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우리는 외계에서 왔을지도 몰라

라임 청소년 문학 25
슈테파니 회플러 지음 | 전은경 옮김 | 라임 | 2017년 01월 0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4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871561(118587156X)
쪽수 148쪽
크기 154 * 215 * 15 mm /24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ein Sommer mit Mucks/Stefanie 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에 이어 ‘혼커’(혼자 커피 마시기) 등, 최근 들어 나 홀로 뭔가를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우리는 외계에서 왔을지도 몰라》는 바로 이 자발적 외톨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호기심이 너무 왕성해서 다른 아이들과 섞이지 못하고 자발적 외톨이를 선택한 열네 살 소녀 조냐가, 아버지의 폭력을 피해 도피 생활을 하느라 어쩔 수 없이 외톨이가 되어 버린 또래 친구 ‘쥐죽’을 만나면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상처를 보듬어 가는 과정을 정밀하게 담아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슈테파니 회플러

저자 슈테파니 회플러 Stefanie H?fler는 1978년에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프라이부르크와 스코틀랜드 던디에서 독문학과 영문학, 스칸디나비아 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연극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외계에서 왔을지도 몰라》를 시작으로 청소년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루 종일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서 그런지, 그 또래 아이들의 심리 묘사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역자 : 전은경

역자 전은경은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 문헌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못된 장난》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화장실 몬스터》 《안톤이 안톤을 찾아가는 17가지 이야기》 《오빠는 오늘도 폭발 중》 외 여러 권이 있다.

목차

외톨이는 외톨이답게
수영장에서 벌어진 ‘별난’ 일
다섯 번째 팬케이크
반짝이는 별빛 아래서
나만 못하는 것
예기치 못한 분노
새장과 밤하늘, 그리고 우리
수영에 ‘거의’ 성공한 날
마음의 소리를 못 들은 체하면
뜻밖의 반격
끝나지 않은 이야기
다리가 무지무지 긴 비의 정령
쥐죽과 함께 보낸 여름
세상에서 가장 귀한 돌

책 속으로

외톨이는 외톨이답게
코끼리와 기린, 고슴도치 등등은 외톨이다. 나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다. 게다가 이름까지 ‘조냐’다. 소냐도 아니고 조냐라니, 부모님은 어떻게 딸내미 이름을 이렇게 지었을까? 나는 열네 살이며, 호기심이 아주 많다. 학교 도서관이나 위키피디아와 아주 친하다. 반 친구들은 나를 미치광이 취급한다. 방학이면 할 일이 없어서 괴롭다. 그래서 야외 수영장에 가서 사람들을 관찰한다. 어느 날, 귀와 머리카락이 바짝 선 데다 비쩍 말라서 자작나무, 아니면 외계인처럼 생긴 남자아이를 보게 되는데……. 그 아이는 자신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인력이 작용한다면?
단연코 나는 꽝이다.
우리 반 아이들이 유령 취급하는 외톨이니까!

까짓것 뭐, 그래도 괜찮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 되니까.
그럴 땐 아무도 필요하지 않잖아.
그런데 어느 날!
자작나무처럼 허여멀쑥한 그 아이가 나타났다.

이 세상의 모든 외톨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이 책의 특징

혼자라도 괜찮아 _ 자발적 외톨이 시대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에 이어 ‘혼커’(혼자 커피 마시기) 등, 최근 들어 나 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요즘도 중2병이 부모들에겐 가장 두려운 단어인데, 내 인생에 가장 우울하고 어두웠던 시절을 꼽으라면, 단연 중2 때이다. 왜인지는 정확히 생각나지 않지만 나의 중2 시절은 "스스로 외톨이"였다. 아마 시작은 골치 아팠던 친구 관계 때문이었던 것 같고 그러다 그렇게 인상 쓰고 입 다물고 고독을 씹는 것에 혼자 빠져들었던 것 같다. 아무도 곁에 다가오지 못하게 벽을 치고 지냈다. 그렇게 지내는 게 더 편했다. 지금도 난 관계에 서툰 편인데 그때에는 아마도 극에 달했던 때가 아니었나 싶다. 잘 풀어갈 힘이 없으니 도망쳤던 거다. 중2 말... 더보기
  • <라임 청소년 문학> 시리즈 25번째 이야기는 《우리는 외계에서 왔을지도 몰라》라는 눈길을 끄는 제목의 책입니다. 외계인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담은 유쾌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는데, 꽤 의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이 책의 주인공은 호기심이 강한 조냐입니다. 거의 불치병에 가까운 수준으로 모든 것에 관심을 두고 있는 조냐는 매일매일 질문을 모으고 그 답을 찾는 일에 열중하고 있지요. 이런 조냐는 반 아이들에게 미치광이 취급을 받았고 외톨이가 되었지요. 폭염이 바야흐로 교실을 점령해 버린 지금 오늘이 방학하는... 더보기
  • 누구나 외로움을 느낀다. 하지만 오롯이 혼자이기에 느끼는 외로움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 스스로 외톨이의 삶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원하지 않아도 외톨이일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아이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보면 아프게 다가오는 일이 많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야할 아이들이 무슨 이유에서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다는 것은 마음 편히 받아들일수 없는 일이다.     자신이 외톨이일수밖에 없는 것은 이름을 '조냐'라고 지었기 때문이라고 부모님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소녀. 예쁘지 않... 더보기
  • 라임 청소년 문학소설 un**ella33 | 2017-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인력이 작용한다면? 단연코 나는 꽝이다. 우리 반 아이들이 유령 취급하는 외톨이니까!     까짓것 뭐, 그래도 괜찮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 되니까. 그런데 어느 날! 자작나무처럼 허여멀쑥한 그 애가 나타났다.              조냐에게서 나랑 비슷한 점을 찾았다. 그래서 그 아이의 기이한 특별함마저도 내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다.  항상 질문을 하는것에 그치... 더보기
  • 우리는 외계에서 왔을지도 몰라 라임 청소년 문학 025 슈테파니 회플러 지음 라임    이번에 책읽기를 딱! 끊어버린 작은 딸을 대신해서 어쩔 수 없이 읽어보게 된 이 책은 라임 청소년 문학 25권인 『우리는 외계에서 왔을지도 몰라』이다. 자발적 외톨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호기심이 너무 왕성해서 다른 아이들과 섞이지 못하고 자발적 외톨이를 선택한 열네 살 소녀 조냐가, 아버지의 폭력을 피해 도피 생활을 하느라 어쩔 수 없이 외톨이가 되어 버린 또래 친구 ‘쥐죽’을 만나면서 서로의 마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