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온 더 무브 올리버 색스 자서전

양장본
올리버 색스 지음 | 이민아 옮김 | 알마 | 2016년 01월 07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개 리뷰쓰기
언론사 선정 올해의 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430881(1185430881)
쪽수 496쪽
크기 147 * 225 * 30 mm /81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n the Move/Knopf Publishing Group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위대한 의사이자 작가, 올리버 색스의 진솔한 기록

『온 더 무브』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지성이자 의학계의 큰 별 올리버 색스의 자서전이다. 그가 타계 직전에 남겼다고 하는 이 책에는 그가 추구했던 모험과 삶의 생생한 기록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사람과 지적 탐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 성정체성에 대한 고뇌와 죄의식, 환희와 절망, 유대감과 깨달음, 자신에게 영향을 준 작가들과 과학자들과의 우정 등, 더없는 솔직함과 유머로 써내려갔다.

모터사이클과 속도에 집착했던 젊은 날로 시작하는 이 회고록은 휴식을 모르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넘쳐난다. 오랜 세월 세상으로부터 잊힌 질환과 그 환자들을 만나 삶의 진로를 결정하고 환자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고자 결정한 이후, 대륙과 대양을 넘나들면서 뇌, 의식, 정신의 비밀과 인간 존재의 본질을 파헤쳐나간 파란만장한 인생의 궤적을 만나게 된다.

상세이미지

온 더 무브(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올리버 색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올리버 색스 Oliver Sacks (1933~2015)은 193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 퀸스칼리지에서 의학 학위를 받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와 UCLA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했다. 1965년 뉴욕으로 옮겨가 이듬해부터 베스에이브러햄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후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과대학과 뉴욕대학을 거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컬럼비아대학에서 신경정신과 임상 교수로 일했다. 2012년 록펠러대학이 탁월한 과학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 상’을 수상했고, 모교인 옥스퍼드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5년 안암이 간으로 전이되면서 향년 82세로 타계했다.
올리버 색스는 신경과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여러 환자들의 사연을 책으로 펴냈다. 인간의 뇌와 정신 활동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들려줘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는 이처럼 문학적인 글쓰기로 대중과 소통하는 올리버 색스를 ‘의학계의 계관시인’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비롯해 《뮤지코필리아》 《환각》 《마음의 눈》 《목소리를 보았네》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깨어남》 《편두통》 등 10여 권이 있다. 생을 마감하기 전에 자신의 삶과 연구, 저술 등을 담백한 어조로 서술한 자서전 《온 더 무브》를 남겨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올리버 색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민아

역자 이민아는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올리버 색스의 《깨어남》 《색맹의 섬》 《마음의 눈》을 비롯해 《어제가 없는 남자, HM의 기억》 《해석에 반대한다》 《맹신자들》 《정자전쟁》 《얼굴의 심리학》 《손의 신비》 《허울뿐인 세계화》 《창조자들》 《시간의 지도》 《수집》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온 더 무브
둥지를 떠나
샌프란시스코에서
머슬비치
손 닿지 않는
깨어남
산 위의 황소
정체성의 문제
시티아일랜드
여행
뇌와 의식의 재발견


감사의 말
찾아보기

추천사

뉴욕 타임스

정녕 가슴 뭉클하다. … 색스는 의학과 과학에 대한 이해만이 아니라, 환자에 대한 연민과 그들의 정서적 진퇴양난에 대한 철학적 통찰로 글을 쓴다. … 색스가 말하듯 ‘다른 무엇과도 같지 않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의 글쓰기는... 더보기

로스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색스가 평생에 걸쳐 살아내온 모든 이야기를 한데 묶어낸 대단히 넓고 깊은 이 삶의 총체는, 유머와 겸손과 열정과 속도와 지성과 우아함으로 인간 실존을 항해하는 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 이 책에서 색스는 때로는 한없이 ... 더보기

인디펜던트

색스의 삶을 향한 열정은 비범했다. … 《온 더 무브》를 관통해 흐르는 것은 자연계, 학문적 깨달음, 그리고 온갖 기이함을 지닌 사람들 가운데서 그가 느끼는 끝없는 환희다. 그는 이 시대의 유일무이한 사람이자 가장 큰 영감을... 더보기

가디언

다정다감하고 흔히 유머러스한 이 삶의 이야기는 도드라지게 생생히 살아 있고, 열정 넘치는 에너지와 자기풍자적 통찰로 충만하다. … 그는 자신을 둘러싼 삶의 예리한 관찰자다. 그의 젊은 날 일기와 이 책을 포함한 모든 글들은,... 더보기

월스트리트 저널

《온 더 무브》는 그야말로 걸출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쓴 참으로 걸출하고 매력적인 책이다. 이 책은 솔직하고, 명쾌하고, 열정적이고, 유머러스하고, 인정 넘치고, 인간적이다(또한 약간 화성인적)이다. … 이 믿기지 않는 회고록... 더보기

책 속으로

어릴 적 2차 세계대전 중에 기숙학교로 보내진 나는 무력하게 갇혀 있다는 느낌에 움직임과 힘을, 마음껏 움직여 다닐 수 있는 초자연적인 힘을 갈망했다. _11쪽

열두 살 때 한 통찰력 있는 교사가 생활기록부에 “색스는 멀리 갈 것이다. 너무 멀리 가지만 않는다면”이라고 적었는데 그 염려가 그리 틀리진 않았다. 어렸을 때 화학실험을 한답시고 집 안이 유독 가스로 가득 차도록 ‘너무 가곤’ 했어도 다행히 집을 홀랑 태워먹지는 않았다. _16쪽

“여자 친구가 많은 것 같지는 않더구나.” 아버지가 말했다. “여자애들 좋아하지 않...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시대의 위대한 의사이자 작가, 올리버 색스
그가 써내려간 진솔하고 뜨거운 삶의 기록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 타계 직전 그가 남긴 감동의 자서전
2015년 2월 19일, 《뉴욕 타임스》 지면에 올리버 색스의 특별 기고문이 실렸다. 2005년 눈에 발병했던 흑색종이 간으로 전이된 사실과 자신의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전하는 글이었다. 이 글에서 그는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토로했다.

“두렵지 않다고는 못할 겁니다.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나는 사랑했고 또 사랑받았습니다. 많은...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맨처음 접한 올리버 색스의 책은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였다. 내가 심리학과 뇌과학에 관한 책을 관심있게 읽고 있다는 것을 아는 딸아이가 아마존을 검색해서 찾아내 전해준 생일 선물이었다. 아무래도 제목이 재미있어서 선택한 듯 보였지만 가끔 자신도 모르는 새 꽤 날카로운 직관을 발휘하고는 하는 아이의 선택이 흥미로워 찬찬히 읽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을 들여 느리게 들여다 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선은 내 선물로 사주긴 했지만 정작 제목이 주는 궁금증을 견디다 못해 아이가 책을 먼저 집어들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나의 일천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소영
      13,5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세바스찬 알바라도
      15,30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카를로 로벨리
      14,4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소영
      13,500원
    • 세바스찬 알바라도
      15,300원
    • 김명자
      25,200원
    • 도널드 커시
      15,300원
    • 카야 노르뎅옌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