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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내 동생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0
이지현 지음 | 이수연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7년 09월 20일 출간
  • 정가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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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419342(1186419342)
쪽수 180쪽
크기 186 * 235 * 12 mm /44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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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6 * 235 * 12 mm / 442g
제조일자 2017/09/20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청어람주니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청어람 주니어 / 032-656-4452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생긴 건 달라도 우리는 형제!

함께 놀 수 있는 형제가 있었으면 하던 대인이에게 드디어 동생이 생겼습니다. 미국에서 온 사촌 동생, 마이클입니다. 그런데 파란 눈에 우리말을 모르는 마이클이 낯설기만 하네요. 게다가 마이클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가족들은 모두 마이클만 좋아하니 자꾸 심통이 납니다. 한 대 쥐어박아 주고 싶은 마이클이지만 아픈 강아지처럼 울고 있는 모습을 보니 왠지 마음이 아려 옵니다. 둘만의 ‘코리안 밀크’도 마시고 힘을 합쳐 싸움 대장 종복이 형에 겨루다 보니 어느새 ‘용감한 형제’가 된 대인이와 마이클. 설날이 되어 마이클이 대인이에게 카드를 써 주었네요. “사랑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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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파란 눈의 내 동생(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0)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글쓴이 이지현은 경남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장편부문 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지요.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순구》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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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수연

그린이 이수연은 대학에서 실내건축 디자인을 공부하고, 3년 동안 가구를 파는 영업사원으로 일했어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지요.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돌아온 후, 지금은 귀여운 쌍둥이와 함께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그림책 《이사 가는 날》《 어떤 가구가 필요하세요?》 등이 있어요.

저자가 속한 분야

이수연 한국에서 실내건축 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3년 동안 가구를 파는 영업사원으로 일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다시 그림을 그릴 용기를 되찾았다.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돌아온 후, 지금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첫 그림책으로 『이사 가는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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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미국에서 온 편지
마중 가는 길
피자와 빈대떡
우리 아버지 어렸을 때
파란 눈의 전학생
땅벌 소동
코리안 밀크
형제는 용감했다
가을 운동회
설날

책 속으로

마중 나온 사람들이 손을 흔들기도 하고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찾기도 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도 가슴이 콩닥거렸어요.
‘어떻게 생겼을까? 처음에 만나면 뭐라고 하지? 나는 대인이야, 이대인, 네 형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아버지가, “어, 마이클이다!” 하고 외쳤어요.
할머니가 “에구구구, 허리야.” 하는 소리도 없이 벌떡 일어났어요. 아버지가 “마이클!”을 외치며 뛰어갔어요. 나도 아버지 뒤를 따라 뛰었어요.
어떤 사람 뒤에 조그만 아이가 서 있었어요. 그런데 머리 색깔이 왜 저렇죠? 눈빛도 이상...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자를 좋아하는 마이클과 빈대떡을 좋아하는 대인이가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
늘 자기편이 되어 줄 동생이 갖고 싶었던 대인이. 얼마 뒤, 대인이에게 낯선 동생, 마이클이 나타났습니다. 마이클은 미국으로 입양됐던 고모의 아들이에요. 파란 눈에 우리말을 전혀 모르는 마이클은 대인이가 기대하던 동생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마이클의 형이라는 이유로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맛있는 소시지 반찬도 모두 마이클 차지가 되자, 대인이는 마이클이 미워지려고 했어요.
그런데 고모가 돌아가시면서 마이클이 고아가 되어 한국으로 혼자 오게 됐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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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지현 작가님의 <파란 눈의 내 동생 > 은 이미 17년 전에 세상에 나왔지만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ϻ2017년에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동생이 없는 대인이에게 눈이 파란 동생이 생긴다. 하늘나라로 먼저 간 고모의 아들이지만 홀로 남겨져 한국으로 오게된 마이클 그리고 마이클의 형이 된 대인이와의 이야기   처음에는 다 그러하듯이 쉽게 친해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생김새가 다르니 놀림감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 더보기
  • [서평] 파란 눈의 내 동생 cy**011 | 2017-10-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본 책은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주인공 대인이가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동생이 생겨나게 되지만, 평소에 생각하던 동생의 모습이 아닌 노란 머리카락에 파란눈을 가진 동생이 생겨나게 되면서 일어나게 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담아낸 책으로서 잔잔한 감동과 흥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재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인종들에게 있어 피부, 언어, 나라 등등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을 하게 되면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피해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고, 평등한 사회를 추구하는 인간사회의 기본이념에도 맞지 않는... 더보기
  • 파란 눈의 내 동생 al**s5099 | 2017-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파란 눈의 내 동생 청어람 주니어 저학년 문고로 20번째 창작동화로 제목 부터 파란 눈의 내 동생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에 관심을 끌게되네요.. 가을이라 독서에 계절 많은 책을 읽고 싶었는데 제목이 이끌리어 먼저 읽게 된 책이랍니다..   초등 대상에 아이들에게 형제에 우애를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라 아들도 재미있게 읽게 되었네요. 17년 전에 책이라니 더욱 더 놀라게 되었네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평화와 공존 공감하게 되네요.. 가족 사진으로 가슴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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