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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환자 제6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최종 후보작

시모무라 아쓰시 지음 | 박정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9년 08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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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190396(1185190392)
쪽수 322쪽
크기 135 * 201 * 26 mm /39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生還者/下村敦史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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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의혹과 수수께끼가 얽힌 히말라야 무대의 산악 미스터리 수작

마스다 나오시는 칸첸중가의 눈사태로 사망한 형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형의 자일에 누군가가 손을 댄 사실을 알아차린다. 사인은 사고였을까? 사고가 아니라면? 의혹을 품고 있던 중, 형과 같은 등반대와 관련 있는 두 남자가 생환한다. 마스다는 진상을 알고 싶었지만 두 사람의 증언은 정확히 반대로 엇갈린다.

목차

목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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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에 마쓰코이

루빅스 큐브처럼 재미있는 소설

출판사 서평

마스다 나오시는 칸첸중가에서 눈사태로 사망한 형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형의 자일에 누군가가 손을 댄 것을 발견한다. 형의 죽음에 의혹을 품고 있던 중, 형이 속한 등반대와 관련 있는 두 남자가 생환하고, 두 사람의 증언은 정확히 반대로 엇갈린다. 둘 중 누가 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형의 죽음은 정말 사고였을까? 열린 폐쇄 공간인 칸첸중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는 대단히 복잡하게 전개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세계 3대 고봉이라고 불리는 칸첸중가에 대한 묘사는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며, 용의자를 쫓아 빙벽을 오르는 등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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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다 나오시는 칸첸중가 등반 중 눈사태로 사망한 형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형의 자일에 누군가가 손을 댄 것을 발견한다. 칸첸중가에서 두 남자가 생환하지만, 사고에 대한 두 사람의 증언은 정확히 반대로 엇갈린다. 둘 중 누가 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형의 죽음은 정말 사고였을까? 열린 폐쇄 공간인 칸첸중가를 배경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출판사의 소개글을 일부 수정, 인용했습니다.)   &... 더보기
  • 오랫동안 소원했던 형이 칸첸중가를 등반하다 눈사태를 만나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 그리고 남은 것은 누군가가 미리 잘라둔 듯한 형의 자일뿐... 형의 의심스러운 죽음에 대해 미처 알아보기도 전 형과 같은 산을 등반했다 눈사태를 만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생환자가 나타났고 그의 증언으로 인해 한순간에 안타까운 희생자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외면한 이기적인 사람들로 전락해버린 형과 등반대 평소 자신이 알고 있던 형의 모습과 많이 다른 처신에 의문을 표하지만 등반대들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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