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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이붕 창작동화

좋은꿈어린이 12
이붕 지음 | 장명희 그림 | 좋은꿈 | 2018년 0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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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903408(1185903402)
쪽수 160쪽
크기 149 * 212 * 11 mm /265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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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9 * 212 * 11 mm / 265g
제조일자 2018/01/29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좋은꿈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좋은꿈 / 031-903-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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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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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최초의 소년 날씨장수. 전국에서 걷힌 세곡이 배에 실려 한강 나루로 들어와 궁궐로 전해지고 영등포와 시흥을 가려면 나룻배로 건너던 시절, 날씨는 얼마나 중요했을까? 풍랑을 만나면 1년 수입을 날리는 장사꾼들의 운명은 알 수 없는 날씨에 달려 있었다. 그나마 장사꾼은 밑천이라도 있는 사람들, 장사할 자본도 농사지을 땅도 없는 달랑 지게 하나 짊어지고 하루하루 벌어야 먹고 사는 사람, 이런 환경에서 태어나 자라는 힘없는 소년 김필수는 앞길은 어둡기만 하다. 이를 지켜보는 선비(토정)는 소년이 사명감을 갖고 해낼 수 있는 일거리 하나를 알려준다. 누구도 팔아본 적이 없는 날씨를 파는 일, 처음부터 끝까지 개척하며 길을 닦아야 하는 일, 소년은 오로지 호기심과 해낼 수 있다는 용기 하나로 그 길을 가려고 한다. 전해 내려오는 날씨 예측의 경험들을 확인하는 일을 시작으로, 날씨를 조사하고 기록하고 분석하는 공부를 시작한다. 예측대로 맞아떨어지기도 하지만 과학도 발달하지 않고 장비도 없는 시절이라 변화무쌍한 날씨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소년은 온갖 고난과 수모를 겪고 이겨내며 마포나루의 ‘소년 날씨장수’로 인정을 받게 된다.

상세이미지

마포나루의 날씨장수(좋은꿈어린이 12)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날씨 장수
2. 차차 맑음 그리고 희망
3. 안개 속에서 길 찾기
4. 잠깐 맑음
5. 비 오는 날의 휴식
6. 처음으로 날씨를 팔다
7. '해 비 구름' 깃발을 걸다
8. 가뭄, 기우제를 지내다
9. 강추위, 시목전으로 이익을 얻다
10. 마포 나루 후손들
부록: 문답으로 알아보는 날씨 이야기

출판사 서평

동화로 읽는 날씨장수 이야기
1.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알아보는 것이 오늘의 날씨이다. 날씨에 따라 그날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기상 상태는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좌우하는 중요한 조건이지만 사람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없다. 과학과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그러하거늘, 옛날에는 어찌 했을까?
어린이가 이런 궁금증을 갖게 함으로써 기상 예보의 중요성을 알게 하며, 천체와 자연, 동식물의 움직임에 대해 관심과 하루 생활을 준비하고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였다.

2.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날씨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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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꿈 -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검색하던 게 오늘의 날씨였어요. 평범한 엄마인 저도 그런데 장사를 하는 사람은 날씨에 대한 정보가 꼭 필요하겠죠.. <마포나루의 날씨장수>는 지금처럼 날씨를 바로 알려주는 뉴스도 , 인터넷도 없는 시기에 날씨를 파는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전래동화같기도 하고 실제 있었던 일 같기도 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듯한 창작동화인데 책을 읽다보면, 웬지 정말 이렇게 날씨를 팔던 날씨장... 더보기
  •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bb**78 | 2018-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좋은꿈]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이붕 창작동화 저도 그렇지만 날씨가 안맞으면 왠지 기상청탓을 한다. 비싼 슈퍼컴퓨터도 들여왔는데 왜 옛날보다 기상예측을 못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왜 그럴까? 의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웃긴 이야기지만 기상청 직원분이 봐야 할 동화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필수도 이렇게 연구를 하는데 ... 기상청 직원들은 어떤 연구를 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현재에는 기상청이 있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날씨를 예측 할 수 있을까 항상 많은 의문이 들었다. 마포나루의 날... 더보기
  •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mi**0907 | 2018-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좋은꿈 출판사에서 출간한 <마포나루의 날씨장수>는 이붕 창작동화로 이붕 작가가 글을 쓰고, 장명희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씨장수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졌고, 표지의 그림에서 보이는 시대적 배경은 과거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인 듯했습니다.책장을 펼치기 전에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과거에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날씨를 예측했을까 하고 말입니다. 천체의 흐름을 알고 있었을까? 현대처럼 기상청의 역할을 하는 곳이 있었을까? 하고 말입니다.지금도 그렇지만 날씨는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중요한 역할을 제공하... 더보기
  •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lo**10527 | 2018-02-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과학이 발전되어 지금은 날씨를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는데 옛날에는 과연 어떻게 날씨를 예측해 낼 수 있었는지 마포 나루의 날씨 장수 김필수와 함께 날씨를 예측하기 위한 노력을 흥미롭게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사람들의 활기가 넘치는 마포 나루에 세 척의 황포 돛배가 들어오는데 하나같이 불길한 기운을 가진 사공들의 모습을 보게 되고 풍랑을 만나 소금배가 손해를 입게 된 사연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때 열두 살쯤 되어보이는 소년이 깃발을 흔들며 다가오며 날씨를 샀으면 당하... 더보기
  •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이붕 창작동화 좋은꿈어린이 초등창작동화 역사동화 참 재미난대요. 이번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날씨장수 김필수라는 소년이야기를 <마포나루의 날씨장수>에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지금처럼 과학이 많이 발달되지 않았던 조선시대에는 과연 어떻게 날씨를 예측했을까 궁금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소년 김필수라는 친구가 날씨장수가 되기까지 날씨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메모하는 과정들이 아주 잘 드러나 있는 동화랍니다.    날씨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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