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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해외문화재

양장
안휘준 지음 | 사회평론 | 2016년 10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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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617855(118561785X)
쪽수 312쪽
크기 179 * 239 * 24 mm /77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의 해외문화재]는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하 재단) 초대 이사장인 저자가 지난 2016년 9월 임기를 마치기까지 4년간 수행해온 여러 작업을 엮어, 해외 소재 한국문화재의 실태를 바라보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안휘준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문학사)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문학석사, 철학박사)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 수학

전(前)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박물관장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박물관장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초대 예술연구실장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문화재청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초대 이사장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회장
한국미술사교육학회 대표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문화체육부 학예사운영위원회 위원장
국립중앙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 위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현(現)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영정·동상심의위원회 위원장

상훈
우현상, 동원학술대상, 한국미술저작상, 간행물윤리상(저작 부문), 위암 장지연상(한국학 부문), 보관문화훈장, 대한민국문화유산상(학술 부문), 옥조근정훈장, 안견미술문화대상, 세종문화상(학술 부문), 용재학술상, 효령상(문화 부문), 대한민국학술원상(인문학 부문)

주요 저서
『한국회화사』(일지사, 1980), 『한국회화의 전통』(문예출판사, 1988), 『옛 궁궐그림』(대원사, 1997), 『한국회화의 이해』(시공사, 2000), 『한국회화사 연구』(시공사, 2000), 『한국의 미술과 문화』(시공사, 2000), 『한국미술의 역사』(시공사, 2003)(공저), 『고구려 회화』(효형출판, 2007), 『미술사로 본 한국의 현대미술』(서울대학교출판부, 2008), 『한국미술의 美』(효형출판, 2008)(공저), 『개정신판 안견과 몽유도원도』(사회평론, 2009), 『역사와 사상이 담긴 조선시대 인물화』(학고재, 2009)(공편), 『청출어람의 한국미술』(사회평론, 2010), 『한국 그림의 전통』(사회평론, 2012), 『한국 미술사 연구』(사회평론, 2012), 『한국 고분벽화 연구』(사회평론, 2013), 『조선시대 산수화 특강』(사회평론, 2015) 등

목차

제1장 해외문화재 서론
1. 해외문화재의 이모저모
2. 나라 밖의 우리 문화재, 오해와 이해
3. 문화와 유출 문화재

제2장 환수와 현지 활용
1. 해외문화재의 환수 문제
2. 타국 소재 유출 문화재, 어떻게 ‘볼’ 것인가
3. 한국의 해외문화재, 어떻게 ‘할’ 것인가 - 환수와 현지 활용의 문제를 중심으로 -
4. 일본소재 한국문화재를 생각한다
5. 돌아온 문화재 어떻게 할 것인가 -왜관수도원 소장 《겸재정선화첩》을 중심으로-
6. 덕종 어보(御寶)의 환수
7. <데라우치문고 조선 시·서·화 보물전>의 의의
8. <시·서·화에 깃든 조선의 마음> 전시를 보고

제3장 해외문화재 조사
1. 국외한국문화재 총서
2. 돌아온 문화재 총서
3. 도록 및 단행본
4. 기타

제4장 한국의 해외문화재를 논하다: 인터뷰 기사들
1. “문화재 유출 경로 밝히는 작업 선행돼야”
2. “문화재 환수, 작전 세우듯 치밀하고 조용하게 해야”
3. “국외 우리 문화재, 실태파악 시급”
4. “문화재 환수에 대해 급한 마음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5.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무조건 환수, 능사 아니다”
6. “문화재 환수는 사자가 사냥하듯… 요란 떨면 소탐대실”
7. “문화재 환수, 성과 집착보다 실태 파악 우선”
8. [나의 해방 70년]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
9. [갈길 먼 문화재독립 5] “지하 수장고 유물 꺼내려면 세제혜택 줘야”

출판사 서평

해외 소재 한국문화재,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현재 해외 소재의 한국문화재는 20개국 582개처 167,968점으로 추산된다(2016년 9월 1일 기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조사).
많은 국민들은 보통 이들 해외 소재 한국문화재가 모두 약탈 문화재이고, 따라서 과거사에 대한 사과를 받고 모두 환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곤 한다. 이는 역사적으로 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자연스러운 태도일 수 있다. 2012년의 대마도 불상 탈취 사건이 불법적인 것이었음에도 여러 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했고 사법부가 ‘반환 불가’ 결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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