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단테의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 유필 옮김 | 밀리언셀러 | 2017년 11월 10일 출간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추천도서
    2019.10.01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046198(1185046194)
쪽수 384쪽
크기 154 * 226 * 29 mm /58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간의 영혼 구원과 정화를 노래하는 걸작 《신곡》을 우리말로 옮긴 책. 인간의 속세 및 영원한 운명을 심오한 기독교적 시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위대한 시인이었던 단테의 박학다식함, 당대 사회문제에 대한 예리하고 포괄적인 분석, 언어와 사상의 창의성 등이 돋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단테 알리기에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단테 알리기에리는 1265 피렌체 - 1361 라벤나. 이탈리아의 가장 위대한 시인. 서유럽 문학의 거장.
두란테 델리 알리기에리는 두란테의 약칭인 단테(Dante)로 널리 알려진 이탈리아의 시인이다. 단테는 1265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그는 피렌체에서 약 20여년 간 신학을 비롯하여 다방면에 걸쳐 교육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부르네토 라티니 밑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단테는 1290년대에 피렌체와 피사로를 중심으로 일어난 당파싸움에 가담하였으며, 피렌체가 로마 교황의 세력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신성 로마제국의 황제를 옹호하는 겔피 당을 지지하여 교황을 받드는 기벨리니 당과 적대관계에 있었다. 겔피 당의 승리로 두 당의 전쟁은 끝이 났지만 겔피 당이 흑당과 백당으로 나뉘어져 다시 전쟁을 벌이게 된다. 흑당은 교황 보나파시오 8세의 야심을 이용하여 백당을 패배시키고 단테를 추방했으며 이때부터 단테의 길고 긴 망명생활이 시작된다. 그 후, 고국으로부터 과오를 인정하면 사면을 내려주겠다는 조건부 사면령이 내려졌지만 그것이야말로 자신에게 더 할 수 없는 치욕이라 생각한 단테는 결코 응하지 않았다. 결국 황제는 단테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궐석재판을 열었다. 1321년, 단테는 라벤나로 돌아 가 귀도 노벨로의 비호를 받으며 그곳에서 말라리아로 생애를 마감한다.

단테 알리기에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유필

역자 유필은 서울 출생. 칼럼니스트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내 아들에 세상의 도전에 당당하게 맞서라’ ‘그대 사랑 가시에 찔린다 해도’ 등이 있다.

목차

어두운 늪, 길고 긴 방황
지옥-죽음으로 가득 찬 세계
림보
쾌락에 빠진 망령들
탐욕과 분노의 늪
우상과 이교도들의 성
피의 강, 비탄의 숲
괴물 게리온과 열개의 구덩이
슬픔의 세상, 망령의 도시
위선자의 갑옷
기만과 모략의 구덩이
유다의 나라

연옥편

연옥의 문턱
살아있는 자의 그림자
방황의 계곡
연옥의 문
교만한 자들의 짐
질투에 눈먼 영혼들
분노의 파멸
사랑의 베품에 게으른 자들
탐욕을 정화시키는 천둥소리
탐식한 자와 절제의 향기
호색한 자들의 망령
베르길리우스와의 작별
지상 낙원, 이브의 동산
베아트리체의 영접

천국편

하느님의 영광, 천체의 신비
첫째 하늘 -월광천
변치 않는 하느님과의 서약
영예의 광채
사랑의 섭리
최고의 지성, 교부들의 면류관
하느님의 전사. 십자군의 기사들
정의의 독수리
야곱의 사다리
구원의 열매
대영광, 창조의 신비
천상의 모후 마리아

출판사 서평

최고의 성화들과 함께 만나는 『신곡』
인간의 영혼 구원과 정화를 노래하는 걸작 『신곡』을 우리말로 옮긴 책. 인간의 속세 및 영원한 운명을 심오한 기독교적 시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위대한 시인이었던 단테의 박학다식함, 당대 사회문제에 대한 예리하고 포괄적인 분석, 언어와 사상의 창의성 등이 돋보인다. 또한 단테는 라틴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를 시어로 선택하여 문학발달 과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번 책에는 단테와 더불어 한 시대를 풍미한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작품 1...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장류진
    12,60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2,60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