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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 속 세계사 129통의 매혹적인 편지로 엿보는 역사의 이면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지음 | 최안나 옮김 | 시공사 | 2022년 06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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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2022.09.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9250528(1169250521)
쪽수 448쪽
크기 141 * 225 * 28 mm /6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ritten in History / Simon Sebag Montefior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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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히틀러에서 피카소, 람세스 2세에서 트럼프까지
129통의 매혹적인 편지로 엿보는 역사의 이면
편지는 인류가 글을 쓰기 시작할 때 함께 등장해,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는 매체다. 수천 년의 역사를 통틀어, 사람들이 편지 쓰기를 멈춘 적은 없었다. 점토판에도, 파피루스에도, 양피지에도 편지를 썼다. 그 편지들 중에는 차마 발송되지 못하고 불 속에 던져진 것도 있고 소중하게 리본으로 묶인 채 금고에 저장된 것도 있다. 인류는 그렇게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종이 위에 빼곡히 남겼고, 그것이 역사가 되었다. 기쁠 때, 슬플 때, 사랑을 속삭일 때, 경고를 던질 때, 명령을 내릴 때, 협상할 때 등 역사의 모든 순간이 편지로 쓰인 것이다.

《우편함 속 세계사(원제: Written in History)》의 저자이자 역사학자인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는 이미 《예루살렘 전기》 《젊은 스탈린》 등에서 탁월한 이야기꾼의 면모를 보이며 역사 분야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신간에서, 고대 이집트와 로마부터 현대 미국, 인도, 중국,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간과 장소를 아우르는 편지를 모았다. 황후, 여배우, 폭군, 예술가, 작곡가, 시인 등 편지를 쓴 사람도 가지각색이다.

아직 여왕이 되기 전의 엘리자베스 1세는 언니인 ‘피의 메리’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편지를 보낸다. 루스벨트와 처칠이 제2차 세계대전의 위기를 앞두고 1940년 절박한 몇 달 동안 주고받은 글은 21세기 들어 가장 중요한 편지로 꼽힌다. 히틀러는 소련을 침공하기 전날 밤, 같은 편인 무솔리니에게 전쟁의 동기를 드러내는 편지를 보낸다. 발자크가 그의 폴란드인 팬, 아름다운 한스카 백작 부인에게 보낸 편지는 대단히 열정적인데, 서로 만나기도 전에 오로지 편지의 힘만으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을 정도다. 또 홀로코스트 죽음의 수용소에 갇힌 남편에게 보내는 아내의 희귀한 작별 편지는 우리에게 견디기 힘든 공포를 안겨준다.

편지는 시대를 초월해, 편지가 쓰인 당시의 시대상이나 편지를 주고받은 사람들이 처해 있던 환경, 편지를 쓴 사람의 가치관 등을 진솔하게 드러낸다. 문체나 길이에 따라 발신인의 계층과 신분을 알 수 있기도 하다. 어떤 편지에서는 역사책에서 발견할 수 없는 사생활도 엿볼 수 있고, 편지를 받은 사람이 역사의 판도를 바꾸는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결국 《우편함 속 세계사》는 편지를 모은 책이면서 동시에 역사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아무런 부담 없이, 우편함에 들어 있는 누군가의 편지를 읽는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보자. 한낱 사적인 문서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편지에 이토록 흥미롭고 풍성한 내용이 담길 수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우편함 속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사랑 Love]
헨리 8세가 앤 불린에게, 1528년 5월
프리다 칼로가 디에고 리베라에게, 날짜 미상
토머스 제퍼슨이 마리아 코스웨이에게, 1786년 10월 12일
예카테리나 대제가 포??킨 왕자에게, 1774년 3월 19일경
제임스 1세가 버킹엄 공작에게, 1620년 5월 17일
비타 색빌웨스트가 버지니아 울프에게, 1926년 1월 21일
술레이만 대제와 휘렘 술탄이 주고받은 편지, 1530년대
아나이스 닌이 헨리 밀러에게, 1932년 8월경
알렉산드라 황후가 라스푸틴에게, 1909년
허레이쇼 넬슨이 에마 해밀턴에게, 1800년 1월 29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조제핀에게, 1796년 4월 24일
알렉산드르 2세가 카탸 돌고루코바에게, 1868년 1월
이오시프 스탈린이 펠라게야 아누프리예바에게, 1912년 2월 29일

[가족 Family]
엘리자베스 1세가 메리 1세에게, 1554년 3월 16일
빌마 그륀발트가 쿠르트 그륀발트에게, 1944년 7월 11일
카다슈만엔릴이 아멘호테프 3세에게, 기원전 1370년경
올리버 크롬웰이 밸런타인 월턴에게, 1644년 7월 4일
투생 루베르튀르가 나폴레옹에게, 1802년 7월 12일
알렉산드르 1세가 여동생 예카테리나에게, 1805년 9월 20일
찰스 1세가 찰스 2세에게, 1648년 11월 29일
스베틀라나 스탈리나가 아버지 스탈린에게, 1930년대 중반
아우구스투스가 가이우스 카이사르에게, 2년 9월 23일
요제프 2세가 형제 레오폴트 2세에게, 1777년 10월 4일
람세스 2세가 히타이트 왕 하투실리에게, 기원전 1243년

[창조 Creation]
미켈란젤로가 조반니 다 피스토이아에게, 1509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사촌 마리아네에게, 1777년 11월 13일
오노레 드 발자크가 에벨리네 한스카에게, 1836년 6월 19일
파블로 피카소가 마리테레즈 월터에게, 1939년 7월 19일
존 키츠가 패니 브론에게, 1819년 10월 13일
T. S. 엘리엇이 조지 오웰에게, 1944년 7월 13일

[용기 Courage]
사라 베르나르가 패트릭 캠벨 부인에게, 1915년
패니 버니가 여동생 에스더에게, 1812년 3월 22일
데이비드 휴스가 부모님에게, 1940년 8월 21일

[발견 Discovery]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앤드루 크로스에게, 1844년 11월 16일경
윌버 라이트가 스미스소니언협회에, 1899년 5월 30일
존 스티븐스 헨슬로가 찰스 다윈에게, 1831년 8월 24일
페르난도와 이사벨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주고받은 편지, 1493년 3월 30일과 4월 29일

[여행 Tourism]
안톤 체호프가 아나톨리 코니에게, 1891년 1월 16일
귀스타브 플로베르가 루이 부이예에게, 1850년 1월 15일

[전쟁 War]
표트르 대제가 예카테리나 1세에게, 1709년 6월 27일
나폴레옹이 조제핀에게, 1805년 12월 3일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모든 연합군에게, 1944년 6월 5일(미발송)
올덴부르크 공작 부인 예카테리나가 알렉산드르 1세에게, 1812년 9월 3일
펠리페 2세가 메디나시도니아 공작에게, 1588년 7월 1일
하룬 알라시드가 니키포로스 1세에게, 802년
라스푸틴이 니콜라이 2세에게, 1914년 7월 17일

[피 Blood]
피앙크가 노지메트에게, 기원전 1070년경
블라디미르 레닌이 펜자의 볼셰비키에게, 1918년 8월 11일
이오시프 스탈린이 클리멘트 보로실로프에게, 1937년 7월 3일
마오쩌둥이 칭화 대학교 부속중학교 홍위병에게, 1966년 8월 1일
요시프 브로즈 티토가 이오시프 스탈린에게, 1948년

[파괴 Destruction]
테오발트 폰 베트만홀베크가 하인리히 폰 치르슈키에게, 1914년 7월 6일
해리 트루먼이 어브 컵치넷에게, 1963년 8월 5일

[재앙 Disaster]
소플리니우스가 타키투스에게, 106~107년경
볼테르가 트롱신에게, 1755년 11월 24일

[우정 Friendship]
A. D. 채터 대위가 어머니에게, 1914년 크리스마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누스에게, 기원전 33년경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주고받은 편지, 1862년 7월~1864년 11월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윈스턴 처칠에게, 1939년 9월 11일
아돌프 히틀러가 베니토 무솔리니에게, 1941년 6월 21일
포??킨 왕자와 예카테리나 대제가 주고받은 편지, 1774년경

[어리석음 Folly]
게오르크 폰 휠젠이 에밀 폰 괴르츠에게, 1892년
사드 후작이 “나를 괴롭히는 멍청한 악당들”에게, 1783년
알렉산드라 황후와 니콜라이 2세가 주고받은 편지, 1916년

[품위 Decency]
마리아 테레지아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1775년 7월 30일
마하트마 간디가 히틀러에게, 1940년 12월 24일
에이브러햄 링컨이 율리시스 그랜트에게, 1863년 7월 13일
존 프러퓨모가 해럴드 맥밀런에게, 1963년 6월 5일
재클린 케네디가 니키타 흐루쇼프에게, 1963년 12월 1일
바부르가 아들 후마윤에게, 1529년 1월 11일
에밀 졸라가 펠릭스 포르에게, 1898년 1월 13일
로렌초 데 메디치가 조반니 데 메디치에게, 1492년 3월 23일

[해방 Liberation]
에멀라인 팽크허스트가 여성사회정치연맹에, 1913년 1월 10일
로자 파크스가 제시카 밋퍼드에게, 1956년 2월 26일
넬슨 만델라가 위니 만델라에게, 1969년 4월 2일
아브람 간니발이 표트르 대제에게, 1722년 3월 5일
시몬 볼리바르와 마누엘라 사엔스, 제임스 손이 주고받은 편지, 1822~1823년

[운명 Fate]
오스카 와일드가 로버트 로스에게, 1895년 2월 28일
알렉산더 해밀턴과 에런 버가 주고받은 편지, 1804년 6월
익명의 인물이 몬티글 경에게, 1605년 10월
바부르가 후마윤에게, 1526년 12월 25일
니키타 흐루쇼프가 존 F. 케네디에게, 1962년 10월 24~26일
알렉산드르 푸시킨이 야코프 판헤이케런에게, 1837년 1월 25일

[권력 Power]
이오시프 스탈린이 발레리 메즐라우크에게, 1930년 4월
처칠이 루스벨트에게, 1940년 5월 20일
리처드 1세와 살라딘이 주고받은 편지, 1191년 10~11월
아서 제임스 밸푸어가 로스차일드 경에게, 1917년 11월 2일
조지 부시가 빌 클린턴에게, 1993년 1월 20일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프란체스코 베토리에게, 1514년 8월 3일
헨리 7세가 “좋은 친구들”에게, 1485년 7월
존 애덤스가 토머스 제퍼슨에게, 1801년 2월 20일
말버러 공작과 앤 여왕, 말버러 공작 부인 세라가 주고받은 편지, 1704년 8월 13일
도널드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2018년 5월 24일

[몰락 Downfall]
압둘라만 3세가 아들들에게, 961년
시몬 바르 코크바가 예슈아에게, 135년경
암무라피가 알라시야 왕에게, 기원전 1190년경
아우랑제브가 아들 무함마드 아잠 샤에게, 1707년
시몬 볼리바르가 호세 플로레스에게, 1830년 11월 9일

[작별 Goodbye]
레너드 코언이 메리앤 일렌에게, 2016년 7월
앙리에트가 자코모 카사노바에게, 1749년 가을
윈스턴 처칠이 아내 클레먼타인에게, 1915년 7월 17일
니콜라이 부하린이 스탈린에게, 1937년 12월 10일
프란츠 카프카가 막스 브로트에게, 1924년 6월
월터 롤리가 아내 베스에게, 1603년 12월 8일
앨런 튜링이 노먼 루틀리지에게, 1952년 2월
체 게바라가 피델 카스트로에게, 1965년 4월 1일
로버트 로스가 모어 에이디에게, 1900년 12월 14일
루크레치아 보르자가 레오 10세에게, 1519년 6월 22일
하드리아누스가 안토니누스 피우스, 그리고 그의 영혼에게, 138년 7월 10일

감사의 말
자료 출처

책 속으로

편지만큼 직접적이고 진실한 글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시간이 흐르면 잊어버릴 수 있는 감정과 추억을 본능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세상이 결코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삶에서 수많은 시작과 끝을 마주하므로, 우리는 절박하게 사랑이나 미움으로 묶인 관계를 확인하려 듭니다. 어쩌면 이러한 관계를 종이에 기록함으로써 영원에 가까운 시간 동안 더욱 생생하게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하고 재미있는 편지가 무척 많지만, 이 책에 실린 편지들이 단지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선택된 건 아닙니다. 전쟁이든, 평화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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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편함 속 세계사 mi**u717 | 2022-08-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역사를 좋아하지만 편지글이 담긴 이야기는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싶어서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책이었는데, 오배송으로 나한테 잘못 배달되는 덕분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나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관계에서부터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관계까지, 사랑, 정치, 가족, 용기 등을 담은 다양한 내용의 129통의 편지를 통해 흥미로운 세계사의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편지글에 앞서 이 편지를 주고받은 이들의 관계와 역사 이야기가 특히나... 더보기
  • 역사를 배우다보면 정사보다 야사가 훨씬 재미있을 때가 많다. 정사에서 드러나지 않은 역사적 인물의 사생활을 은밀히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인간적인 모습과 고스란히 감정이 드러난 글에서 상황을 유추해볼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129통의 편지는 역사의 중요한 장면이 되었다. 독재자 또는 정복자더라도 사랑하는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그 무엇보다 달콤할 수가 없다. 편지지 위에 쓸 때는 진실된 글을 남기기마련이다. 지금이야 편지나 우편을 쓸 일이 거의 없어졌지만 몇 일에서 몇 주씩 ... 더보기
  • ϻ우편함 속 세계사 an**417 | 2022-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모든 것에서 떨어진, 이런 게 삶이라고 불릴 수 있다면 그런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이겠소. (p.69)   누군가의 편지나 일기장. 엿보면 안 되지만 사실 그것들이 주는 짜릿함은... 더보기
  • ϻ우편함 속 세계사 zz**n99 | 2022-07-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편함 속 세계사'는 세계사의 유명인사들의 편지를 모아놓은 책이다. 편지를 모아서 세계사책을 만든다는 발상이 기발했다. 그리고 어떻게 129통이나 되는 유명인들의 편지를 모았는지 신기했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언어로 된 편지를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이렇게 편지들을 모아 놓았다는 사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손편지를 쓰는 일이 특별한 일이 되어 버렸지만, 나는 손편지를 쓰던 시대를 살았다. 그래서 편지가 주는 애틋함을 알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편지만큼 직접적이고 진실한 글을 없다고 단언한다... 더보기
  • 우편함 속 세계사 sa**hya | 2022-07-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번에는 '편지'다. 그동안 다양한 소재로 세계사를 이야기하는 책을 보아왔는데, '편지'라고 하니 궁금했다. 편지야말로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 아니던가. 그런데 세계 역사를 바꿀 만한 계기가 된 편지들이 있다는 것에 호기심이 생겼다. 129통의 매혹적인 편지로 엿보는 역사의 이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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