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잃어버린 감정을 찾아서 마침내 감정을 배우다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 번역공동체 계절 옮김 | 현자의숲 | 2017년 04월 0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3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500118(1186500115)
쪽수 152쪽
크기 130 * 191 * 17 mm /21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motions, Mode D'Emploi/Petitcollin, Christ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잃어버린 감정을 찾아서』는 프랑스의 저명한 심리전문가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말하는 ‘감정사용설명서’다. 저자는 우리 삶에서 이유 없이 일어나는 감정은 없음을 강조하며, 그런 감정들을 잘 받아들이고 그것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읽으라고 조언한다. 잃어버린 기쁨과 슬픔, 분노와 두려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

저자가 속한 분야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은 프랑스의 저명한 심리전문가. 신경언어학, 에릭슨 최면요법, 교류분석 등을 공부하고 심리치료사, 자기계발 강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특히 관심을 갖고 17년 넘게 모든 종류의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조종에 관해 많은 책을 썼고 대부분 베스트셀러가 됐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Je pense trop》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라 Apprenez a ecouter》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Savoir ecouter, ca s’apprend!》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Comment ne plus se laisser manipuler》 《내 아이와 소통하기 Bien communiquer avec son enfant》 등 다수의 저서가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었다. 프랑스 국영방송과 지역 방송에 출연하고 여러 매체에 칼럼을 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독자와 청중들을 만나고 있다. 각자가 타고난 감정들을 잘 관리하면 인류 전체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따뜻한 긍정주의자다.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님의 최근작

역자 : 번역공동체 계절

목차

introduction 6

1부. 감정의 대혼란
1장. 타고난 감정들 18
기쁨 /분노 /슬픔 /두려움

2장. 서툰 학습 26
금지와 밀수 / 학습 혹은 훈련 / 감정의 억압
①사회적 측면 ②성역할 측면 ③가족적 측면

3장. 길들여진 감정의 조절 44
허용된 감정의 경우
①기생감정 ②라켓감정
금지된 감정의 경우
①반감정의 기술 ②수치심과 죄책감 ③고객카드
서툰 표현들

4장. 욕구불만 64
유아적 절대권력의 환상 / 욕구불만의 관리
폭력 속 욕구불만 / 감정적 의존
격노와 분노의 잘못된 관리로 인한 변화

2부. 감정의 잠재성 복원
5장. 마침내 감정을 배우다 86
①다양한 감정과 그것들의 역할 알기
지루함 / 무질서 / 망설임 / 혼란 / 분노 / 두려움 /
불안 / 결핍 / 후회 / 슬픔 / 절망 / 욕구불만 / 죄책감
②느낀 것을 말로 솔직하게 표현하기
③감정과 행동 구분하기
④마음의 안정 되찾기

6장. 타고난 감정들 되찾아오기 100
기쁨 / 슬픔 / 분노 / 두려움

7장. 학습된 감정들 놓아버리기 126
수치심 / 죄책감 / 시기와 질투 / 경멸과 동정 / 욕구불만

conclusion 148

책 속으로

· 분노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로 자신의 영역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감정이다. 유일하게 잘못된 분노는 자신을 향한 분노다. 어떻게 스스로 자기 영역의 침입자가 된단 말인가.

· 슬픔은 변화를 위해 필요하다. 슬픔은 새로운 상황을 준비하는 과도기로, 삶의 한 페이지를 마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을 도와준다. 후회는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붙잡고 있는 감정인 반면, 슬픔은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받아들이는 감정이다.

· 두려움은 주의가 필요한 미래의 어떤 상황에 대한 인식이다. 용기는 두려움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란 없다

적합한 감정만 있을 뿐이다. 분명 저마다 쓸모가 있다.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을 느낄 권리를 자신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서 말이다. 그리고 나서 이 모든 감정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를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을 느끼는 것부터 다시 배우라. 그리고 나서 감정을 관리하는 것을 배우라. 감정기능장애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이 느끼기를 거부하는 감정을 자각하는 것이다.

표현되고 인정된...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정혜신
    14,220원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정재찬
    14,40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재찬
    14,400원
  • 양창순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채사장
    14,400원
  • 구본진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