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페미니스트 박혜란의 조금 특별한 일기

박혜란 지음 | 설찌 그림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17년 03월 10일 출간 (1쇄 2010년 10월 30일)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6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361399(1186361395)
쪽수 256쪽
크기 130 * 189 * 21 mm /2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는 페미니스트 박혜란이 2010년 예순 즈음의 일상 이야기를 모아 엮은 《다시 나이듦에 대하여》를 새롭게 편집해 엮은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저렇게 나이들지 말아야지 혹은 저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바람으로 지금껏 살아온 방식을 왕창 뒤엎고 새로운 스타일로 살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이들기를 권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혜란 저자 박혜란은 반백의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학자.
어느 날 아침, 머리를 묶어야 하는데 오른쪽 팔이 올라가지 않았다. 말로만 듣던 오십견이 온 것이다. 내 머리도 내 마음대로 못 묶는다는 사실에 맥이 빠져 며칠이나 서글퍼하다가 동네 미용실로 달려갔다. 그때부터 쇼트머리가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묶을 수 없으면 묶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찾으면 되는 거였다.
심장에 스텐트를 세 개나 박고 사는 성인병 환자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를 놓치지 않기 위해 혼자 영화관 가기를 마다하지 않고, 피 칠갑한 시체들이 널려 있는 CSI 드라마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별스런 할머니이기도 하다.
혼자 놀 줄 안다는 건 외로움을 즐길 줄 안다는 뜻이어서 남에게 섭섭함을 느낄 겨를이 없기에, 혼자 잘 노는 사람이 곧 여럿과 잘 어울릴 줄 안다며 ‘혼자 놀기’를 호모헌드레드 시대의 잘 늙어 가는 방법의 하나로 설파하고 있는 중이다.
저서에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결혼해도 괜찮아』,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나이듦에 대하여』, 『삶의 여성학』 등이 있다.

박혜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서문 『다시, 나이듦에 대하여』를 새롭게 펴내며

1장 이런 내가 어때서
낭만이고 뭐고
그날 아침 삶은 달걀은 누가 먹었을까?
나의 홈쇼핑 탐구 생활
뽀글 파마
할머니로 사는 재미

2장 나이들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취향
난 죽을 때까지 영화를 쫓아다니고 싶다
내가 CSI에 열광하는 이유
갈까 말까 망설이는 여행은 무조건 가라
맥주 한 잔의 행복
개띠 클럽
혼자 놀기

3장 페미니스트가 보는 세상
그 연세가 어때서?
남자들, 달라졌다
고독사
난 이런 프로그램이 싫다고
동경 유람단

4장 살면서 저절로 얻어지는 건 없다
명랑 투병
나이드니까, 글쎄
회갑이 가져다준 선물
식탁은 가구가 아닙니다
나도 저렇게 멋지게 살 수 있을까?
요즘 시어머니로 사는 법

5장 나는 자유다!
버스는 인생이다
여자들이 오래 사는 이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
내 남편 맞아?
우리 서로 손뼉을!
60 넘어, 자유!

에필로그 다시 스무 살이 된다면

책 속으로

온갖 흉을 잡히면서도 꿋꿋하게 10년을 버티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머리를 싹둑 자른 것은 갱년기 우울증 때문도 아니요, 남이 흉보는 것에 지쳐서도 아니요, 순전히 내 팔 문이었다. 어느 날 아침, 머리를 뒤로 빗어 넘겨 왼손으로 잡은 후 고무줄로 묶어야 하는데 오른쪽 팔이 올라가지 않는 거였다. 도대체 팔에서 뒤통수까지 몇 센티나 된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손이 닿지 않았다. 말로만 듣던 오십견이 온 것이다. 내 머리도 내가 마음대로 못 묶는다는 사실에 맥이 빠져 며칠이나 서글퍼하다가 나는 동네 미용실로 달려갔다. 묶을 수 없으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는 게 한결 가벼워졌다,
나답게 늙기로 맘먹은 순간”
페미니스트 박혜란의 나이듦에 대하여

2001년 〈여성신문〉에 ‘나이듦에 대하여’라는 칼럼에 쓴 글을 모아 펴낸 『나이듦에 대하여』로 당시 30, 40대 독자들로부터 ‘공감 간다’, ‘위로받는다’라는 말을 들었던 페미니스트 박혜란이 2010년 예순 즈음의 일상 이야기를 모아 펴낸 『다시 나이듦에 대하여』를 새롭게 편집해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라는 제목으로 재출간했다. 이로서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과 함께 나이듦에 대한 세 권의 연작이 완성되었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ϻ엄청 반가웠다..... 기억은 나지 않는 꽤 오래 전 저자의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육아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나 자신에 대해 조금은 관대해질 수 있었다. '~해야한다.', '~게 하면 안된다'가 많은 책들을 읽고 충고에 다소 피로함을 느낀 내게 저자의 책들은 위로와 편안함을 주었다. € 그래서 저자의 이름이 보이는 이 책을 발견했을 때, 내가 아는 좋아하는 언니를 아주 오랫만에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이 책을 들고 읽기로 했을 때, 70세가 다 되어가는&... 더보기
  • 우리나라도 점점 노인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까지 경제성장과 발전에만 집중하던 때와 달리 우리나라에서의 노년의 삶이 과연 행복한가에 대해 생각해야 될 때도 된 것 같다. 과거처럼 가족들이 노년의 부모를 돌보겠다는 생각도 적어지고 있고, 정규직취업이 힘들고, 경제상황이 힘들어지는 등 복잡한 사회현실로 실질적으로도 부양이 힘들어지는 시대이기도 하다. 이러한 때에 어떠한 마음가짐과 준비로 노년을 맞이해야할지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대비해두지 않으면 갑작스레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혼란에 빠져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들 정도이다... 더보기
  •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박혜란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을 읽은 터라 저자의 이름만으로 반갑게 만난 책이다. 이번에는 육아가 아닌 나이 듦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러 타이틀을 가진 예순을 넘긴 그녀가 말하는 나이듦 나답게 사는법을 이야기 한다.   (p.19 낭만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그 자리에 오만가지 걱정이 들어선다.) 울 할머니가 그랬다. 비오면 비와서 걱정 눈 오면 눈 와서 걱정. 나이가 들고 보니 나도 걱정덩어리가 되었다. 비오는 날 분위기 운운하며 일부러 나갈...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