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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전집. 5: 무서록 외

이태준 , 상허학회 지음 | 소명출판 | 2015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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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356234(1186356235)
쪽수 508쪽
크기 152 * 223 * 21 mm /6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세기 한국 문학의 상징적 지표 이태준의 전집. 소설 창작에 있어서 어휘 선택이나 문장 쓰기에 예민한 감각을 소유하고 있었던 이태준은 소설은 물론 수필에서도 단정하면서 현란한 수사를 구사하는 '스타일리스트'였다. 이번 『이태준 전집』(1~7)은 원본 검토와 여러 판본의 대조를 통해서 기간 전집의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새로 발굴된 작품들을 추가하여 한층 온전한 형태의 전집이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태준의 호는 상허(尙虛). 190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1909년 부친 사망, 1912년 모친 사망으로 친척집에서 성장하였다. 1921년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으나 동맹 휴교의 주모자로 지목되어 퇴학하였다. 일본으로 건너가 고학하면서 쓴 「오몽녀」로 1925년 등단하였다. 도쿄 조치대학 예과에 입학하여 수학하다가 1927년 귀국하였다. 개벽사, 『중외일보』, 『조선중앙일보』 기자, 『조선중앙일보』 학예부장을 지냈고, 이화여자전문학교, 경성보육학교 등에서 작문을 가르쳤다. 1933년 정지용, 김기림, 박태원, 이상 등과 구인회활동을 하였고, 1939년 『문장』지를 주재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문학가동맹에서 활동하다가 1946년 월북하였다.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부위원장을 지내기도 하였으나, 구인회 활동과 사상성을 이유로 숙청되었다. 소설가, 수필가, 문장가로서 한국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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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상허학회

상허학회는 이태준 소설을 소재로 석, 박사논문을 쓰거나 이태준 문학에 진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소장 연구가들을 중심으로 연구자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1992년에 결성되었다. 상허학회는 활발한 토론과 검토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태준 문학 연구(1993)', '박태원 소설 연구(1995)', '근대문학과 구인회(1996)', '1930년대 후반 문학의 근대성과 자기성찰(1998)', '이태준과 근대문학(1999)', '1920년대 동인지 문학과 근대성 연구(2000)' 등의 연구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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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간행사

*무서록



조숙
죽음

화단
파초

동정

바다

가을꽃
여명
고독
수선
역사
누구를 위해 쓸 것인가
평론가
동방정취
단편과 장편(掌篇)
명제 기타
조선의 소설들
소설의 맛
소설가
이성 간 우정
통속성이라는 것
춘향전의 맛
기생과 시문

?야간비행?
책(?)
필묵
모방
일분어
자연과 문헌
작품애
남의 글
병 후
묵죽과 신부
독자의 편지
우세(牛歲)
수목
매화
고전
민주(憫酒)
목수들
낚시질
떰벙이
당금질
여울놀이
동양화
고완(古翫)
고완품(古翫品)과 생활
소설
인사
두 청시인(淸詩人) 고사(故事)
해촌 일지
만주기행

*기타
추감(秋感)
살구꽃
백일몽
여자에 대한 시비-물과 불
절처봉생(絶處逢生)-죽었던 이 살아난 실담집, 압록강에서 죽었다 살아난 실화
추억-중학시대
도보 삼천 리

유령의 종로, 가두만필
노상(路上)
일인일문(一人一文), 장주사부지(張主事不知)
봄비소리
신록
악반려
자연음악관-귀뚜라미
모기장 속
가을거리의 남녀풍경-천고여비(天高女肥)
눈 온 아침
두 강도의 면영과 직업적 냉정 문제
금화원(金華園)의 언덕길
봄은 어데 오나!
차창에서
7월의 수상(隨想) 백화난만(百花爛漫)-복덕방 영감
낙서
내게 감화를 준 인물과 그 작품-안톤 체호프의 애수와 향기
나의 고아시대
용담 이야기
무식
남행열차
그들의 얼굴 위에서
내게는 왜 어머니가 없나?
낙화의 적막
무서운 바다
봄 글
양춘사중주(陽春四重奏)-봄비소리는!
만년필
태극선
음악과 가정
여정의 하루-원산은 보들레르와 아미엘이 함께 있는 시향(詩鄕)
수상(隨想) 이제(二題)
청춘고백-공상시대
복사꽃
P군 생각-학창의 추억
신도
한일(閑日)-하일산화(夏日散話)
집 이야기
불국사 돌층계
나와 닭
설중방란기(雪中訪蘭記)
옆집의 ‘냄새’ 업(業)
고아의 추억-아렴풋한 시절
고목
달래
여잔잡기(旅棧雜記) 1∼9
춘복(春服)은 미완성
사금·광산·곡선
해협 오전 3시
산양선(山陽線)의 우울
악 아닌 악
매화·총·철도
러스킨 문고
기종신서일지란(幾種新書一枝蘭)
온실의 자연들
피서지의 하루
문인 상호(相呼)평, 김상용의 인간과 예술
제가(諸家)의 서문초(序文抄)-박태원 저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에
『동아』, 『조선』 양(兩) 신문에 소설 연재하던 회상-?청춘무성(靑春茂盛)?과 ?화관(花冠)?, 중단되기 양차(兩次)였다
문호의 대표작과 그 인격-체호프의 ?오렝카?
감상
연재 장편과 작가, 두 연재물에 대하여
의무진기(意無盡記)
목포 조선 현지기행
여성에게 보내는 말-선후의 분별
산업문화에서의 창씨개명문제
인민대표대회와 나의 소감
먼저 진상을 알자(상·중·하)
한자폐지, 한글 횡서가부-전국적 심의로
금후 정치적 시위운동엔 학생은 절대로 참가불허

*일기
강아지
미쓰·스프링
작가 일기, ?이상견빙지(履霜堅氷至)? 기타

*편지
평안할 지어다
편지-나의 존경하는 S군에게
동경 있는 S누이에게
문인 시객 서한, 남녀 문인 간의 십 통-이태준과 최정희 편지

*좌담, 대담
소설가회의, 『삼천리문학』 주최문예좌담회
장편작가 방문기-이상을 말하는 이태준 씨
현대여성의 고민을 말한다-소설가 이태준, 여류평론가 박순천 양씨 대담

*설문
신년 새 유행! 희망하는 유행·예상하는 유행
내가 본 나, 명사(名士)의 자아관
일문일답기
독자 여러분께 보내는 명사 제씨의 연두감, 연하장 대신으로 원고착순
내가 본 내 얼굴
현대인의 심경타진
돌연 눈이 먼다면
신문소설과 작자 심경-?제2의 운명?을 쓰면서
『신가정』 1934년 1월의 앙케트에서
10만 애독자에게 보내는 작가의 편지-오직 작품을 통하야-?성모?(중앙)의 작자로서
도세문답(渡世問答)
선생이 가지신 시계는
송년사

*부록
해설_안미영
작품 목록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기간(旣刊) 전집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체제와 내용을 새롭게 구성한상허학회 편 『이태준 전집』 출간!

스타일리스트 상허 이태준
상허(尙虛) 이태준(李泰俊)은 20세기 한국 문학의 상징적 지표이다. 1930년대에 순수 문학단체이자 모더니즘 운동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구인회(九人會)를 결성하여 활약한 이태준은, ‘시의 정지용, 소설의 이태준’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 근대문학의 형태적 완성을 이끈 인물이다. 그가 창작한 빼어난 작품들은 한국의 소설을 한 단계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 이태준이 가지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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