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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에드워드 살아남은 아이, 유일한 생존자이자 신이라 불린 소년에게 | 앤 나폴리타노 장편소설

앤 나폴리타노 지음 | 공경희 옮김 | 쌤앤파커스 | 2020년 08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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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342067(1165342065)
쪽수 464쪽
크기 137 * 200 * 27 mm /46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ear Edward/Ann Napolitano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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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비행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신이라 불린 소년 에드워드에게
열두 살 소년 에드워드는 비행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았다. 유일한 생존자, 신이라 불린 소년이 되어 언론과 대중의 집중조명을 받는다. 부모님과 형을 잃고, 사고 이후 이모 내외와 지내며 더딘 회복을 견디며 일상을 살아내던 중 에드워드는 우연히 뒷마당 창고에서 이모부가 숨겨놓은 수백 통의 편지 더미를 발견한다. 사고 후 미국 전역에서 온 편지들이다. 이모부 몰래 한 통 한 통 편지를 읽어보며 에드워드는 놀라운 비밀을 발견하는데….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달의 베스트 북, 〈뉴욕타임스〉 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유와 성장에 관한 소설이다.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영화처럼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준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디어 에드워드』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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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디어 에드워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2977편 항공기에 탑승한 사람들
2장. 더플 백과 숨겨진 이야기
3장. 에드워드에게

에필로그
감사의 말

추천사

<뉴욕타임스>

“잊히지 않는 소설. 우아하고 절제된 표현으로 가장 처참한 장면까지 선정적이지 않게 그려냈다. 의미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를 일깨워주는 책.”

<워싱턴 포스트>

“한 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회복에 관한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성장과 치유에 관한 가장 감동적이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다.”

<O: 오프라 매거진>

“비행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한 소년의 가장 비참하지만 가장 희망적인 이야기.”

<피플>

“불굴의 인간 정신에 대한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

<보그>

“놀랍다. 이 생생한 이야기의 참담함은 사랑과 은혜의 힘에 대한 증거이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사랑과 감사, 희망의 이야기.”

책 속으로

최악은 우는 사람들이다. 에드워드는 보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들의 흐느낌은 오르간 곡조처럼 크게 울리면서 공기를 죄다 빨아들인다. 자신의 슬픔과 두려움을 감당하기도 힘든 소년에게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감정을 들이미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생면부지 타인들의 눈물이 그의 생살을 찌른다. 에드워드는 귀가 딸각대고, 사람들은 손수건으로 입을 막는다. 그러다 간호사가 휠체어를 복도 끝으로 밀고 가면 자동문이 열리고 그들은 밖으로 나간다. 에드워드는 죽음 같은 하늘을 보지 않으려고 다친 양다리를 물끄러미 쳐다본다.
_48~49쪽, 2... 더보기

출판사 서평

★ 〈뉴욕타임스〉 8주 연속 베스트셀러
★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달의 베스트 북’ 선정
★ 반스앤노블 ‘이달의 책’
★ 전 세계 28개국 번역 출간
★ 출간 즉시 18만 부 돌파!

“추락한 비행기에는 단 한 명의 생존자가 있었다!”
신이라 불린 소년 에드워드, 편지에 담긴 비밀을 좇다
2013년, 192명을 태운 LA행 비행기가 뉴욕에서 이륙한다. 그리고 7시간 후, 비행기는 LA에 도착하지 못하고 추락한다. 전원 사망했을 거라 예상한 사고에 놀랍게도 단 한 명의 생존자가 있었다. 열두 살 소년 에드워드였다. 에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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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상대방을 어쩔 수 없이, 영원히 간직한다."     2013년 192명을 태운 LA 행 비행기 폭파 사건을 다룬 글이다. 한순간에 모든 가족을 잃은 아이의 시선으로 이어지는 글은 먹먹함을 자아낸다. 더는 아이의 애칭 에디로 불릴 수 없는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아이의 모습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었다. 만약, 내 아이가 에드워드와 같은 상황에 부닥친다면... 이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 안타깝지만 어쩌면 차라리 나와 함께 세상을 등지는 것이 아이에게는 행복... 더보기
  • 어린 소년이 비행기에 앉아 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모르는 채로. 본문 434쪽.     비행기 추락 사고 후에 열두 살 에디의 삶은 정지한다. 이제 에드워드라고 불리는 소년은 비행기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로 미국 전역에서 쏟아져 나오는 관심을 받는다. 이후 묘사된 6년은, 에드워드가 에디로서 맞은 결말을 수용하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소설 속 시간은 사고 전과 후를 왔다 갔다 한다. 에드워드의 시간은 짧게는 월 단위, 길게는 년 단위로 휙휙 ... 더보기
  • 디어 에드워드 ne**orea21 | 2020-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을 살다 보면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를 만나게 될 때가 있다.믿을 수 없는 사건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존재를 우리는 기적적이라는 표현으로 부르지만 정작 그 자신은 정신적, 신체적 트라우마로 보통 사람들의 삶을 제대로 이어 갈 수 있을지는 모를 일이다.12살 소년이 비행기 추락사고로 가족인 부모님과 형을 잃어버리고 혼자만 살아 돌아와 삶을 살아내야 하는 흔하지 않은 삶의 과정과 그의 트라우마 치유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우리는 자신과 관련이 없는 일들이나 문제 등을 대할 ... 더보기
  • [서평]디어 에드워드 sh**lokion | 2020-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13년 6월 12살인 에드워드는 엄마 아빠 형 다 함께 LA로 이사를 가게 되어 비행기에 탑승했다 형 조던과는 쌍둥이도 아니지만 말하지 않아도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 정도로 사이가 좋다 미처 도착하기도 전에 비행기는 기체결함으로 인해 추락하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단 한명만 살아 남았다. 12살 에디이다 사람들은 에드워드에게 신이라 불렀다. 대통령의 응원 그리고 모든 국민들의 응원을 힘입어 후유증을 단채 다행이도 ... 더보기
  • [서평] 디어 에드워드 de**237 | 2020-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아남은 아이, 유일한 생존자이자 신이라 불린 소년에게   비행기 사고로 살아남은 에디는 부모의 사랑과 형 조던과의 유대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던 열두 살 소년입니다. 2977편 항공기 사고로 탑승한 승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에디는 레이시 이모와 존 이모부의 보살핌을 받게 됩니다. "저희가 아이를 에디라고 부르는 게 좋을지, 에드워드라고 부르는 게 좋을지 결정하셨나요?" 라는 물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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