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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4차 산업 혁명은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이노우에 도모히로 지음 | 김정환 옮김 | 다온북스 | 2017년 0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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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439754(1185439757)
쪽수 240쪽
크기 152 * 224 * 19 mm /4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人工知能と經濟の未來 2030年雇用大崩壞/井上智洋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이후 노동이 사라진 세계를 대비하라!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에서 저자 이노우에 도모히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거시 경제학자로서 인공 지능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를 이야기한다. 지금까지의 4차 산업 혁명 관련 책들이 개개의 기술이 산업이나 업종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를 다뤘다면,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 시스템의 구조와 경제 성장, 고용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한다. 인공 지능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지, 사람들에게서 노동을 전부 빼앗아가는 결과로 끝나 버릴지, 거대한 경제 구조의 변화에 어떤 대처 방안이 있을지 등을 모색한다. 인공 지능의 발달이 가져올 이익과 손해를 균형 있게 검토하며, 지금 이 시대가 고민해야 할 4차 산업 혁명 이후 경제, 사회, 노동 구조 변화의 주요 이슈를 명료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책이다.

상세이미지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노우에 도모히로

저자 이노우에 도모히로(井上智洋)는
경제학 박사. 게이오기주쿠 대학 환경정보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단위 취득 후 만기퇴학했으며, 2015년 4월부터 고마자와 대학 경제학부의 강사를 맡고 있다.
전문 분야는 거시 경제학, 화폐 경제 이론, 성장 이론이다. 인공 지능과 경제학의 관계를 연구하는 개척자로서 학회 발표와 정부 연구회 참여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AI 사회론 연구회의 공동 발기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새로운 자바 교과서(新しいJavaの?科書)》, 《리딩스: 정치 경제학에 대한 수리적 접근(リ?ディングス: 政治???への?理的アプロ?チ)》(공저)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정환은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트위터 혁명』,『교양경제학』,『앞으로 데이터 분석을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한 책』,『비즈니스 모델 2025』,『2020 시니어 트렌드』,『도요타 정리술』,『노후파산』,『쓸모 있는 인문수업 생명과학』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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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_인공 지능의 미래, 경제의 미래를 말하다

1장 인류 대 기계
- 호킹 박사의 우려는 현실이 될 것인가?
- 되살아나는 기술적 실업
- 기계가 대체하면서 없어지는 직업
- 2045년, AI가 인간의 지성을 초월하는 날
- 인간의 의식을 컴퓨터에 업로드할 수 있을까?
- 기술적 특이점은 찾아올 것인가?

2장 인공 지능은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 첨단 AI 연구의 현주소
- 딥 러닝이라는 돌파구
- 언어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 범용 AI 개발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 AI는 창조적인 일을 해낼 수 있을까?
- 로봇이 신체 감각을 가질 수 있을까?

3장 이노베이션·경제 성장·기술적 실업
- AI는 경제 성장을 어떻게 촉진하는가?
- 이노베이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제2차 산업 혁명의 끝과 포스트모던
- 제3차 산업 혁명과 정보 기술
- AI는 고용을 빼앗는가?
- 어떤 거시 경제 정책이 필요할까?
- 금융 정책과 재정정책

4장 제4차 산업 혁명 후의 경제?고용의 미래
- 제4차 산업 혁명을 둘러싼 패권 다툼
- 범용 AI는 사회에 어떻게 도입될까?
- 기계에 빼앗길 가능성이 낮은 직업
- 노동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순수 기계화 경제로의 변화
- 제1의 대분기
- 제2의 대분기
- 자본주의 2.0, 노동이 사라진 세계
- 모든 노동자는 굶어죽는다

제5장 왜 인공 지능의 시대에 기본 소득제가 필요한가?
- 모든 사람이 풍요로운 사회는 가능한가?
- 소련형 사회주의는 부활할 수 있을까?
- 기본 소득제란 무엇인가?
- 재원은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
- 순수 기계화 경제에서 기본 소득제가 지니는 의미

맺음말_ 인간의 궁극적인 가치를 되새기며

책 속으로

그런데 인간과 같은 수준의 지적 행동을 하는 이른바 범용 인공 지능이 실현되어 보급된다면 기존의 기술과는 질적으로도 다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된다. 범용 인공 지능과 그것을 탑재한 로봇 등의 기계가 인간이 해 왔던 온갖 노동을 대신 하게 되어 경제 구조가 극적으로 전환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우리 인간의 일자리는 사라져 버릴까? 경제 성장은 정체될까? 아니면 폭발적으로 성장할까?
-〈머리말〉 중에서

브린욜프슨과 맥아피는 노동자의 생활상과 거시 경제의 추세가 보이는 이와 같은 괴리를 ‘거대한 탈(脫)동조화(Great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공 지능, 4차 산업 혁명 이후
노동이 사라진 세계를 대비하라!

무인 매장· 무인 공장· 무인 운전… 노동자가 사라진다!

노동이 사라진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대체 어디에서 소득을 얻게 될까?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면서 살 수 있게 될까,
아니면 단순히 기계에 일자리를 빼앗겨 굶어죽게 될까?

2016년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직업의 미래〉 보고서는 인공 지능(AI)의 발달, 기계화로 인해 2020년까지 사무 · 행정 직군에서 화이트칼라 일자리 약 475만 개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분야의 전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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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분명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그러나 그렇게 판단하는 기준 역시 어쩌면 예측에 불과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해보지만 단박에 무자르듯 딸랑 떨어지는 산업혁명이 아니기에 누구도 무엇이라 말할 수는 없는 일이다.우리는 다가올 미래라고 하지만 분명 연결된 일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또 사람들과관련을 맺게되는지를 상세히 파악하고 그에 대한 준비와 대비를 철저히 할 필요성이있다고 할 것이다. 스트븐 호킹의 말처럼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의 미래를 암울하게 할지는 아직까지는미정이고 그만큼의 ... 더보기
  • 2030년이면 이제 불과 13여년 남았다. 그런데 고용 절벽의 시대가 온다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상상만 할 뿐이었지만 내용을 읽고 난 후에는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기본 소득제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커즈와일이 주장한 수명 연장이란 내용이었다. 앞으로 15년 이내에 수명이 매년 1년 씩 늘릴 수 있을 것이라는데 정말로 무서운 내용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서는 사고로 죽지 않는 한 1,000년이든 2,000년이든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하니 ... 더보기
  • 예전과는 달리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생활은 보다 더 편리해지게 되었다. 편리함을 넘어서 이전의 삶이 어땠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기술은 한 번의 발전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한다. 그로인해 지금은 기술의 발전이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기쁨이 아닌 일자리를 앗아갈 걱정으로 변해가고 있다.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발전된 기술이 도래하는 세상이 오더라도 한 편으로는 일자리와는 상관없을 것이란 생각과 일자리를 뺏기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아니면 이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더보기
  • 2030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bb**k | 2017-06-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금의 디퓨저 굉장히 빨리 확산되고 있음을 주위에서 많이 느낀다. 즉 디퓨저란 말은 그렇게 많이 들어오온 단어는 아니고 지금의 시대에 등장한 이름인 것 같다. 이 이름의 의미는 확산, 보급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이 책은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상품이 실제로 노동자를 몰아내기까지는 그 과정만큼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합니다. 다만 최근 들어 디퓨저 기간이 상당히 짧아지고 있다 하네요. 미국에서 자동차가 인구의 50퍼센트에 보급되기까지 소요된 기간은 ... 더보기
  • 오늘날 기술이 진보하는 속도를 보면 사실 무섭기까지 하다.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생각되는 새로운 기술은 몇 개월만 지나면 벌써 퇴보되고 더 좋고 더 진보된 기술이 세상에 깔린다. 익숙해지려 하면 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데 이것이 우리들에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가끔 혼동스럽기도 하다.가장 쉬운 예로 핸드폰 역시 그렇다. 신상품이라고 구매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새로운 상품이 팡팡 세상에 찍어 나온다. 당연히 성능은 상상을 초월하고 앞으로도 계속 진보될 것이 예상된다. 누구나 공감할 것 같다. 가끔 "핸드폰 없는 세상에서 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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