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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라는 나라 고정애의 영국 편력기

고정애 지음 | 페이퍼로드 | 2017년 09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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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명강의를 만나보세요!
    2017.09.28 ~ 2017.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256855(1186256850)
쪽수 336쪽
크기 151 * 213 * 24 mm /53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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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은 만 3년 런던 특파원으로 있으면서 영국과 영국인을 가슴으로 느끼고,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 영국을 머리로 해부했다. 저자에 따르면 ‘영국은 없다’. 한국이나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는 정체성이 명확하다. 올림픽이든, 월드컵이든 자국의 성적에 일희일비한다. 역사의식 또한 비교적 명료하다. 그러나 영국은 우리의 그런 정체성 기준으로 보면 이해할 수 없다. 소위 우리가 부르는 영국인은 자신을 영국인이라기보다는 잉글랜드인, 스코틀랜드인, 웨일즈인 등 지역인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익숙해보이는 영국에 이해하기 힘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통념의 영국이 아닌 실재의 다면적 영국이 이 책에 담겨있다.

상세이미지

영국이라는 나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고정애

저자 고정애는 서울대 약대를 나왔고 같은 과 박사과정을 하다 과감히 때려치우고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쳐 2014년부터 3년 간 런던특파원을 지냈다. 현재는 정치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때 주당으로 통했으나 현재는 근신중. 일본통역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부지런하고, 워크홀릭적인 측면도 없지 않다고.

목차

추천의 글 005
들어가는 글 009

1장. 영국은 없다
UK, GB,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017
영어가 안 통하는 웨일스 022
11월의 폭죽놀이 030
야곱의 돌베개와 스코틀랜드 036
런던데리? 데리? 041
가상의 장미 튜더 로즈 048
영국인의 가슴에 달린 꽃 개양귀비 054

2장. 커뮤니티, 축구, 계급
브론테 카운티 063
레스터 vs 요크 072
남성만의 공간 077
고가 아래 공간이 공동체 공간으로 태어나다 083
350년 된 마을대항전 ‘축구’ 088
당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094
듀티 콜 100
끈끈한 네트워크 106
청소기를 팔아 여왕보다 부자가 된 다이슨 111
에버튼 vs 리버풀 117

3장. 과거도 말을 한다
‘운하’ 연대기 125
경도상과 런던 하수도 134
피지 논쟁 142
유명 공연장 자리를 999년 동안 소유한다? 148
16세기에 영업을 시작한 가게들 153
진실 규명엔 시간을 들인다 162
영국인도 못 읽는 영국 지명 168
영국 드라마는 왜 암울할까 174
[인터뷰] “셜록 홈즈는 머리, 존 왓슨은 가슴” 179

4장. 이 정도일까, 싶지만
옥스퍼드대학교의 세실 로즈 동상 철거 논쟁 191
영어는 누구의 언어? 196
의회에 어린 ‘식민지’의 기여 202
파키스탄계 런던 시장 207
의회광장에서 본 영국식 사과 방식 211
《BBC》가 한국어 방송을 한다는데 217
시진핑 영접법 224
영국 최고의 수출품은 ‘라운드어바웃’ 229

5장. 웨스트민스터에서
센 사람일수록 질문 받을 의무가 있다 237
택시 타는 하원의장 242
파워 1위가 총리가 아닌 재무장관 247
하원 입구를 지키는 두 인물: 로이드조지와 처칠 252
지도자의 유머 259
의회광장의 조지 필 264
보수주의자 웰링턴의 최후 269
목사의 딸 메이와 대처 277
[인터뷰] 『하우스 오브 카드』의 저자 마이클 돕스 283

6장. 내가 ‘만난’ 영국인들
윌리엄 마셜과 마그나카르타 291
토마스 크롬웰과 윌리엄 세실 299
영국의 풍경을 바꿔놓은 조경사 브라운 306
영국 전원에서 만난 로스차일드가 312
로디언과 내셔널 트러스트 317
윌리엄 모리스, 시인이자 장식미술가이며 공산주의자 323
낸시 애스터와 키어 하디, 두 ‘최초’의 하원의원 330

추천사

손석희(JTBC 사장)

예전에 토플 공부를 할 때 제게 가장 도움을 준 준 비서에는 두 사람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하나는 셜록이고 하나는 왓슨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각각 다른 방법으로 하 나의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을 소개하면서 결국 짧은 시간에 점... 더보기

책 속으로

사실 영국인들은 영국인(브리티시)이란 개념이 약합니다. 애국심보단 애향심입니다. 『반지의 제왕』을 떠올리면 좋을 듯합니다. 프로도가 목숨을 건 건 자신의 마을 샤이어를 지키기 위해섭니다. 그 결과 중간계도 구하게 되지요. 영국인들의 정신세계입니다. 군 편제도 이를 감안했
답니다. 마을 단위이곤 했습니다. 여긴 ‘북서웨일스’군 소속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희생자들이 한 다리만 건너면 아는 ‘뉘 집 아들’이곤 했습니다. 추모가 절절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 p.9 ‘들어가는 말’

영국민의 브렉시트 결정이 한국에선 세계화·양... 더보기

출판사 서평

‘셜록의 머리, 왓슨의 가슴’으로 영국을 해부하고, 느끼다

셜록의 머리로도 이해하는 영국,
왓슨의 가슴으로도 느낀 영국

이 책은 만 3년 런던 특파원으로 있으면서 영국과 영국인을 가슴으로 느끼고,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 영국을 머리로 해부했다. 저자에 따르면 ‘영국은 없다’. 한국이나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는 정체성이 명확하다. 올림픽이든, 월드컵이든 자국의 성적에 일희일비한다. 역사의식 또한 비교적 명료하다. 그러나 영국은 우리의 그런 정체성 기준으로 보면 이해할 수 없다. 소위 우리가 부르는 영국인은 자신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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