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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자매로드 여자 둘이 여행하고 있습니다

황선우 , 김하나 지음 | 이야기나무 | 2022년 0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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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860572(1185860576)
쪽수 256쪽
크기 141 * 195 * 26 mm /46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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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다시 시작된 여행,
여자들끼리 가볼만한 곳 1순위!
시스터후드 충만한 호주 퀸즐랜드에서 찾은 삶의 기쁨!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황선우 X 김하나 작가가 함께하는 두 번째 책,
오래 기다려온 ‘여자 둘이 여행하고 있습니다’의 첫 여행지
‘퀸즐랜드’로 함께 떠나볼까요?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의 기쁨을 잃어버린 당신! 여기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 황선우 김하나 작가와 함께 다채로운 삶이 생동하는 곳, 퀸즐랜드로 떠나볼까요? 책과 팟캐스트 ‘여둘톡’, 인스타와 트위터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황선우 김하나 작가의 두 번째 공저 『퀸즐랜드 자매로드』는 두 작가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호주 퀸즐랜드에서 아름다운 대자연과 그 속에서 함께 어울린 퀸즐랜드 사람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브리즈번과 골든 코스트, 음식 이름으로만 알고 있던 투움바 등 퀸즐랜드 곳곳에서 코알라, 웜뱃, 돌고래와 교감하고, 서핑과 패들보딩, 실내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를 통해 호주 사람들과 교류한 잊지 못할 경험! 친구에게 말하듯 이야기하듯 공감가는 글로 풀어낸 황선우 김하나 두 여자의 퀸즐랜드 여행기는 독자들의 가슴 속 깊이 감춰두었던 여행의 두근거림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도와줄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 여자 둘이 여행하고 있습니다 004
모튼 아일랜드 ┃ 야자수 사이로 돌고래가 찾아오는 모래섬 048
골드코스트 ┃ 황금빛 도시 066
퀸즐랜드 ┃ 삶이 문밖에 있는 곳 082
서퍼스 패러다이스 ┃ 낙원에서의 서핑 094
팔라조 베르사체 호텔 ┃ 메두사는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114
커럼빈 와일드 생추어리 ┃ 웜뱃의 똥은 정육면체라는 거 알아? 130
코알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귀여움 150
투움바 플라워 페스티벌 ┃ 아주 작은 마을이 품은 아주 큰 다양성 164
투움바 ┃ 소박하고 세련된 도시 180
에머로드 햄튼과 호주 음식 ┃ 호주의 공기밥 먹어봤니? 198
호주 와인 ┃ 내 핏속에 시라즈가 흐르는 것 같아! 214
브리즈번 ┃ 강변을 따라 흐르는 삶 226
에필로그 ┃ 이 햇살을 간직해 246

책 속으로

〈야자수 사이로 돌고래가 찾아오는 모래섬〉 中
하늘이 시원하게 눈에 들어왔고 세상은 단순하게 아름다웠다. 시키는 대로 널빤지 위에 엎드려 앞부분을 치켜들고 다이빙했다. 우와! 자연이 만든 모래 슬로프는 스릴 넘치는 속도감으로부터 마지막 완만한 경사를 통과해 출발했던 지점까지 부드럽게 도달하도록 섬세히 설계되어 있었다! 57p

〈황금빛 도시〉 中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면서 도시를 구불구불 돌며 뻗어있는 강과 운하에 빛의 조각들이 눈부시게 부서졌다. 물에 비친 석양의 반영은 골드코스트를 그야말로 황금빛으로 물들였다. 며칠 뒤 새벽에 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대자연과 다채롭게 생동하는 삶이 있는 곳
『퀸즐랜드 자매로드』로 초대합니다.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게 만드는 샘’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 다른 문화를 만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대면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여행이 끝나고 현실로 돌아와서도 다시 한번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퀸즐랜드 자매로드』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경험과 영감,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책이다. 두 작가는 퀸즐랜드에서 10일 동안의 경험을, 마치 독자들이 그들과 함께 퀸즐랜드에서 신나는 자매로드를 경험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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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즐랜드 자매로드 mi**1029 | 2022-06-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호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남동부쪽에 위치한 시드니이다. 퀸즐랜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낯선 이름이였는데 대륙의 북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는 브리즈번, 골든 코스트가 있는 지역였다. 두 작가님들은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에서 영상과 책 제작 조건으로 초대를 받아 여행을 다녀왔다. 그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전작에서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로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줬던 작가님들이 이번에는 호주로 여자 둘이 여행을 하고오셨다.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다녀왔던 여행이라 그 곳에서의 모습들은 무척이... 더보기
  • ϻ 애정작가님들의 책이라 주저없이 읽기 시작했다. 김하나 작가님과 황선우 작가님의 이전 책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두 작가님들이 함께하는 이번 책도 기대할 수 밖에 없었다. 퀸즐랜드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 채 시작한 여행기는 단숨에 나를 호주 퀸즐랜드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퀸즐랜드 관광청의 초대"로 이뤄진 여행기가  혹시나 너무 상업적이지 않을까 생각될 수도 있지만 관광랜드 위주가 아닌, 다양한 체험과 호주 사람들... 더보기
  • 몇년째 해외여행에 굶주리고 있는 나에게 간접 여행을 선물하며 모처럼의 설레임과 여유를 선물한 책이었다. 여러 곳 중에서도 특히 호주로 말할 것 같으면, 광활한 자연환경에 압도되어 언젠가 해외에 살 기회가 된다면 꼭 오고싶은 곳이었다. 도심과 자연의 웅장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려져 그동안 쌓였있던 긴장감이 낮아지고 여유로움이 생기게 하는 그곳.   몇 년 전 방문했던 호주에 대한 기억은, 블루마운틴에서의 어마어마한 자연... 더보기
  • 이 두 분의 케미가 부러웠습니다. 황선우 X 김하나 작가. 각자 싱글 라이프를 즐기다 같이 한집에 살게 되면서 '따로' '또 같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었던 모습이 잊히지 않았는데...   오래 기다렸던 그녀들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들끼리 가볼만한 곳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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