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15) 실물경제의 핵심, 경제기사 속에 있다

개정증보판
곽해선 지음 | 추덕영 그림 | 동아일보사 | 2015년 03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개 리뷰쓰기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2017년 11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711546(1185711546)
쪽수 552쪽
크기 152 * 225 * 30 mm /96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경제기사를 보면 경제를 읽는 눈이 생긴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15)』은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 경제 입문서다. 최신 경제기사를 골라 ‘기사 독해’와 함께 경제학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경제적 위험은 피하고 다가올 기회를 잡기 바라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이 책은 경제 트렌드에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를 반영해서 2년에 한 번씩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더하고 큰 폭의 수정을 가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다. 이번 13판은 기존판의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 해설까지 덧붙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곽해선 저자 곽해선郭海銑 은 경제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주립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과 아시아생산성기구(APO, 도쿄) 객원연구원으로 일했다. 경제 해설에서 독보적 스타일을 구축한 경제교육전문가로,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용 경제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기업과 금융기관, 정부와 대학 등에서 활발히 강연하고 있고, KBS 라디오 <경제전망대>에서 여러 해 시사경제 해설을 맡았다.
이 책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1998년 초판 출간 이래 12년 넘게 중쇄를 계속하며 경제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책 외에도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금융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경영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펀드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개인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등 일련의 ‘300문 300답’ 시리즈와 『키워드경제사전』, 『비즈니스 콘사이스』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경제 원리와 현실을 쉽고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풀어내는 저자의 책은 여러 대학과 기업, 각종 학습 동아리에서 경제학 수업 교재 또는 실물경제 학습 참고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 유수 경제 일간지에서 기자 교육 교재로 삼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도 정평이 나 있다.

곽해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추덕영

목차

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 7

1장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경제란 무엇인가 - 25
경제가 성장·퇴보한다는 말은 무슨 뜻? - 26
경제 상태는 무엇으로 알아보나 - 28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 29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 31
금융이 실물을 살리고 죽인다? - 33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 36
시장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나 - 39
시장실패와 정부실패는 불가피한가 - 40
사회주의는 어떻게 붕괴했나 - 43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 47

2장 경기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 53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 55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떻게 되나 - 59
[기사 독해] 실물경기 미약하지만 불씨는 아직 살아 있다 - 60
호황 때 재고가 늘어나는 까닭은 - 61
호황과 불황, 언제 오고 언제 가나- 63
경기 흐름, 무엇으로 알아보나 - 64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 67
경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땐 언제인가- 69
경기정책은 어떤 정책인가 - 71
중앙은행 금융정책이 어떻게 경기 살리나 - 74
[기사 독해] 뻔뻔한 금융사 “금리는 우리 맘대로~” - 77
재정 적자와 흑자, 어떻게 경기 대책 되나- 79
[기사 독해] “유로경제, 당분간 부진 지속… 재정확대 필수”- 아이엠 - 79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 약사:
①1970년대 석유위기로 맞은 불황 - 83
②1980~1990년대 3저 호황 - 85
③엔 저 불황과 재벌의 몰락 - 87
④외환위기로 닥친 불황 - 92
⑤부동산 투기와 가계빚에 발목 잡힌 내수 불황- 94
⑥내수 부양 실패와 해외발 경제위기가 겹친 불황- 97

3장 물가
수박 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 105
더 많이 팔 수 있게 값 매기려면? - 107
엿장수가 제 맘대로 값 못 매길 때는 언제? - 109
공정거래위가 불공정행위에 면죄부 준다? - 110
[기사 독해] 대기업 SI업체 7곳 하도급법 위반 - 110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 112
가계 소비가 어떻게 물가를 움직이나 - 113
환율 뛰면 왜 물가도 뛰나 - 115
원유 값 떨어지면 왜 물가도 떨어지나- 117
[기사 독해] 이주열 총재 “국제유가 하락, 물가하락 요인 될 것” - 117
왜 중동 유가가 문제인가 - 118
석유 정치경제학: 미국은 왜 중동에서 싸우나- 121
[기사 독해] 미, 시리아 내 IS 공습…폭격기·토마호크 등 동원 - 121
원유 값, 내려도 문제다? - 124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 126
[기사 독해] 한은 “낮은 소비자물가 상당기간 지속” - 126
물가지수 보면 경기도 보인다? - 129
공식물가와 체감물가, 왜 차이 날까 - 131
[기사 독해] 지표는 저물가…서민은 고물가에 허덕 - 131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 133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에겐 적, 부자에겐 기회인가- 138
인플레이션 때는 왜 부동산·주식 투자 조심해야 하나- 139
인플레이션, 왜 생길까 - 141
수요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43
비용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45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 148
원자재 시세는 누가 보나 - 151
[기사 독해] [원자재 시황] 국제유가 하락 - 151
원자재 선물, 어떻게 거래하나 - 155
원자재 시세 읽는 법 - 157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 160
[기사 독해] 두바이유 또 하락…배럴당 55.70달러 - 160
석유값 떨어지면 왜 구리값까지 떨어지나 - 162
[기사 독해] [LME] 비철 값 전 품목 하락 - 162
금값은 어떻게 움직이나 - 164
[기사 독해] 금값, 美소매판매 호조·뉴욕증시 강세에
하락 - 166
곡물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나 - 168
[기사 독해] 국제 농산물 가격 반등 - 168

4장 금융
금융이란 무엇인가 - 175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177
왜 통화정책이 중요한가 - 180
금리정책은 금융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 182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185
[기사 독해] 사상 첫 1%대 기준금리 나올까 - 187
통화정책, 어떻게 작동하나 ?공개시장 조작 / 여·수신 / 지급준비율 조정 - 191
[기사 독해] 한은, 금융중개지원대출 10.7조 12년 3개월만 최대 - 196
금융이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00
금융이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05
[기사 독해] “경기 회복 위한 선제적 대응” - 205
금융기관, 어떤 곳이 있나 - 206
금융지주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 211
[기사 독해] “신한지주, 금융회사 중 가장 많은 이익 낼 것” - 하나 - 211
신용카드사와 캐피털회사는 어떻게 돈 버나 - 215
단기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17
장기금융시장에선 어떤 자금을 거래하나 - 220
[기사 독해] “자본시장 살리자”…증권 유관기관 뭉친다 - 221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 222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 224
[기사 독해] 한은, 기준금리 인하에 시중은행 줄줄이 금리 하향 조정 전망 - 226
시장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227
[기사 독해] 국고채 3년물 금리 첫 1%대 진입…금리인하 기대감 - 227
회사채-국고채 금리 차 커지면 왜 채권이 위험해지나- 228
[기사 독해] 롯데건설 회사채 ‘A+’ 맞나…스프레드 확대 - 229
회사채 금리 차 커지면 중소기업은 왜 어려운가- 230
[기사 독해] 소수 대기업 사금고로 전락한 회사채 시장 - 230
금리 올리고 내리는 것은 무엇인가 - 232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 234
장·단기금리 역전되면 왜 경기 전망 흐려질까- 236
금리는 경기를 어떻게 조절하나 - 237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을 때는 언제? - 240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상황에서는 어느 쪽이 더 낫나- 242
예금하는데 돈을 잃는 이유 - 245
[기사 독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 핫한 수익형 부동산 - 247
복리로 계산하면 이자가 더 많은 이유- 247
은행은 왜 예대마진에만 기대면 안 되나- 249
[기사 독해] 은행 예대마진 금융위기 이후 최저…대출금리 경쟁적 인하 - 249
국제 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51
국제금리를 정하는 기준은 뭘까 - 252
[기사 독해] SK하이닉스 차환용 해외채권 1억 달러 발행 완료 - 254
[기사 독해] 수출입은행 올해 첫 해외채 성공 발행…300억 불 물꼬 - 255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 255
[기사 독해] 올 회사채 46조 만기 폭탄…신용등급 ‘A’이하만 21조 - 259
신용평가는 어떻게 나라 경제 좌우하나 - 260
[기사 독해] 무디스, 러시아 신용등급 투기등급 직전 강등 - 260
사채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 265
[기사 독해] ‘최고 700% 연이자’ 불법 사채업자 무더기 검거 - 265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 270
[기사 독해] 기재부, 한국 지하경제 규모 312조 원…GDP 4분의 1 - 270

5장 증권
증권이란 무엇인가 - 275
주식이란 무엇인가 - 277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 278
맨 처음 주가는 얼마? - 279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 282
[기사 독해] ECB 양적완화에 증시 ‘반색’… 증권주 상승 - 284
주식 매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나- 284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 - 287
주식 매매 주문, 어떻게 하나 - 289
매매 조건 안 맞는 주문은 어떻게 되나- 290
거래 체결엔 어떤 원칙 적용하나 - 291
매매 계약 완성엔 왜 사흘 걸리나- 293
거래비용은 얼마나 드나 - 294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 296
상·하한가 제한은 왜 두나 - 299
코스피지수 보면 뭘 알 수 있나- 302
[기사 독해] [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도 ‘숨고르기’…1,920선 지지 - 303
코스피 기준단위는 100포인트, 코스닥지수는 왜
1000포인트일까 - 304
[기사 독해] 코스닥, 중소형주 선전에 6년 7개월내 최고치 - 304
코스피200, KRX100은 뭔가 - 305
[기사 독해] 삼성SDS, 코스피200 등 4개 지수 특례편입 - 305
다우지수, 나스닥지수는 왜 보나 - 307
[기사 독해] 뉴욕증시 하락 개장…다우 0.20% ↓ - 307
주가와 금리는 어떤 관계인가 - 310
경기 나쁜데도 주가 뛰는 이유는 - 311
핫머니는 뭐가 문제인가 - 313
[기사 독해] 동남아 3국으로 핫머니 재유입 - 313
물가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 314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 316
[기사 독해] 선거 시즌도 아닌데…정치테마주 ‘기승’ - 316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 318
[기사 독해] [투자의 맥] 1월 효과 나타나면 가치주 비중확대 - 318
배당이란 무엇인가 - 321
작전주는 왜 위험한가 - 322
[기사 독해] [마켓인사이드] 미공개정보 이용 불공정거래 활개 - 322
공시, 너무 믿으면 안 된다고? - 324
[기사 독해] [특징주] NAVER,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약세 - 324
채권이란 무엇인가 - 326
채권은 언제 사고 언제 팔까 - 327
채권 시세와 금리, 경기는 서로 어떻게 맞물려 움직이나- 329
채권은 어떤 게 있나 - 331
특수사채는 뭐가 특수한가 - 334
[기사 독해] 작년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10% 감소 - 334
채권은 어디서 사나 - 336
펀드 투자 어떻게 하나 - 338

6장 외환
환율, 왜 으레 달러 환율을 말할까- 345
환율은 어떻게 표시하나 - 346
환율 변하면 원화 시세는 어떻게 되나- 348
[기사 독해] [환율 시황] 달러화 약세에 환율 하락…0.6원 내린 1079.2원 - 349
환율,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 - 350
[기사 독해] 달러/위안 고시환율 0.13% 내린 6.1282위안…위안 강세 - 353
외환시세도 나라 힘만큼 강해진다 - 354
외환시세표, 어떻게 읽나 - 355
‘원 저’ 땐 왜 수출 잘되나- 362
‘원 저’ 때는 왜 물가 오르나- 363
‘원 저’ 때 수출이 어려워지는 이유- 366
‘원 저’ 때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 369
경기가 좋아지면 원화 시세가 오르는 이유- 370
‘원 고’ 때 수출이 줄어드는 이유- 372
[기사 독해] “거래처 잃을라” 손해 보며 수출…수익성 악화로 속앓이 - 373
‘원 고’ 불황 이길 방법은? - 374
일본은 ‘엔 고’를 어떻게 이겨냈나 - 375
‘엔 저’가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 이유- 379
한국 경제의 ‘엔 고 함정’이란? - 383
[기사 독해] 대일 수출기업 엔저에 비명…53% “올해 더 나빠질 것” - 384
정부는 왜 외환시장에 개입하나 - 385
[기사 독해] 원·달러 환율 하락…환투기를 경계하라 - 385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이 효과 없을 때는 언제? - 387
[기사 독해] “달러당 1020원 사수” 정부, 환투기와 전면전 - 387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 - 391
[기사 독해] 외환보유액 5개월 만에 증가…3636억불 - 391
환율 움직일 때 금리는 어디로 가나- 395
금리가 움직일 때 환율은 어디로 가나- 397
미 금리 오르면 왜 우리 주가가 떨어지나- 399
미 금리 내리면 왜 우리 주가가 오를까- 402
헤지펀드는 왜 조세피난처를 찾아다니나 - 404
[기사 독해] [장 마감 공시] 한국투자, 케이만군도에 헤지펀드 설립 - 404
캐리 트레이드가 뭔데 증시 흔드나 - 407
[기사 독해] [증시특보]대규모 일본자금 몰려 온다 - 407

7장 국제수지와 무역
국제수지, 왜 보나 - 415
국제수지, 뭘 집계하나 - 416
[기사 독해] 작년 경상수지 흑자 894억 달러…‘사상 최대’ - 419
국제수지 체계, 뭐가 달라졌나 - 421
국제수지 집계하면 언제나 ‘0’이다? - 423
[기사 독해] 지난해 국제수지 894.2억 달러 흑자 ‘사상 최대’ - 423
[기사 독해]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894억 달러 ‘사상 최대’ - 424
상품수지와 무역수지, 어떻게 다른가 - 425
[기사 독해] ① 연간 경상흑자 894.2억 달러 ‘사상최대’ - 425
② 지난해 12월 무역수지 57억 달러 흑자, 35개월 연속 흑자 행진 - 425
경상수지 흑자여도 걱정일 때 있다고? - 428
[기사 독해] <경상흑자 사상 최대에 ‘불황형 흑자’ 우려> - 429
경상적자, 어떻게 외환위기 부르나 - 430
외채 적어도 외환위기 맞는다? - 433
우리나라 서비스수지 왜 늘 적자만 보나- 434
우리 무역 어디쯤 와 있을까 - 437
대중 수출 많은 게 왜 문제인가- 439
한국 무역은 왜 일본을 넘어서야 하나- 442
[기사 독해] ①한, 대일 무역적자 11년 만 최저 - 442
②대일 무역적자 해소할 근본대책 마련하라 - 442
한·중·일 삼각무역 이점, 어떻게 키울까 - 446
경제를 위해 무역에 너무 기대진 말자? - 450
[기사 독해] 3분기 무역의존도 100% 이하로 ‘뚝’…금융위기 이후 최저 - 450
시장개방되면 뭐가 달라지나 - 454
우리나라의 시장개방, 어디쯤 왔나 - 458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어떻게 발생했나 - 461
유럽 경제는 왜 비틀거리나 - 464

8장 경제지표
경제지표 어떻게 만드나 - 471
경제지표 기사에선 왜 ‘기준’을 봐야 하나- 473
[기사 독해] [뉴욕전망대] G20 정상회의 D-day 1 - 474
%와 %포인트, 뭐가 다를까 - 474
[기사 독해] 10월 취업자 전년비 40.6만 명↑…실업률 3.2%(상보) - 475
경제 크기는 무엇으로 재나 - 477
[기사 독해] 작년 한국경제 규모 세계 14위…5년째 제자리 - 477
경제가 GDP만큼 커지지 않는 까닭은 - 478
[기사 독해] 작년 한국경제 규모 세계 14위…5년째 제자리 - 479
경제성장 속도는 뭘로 재나 - 481
우리 경제는 왜 갈수록 성장 속도가 떨어지나- 483
GDP와 GNP, 뭐가 다른가 - 485
국민소득 크기는 왜 GNI로 잴까 - 486
[기사 독해]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 2만8천 달러 추산…내년엔 3만 달러 넘나 - 486
[기사 독해] 3분기 실질 GNI 0.3% 성장…2010년 4분기 이후 최저 - 489
국민소득 커지는데 가계 살림은 왜 어려워지나- 490
[기사 독해] 한국 경제 60년간 국민총소득 3만 배, 1인 소득 400배 늘었는데…
기업만 돈 벌고 가계는 갈수록 ‘팍팍’ - 490
GDP 알면 물가도 보인다고? - 492
[기사 독해] GDP 디플레이터 2분기 연속 0%… 디플레 우려 증폭 - 492
소비자물가지수와 GDP 디플레이터, 뭐가 다를까 - 495
경기종합지수로 경기 보는 법 - 496
경기 진단, 어떻게 하나-동행지수 순환변동치로 경기 진단하기- 499
BSI(기업경기실사지수)로 경기 읽는 법 - 503
[기사 독해] ‘제조업 심리’ 소폭 반등… ‘세월호’ 이전 수준엔 못미쳐 - 504
실업률과 사실상 실업률, 왜 다를까 - 506
[기사 독해] 공식 실업률과 ‘사실상 실업률’ 차이 컸다… 왜? - 506
부가가치, 어떻게 높일까 - 509
[기사 독해] “한국, 1000달러 수출하면 447달러 해외로 빠져나가” - 509
왜 거시지표가 중요한가 - 512

부록 경제 [기사 독해] 테크닉
경제 기사, 왜 읽나 - 517
경제 기사를 술술 읽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519
경제 [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 520

책 속으로

표는 저물가… 서민은 고물가에 허덕

1%대의 낮은 물가상승 흐름이 만 2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서민들의 체감물가는 ‘저물가’와 거리가 멀다. 오히려 이들이 피부로 느끼는 물가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통계물가와 체감물가의 괴리가 점점 더 커지는 형국이다.… -세계일보 2014.11.10

통계가 전하는 물가와 사람들이 실감하는 체감물가에 차이가 크다고 전한 기사다. 통계물가와 체감물가에 차이가 나는 데는 몇 가지 불가피한 이유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 하나만 들면, 물가 집계 대상이 서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 번만 읽어도 경제를 보는 눈이 트인다!
35만 부 판매, 17년 장기 베스트셀러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 확실한 실용경제학

호황과 불황은 언제 어떻게 올까/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캐피 트레이드가 뭔데 증시 흔드나?

불확실한 경제 상황, 알아야 산다!

2014년 4분기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개인부문 부채가 1295조라고 한다. 우리 국민 1인당 2520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이다. 실질 임금은 수년째 오르지 않고 있고, 전세값은 천정부지로...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는 매일 신문 방송 인터넷 등을 통해 흘러나오는 경제기사만큼 좋은 교재도 드물다. 경제기사는 실제 경제가 돌아가는 현장의 소식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경제기사에서 주요 경제 사건을 해할 때마다 그런 일이 왜 생겼는지 이유를 찾아보고, 그롭부터 장차 어떤 일이 생길지 추측해보기를 버릇처럼 되풀이하다 보면 차츰 경제 흐름을 읽는 감각이 생긴다. 경제 사건은 연중 비슷한 것이 흔히 반복되므로 사건의 앞뒤를 짚어보는 경험을 쌓을수록 더 세련된 경제 예측을 할 수 있다.  경제기사 독해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승호
    15,120원
  • 김학렬
    19,800원
  • 제이슨 솅커
    13,320원
  • 이본 쉬나드
    17,820원
  • 사피 바칼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승호
    15,120원
  • 제이슨 솅커
    13,320원
  • 김학렬
    19,800원
  • 정채진
    15,120원
  • 로버트 그리필드
    15,1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