화를 원하지만 우리 사회가, 더 나아가 이 세계가 평화로웠던 적은 없다. 왜일까? 자신이 원하는 평화가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고, 평화롭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개인이나 집단이 원하는 평화는 저마다 다른 양상을 띠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렇듯 평화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다르다 보니 갈등이 싹트고 이러한 갈등...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캐시 오닐
    14,400원
  • 주진우
    13,500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8,820원
  • 전두환
    20,700원
  • 레나 모제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캐시 오닐
    14,400원
  • 아자 가트
    47,700원
  • 김승섭
    16,200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8,820원
  • 레나 모제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