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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동물권 존중을 위한 그림동화

독깨비(책콩 어린이) 50
케이세이 지음 | 김지연 옮김 | 케이세이 그림 | 책과콩나무 | 2017년 10월 30일 출간
  •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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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490280(1186490284)
쪽수 64쪽
크기 145 * 212 * 7 mm /185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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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5 * 212 * 7 mm / 185g
제조일자 2017/10/30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과콩나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책과콩나무/02-6326-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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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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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인간의 이기심에 근거해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여 버리고 죽이는 동물들의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동화「책콩 어린이」 제50권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귀여운 강아지가 듬직한 사람을 만나 둘은 가족이 되었습니다. 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은 서로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은 바쁜지 더 이상 개와 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개는 가만히 않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가족같이 믿었던 사람은 개를 낯선 곳에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던 개는 끝내 차가운 방에서 다시는 깨어나지 못할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차가운 방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려져, 아무런 잘못 없이 영원히 잠들어야 하는 동물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 권리인 인권이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동물은 동물답게 살 권리가 없을까요? 인간은 동물들을 아무 때나 버리고 생명을 빼앗을 권리가 있을까요? 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우리처럼 기쁨과 슬픔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이 책은 동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인권뿐만이 아니라 ‘동물권’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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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독깨비(책콩 어린이) 50)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케이세이

저자 케이세이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자금은 애견용품점을 운영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사이타마 현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홈페이지 http://aruinu.link)

역자 : 김지연

역자 김지연은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습니다.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양말 들판』, 『행복을 파는 남자』, 『다 함께 응가해요』,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너희를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동물권’ 존중을 위한 그림동화
언제부터인가 동물 관련 문제는 우리 사회를 들썩이게 만드는 빅 이슈가 되었습니다. 충격적인 동물 학대 사건들이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한 해 8만 마리 이상의 개와 고양이가 버려지고, 그중 20% 정도가 사람의 손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독일은 행정적으로 ‘안락사’ 제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영국에는 동물 보호소가 있습니다. 또한 에콰도르에서는 동물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헌법이 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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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문장과 컬러풀한 그림이 아니어도버려지는 강아지의 슬픈 마음이 너무나도 잘 담겨 있는[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        강아지의 시점으로 쓰여져 있어서다 읽고 나면 가슴이 더 먹먹해지는 도서이다.난 강아지를 키워본적은 없지만강아지를 키우자는 아이들의 성화를 매번 물리치는 엄마이다.이 책을 읽고 나니강아지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 더보기
  • 책콩 어린이 50 '동물권' 존중을 위한 그림동화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책과콩나무 케이세이 글, 그림 김지연 옮김 깜짝 놀랐다. 독일의 아우슈비츠의 가스실이 생각이 났다. 아이에게 이걸 내가 보여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났다. 아이는 내용이 짧으네 하면서 읽는데 뭐라 말을 해줄수가 없었다. 어려운 책이다. 부모와 아이사이에게 반려견은 항상 숙제거리이다. 아이는 무조건 자기가 다 하겠다고 하면서 키우고 싶어하지만 부모는 쉽게 결정할수 없다. 나의 이유는 생명을 함부로 대하게 될가봐 걱정이 되어서... 더보기
  • 저도 어릴 때 발발이를 키워 봤었어요. 5학년 때 인가.. 그때 새끼를 데려와서는 제가 24살 되던해에 죽었으니... 오래 살았지요ㅎㅎ 지금 흔히 보는 반려견들 처럼 아프다고 병원 데려가본 적도 없고, 평생을 밖에서 강아지 집에 목줄 매여 살았었지요. 지금 생각하니.. 짠...하네요... 어쨌든 그렇게 매일 보던 저만 지나가면, 저희 식구만 지나가면 꼬리 흔들며 반기던 우리 쥬리는 그냥 가족이었어요. 맨날 안아주고 맛있는 거 주진 못해요.. 어린 시절, 한창 제가 예민하던 시절 정말 정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어준 가족이었어... 더보기
  •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 케이세이 / 책과콩나무 / 책콩어린이 50 원제 ある犬のおはなし (2015년) / '동물권' 존중을 위한 그림동화        제가 생각하는 주제는 '동물권'    책 가지고 놀기     - 동물권에 관한 책 찾아보기     - 다른 이에게 책 전해 주기          "아,... 더보기
  •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al**s5099 | 2017-1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동물권' 존중을 위한 그림동화미안해 미안해 미안해표지에 강아지 표정이 좀 달라보이는 것으로 슬픈 이야기라 짐작되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는 우리집 귀염둥이 찡찡이. 하지만 얼마전 부터 다리가 너무나 아파요. 그래서 아들은 너무 맘이 아파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 더욱 애착이 가게되네요. €우리집에 처음 오던 날이 기억나네요. 막 태어나 엄마품을 파고들던 그 모습. 엄마를 떠나서 살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도 우리집에 함께 가게될 기대감이 더 컸던 그 날.. 아이들도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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