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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쿡북 마치 자매들과 그 친구, 가족들의 매력 넘치는 레시피

양장
위니 모란빌 , 루이자 메이 올컷 지음 | 이영래 옮김 | 더모던 | 2020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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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452934(1164452932)
쪽수 118쪽
크기 197 * 224 * 15 mm /4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끼며 살아야 하는 소박한 삶이라도, 음식을 나누면서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단다!”
마치 가의 소박한 팬케이크부터 소풍날의 애플 턴오버, 병문안용 블라망주까지
《작은 아씨들》 속 ‘마음을 나누는 요리’ 50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북

조가 로리의 병문안에 들고간 블라망주(커스터드), 메그가 가족과 이웃을 위해 만들던 마카로니 앤 치즈, 에이미가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머핀, 네 자매가 어머니를 위해 만들고 싶었던 오믈렛과 메이플-콘밀 비스킷, 마치 가족 식탁에 늘 올랐을 법한 비프 스튜와 코티지 파이와 파운드 포테이토(으깬 감자), 과수원을 통째로 접시에 담은 듯한 ‘사과 과수원’ 치킨과 애플 슬럼프와 애플 턴오버, 달콤한 레모네이드와 프랑스식 핫초코와 딸기 셔벗…… 시몬 드 보부아르부터 조앤 K. 롤링까지 특별히 여성작가들이 사랑한 소설 《작은 아씨들》 속 에피소드에서 영감을 얻은 50개의 레시피가 담긴 책입니다. 당대 정통 레시피를 참고로 하되 오늘날에 맞는 식재료와 도구들과 계량법으로 다듬었기에, 소설을 즐겼던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시피와 함께 소설 구절들도 음미할 수 있는 ‘향긋한 에세이’입니다.
저자인 위니 모란빌은 25년간 소설가이자 음식책 전문 작가로 활동했는데, 특히 할머니-어머니-딸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레시피들을 발굴하고 개발해서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당연히 1868년에 출간된 《작은 아씨들》 속 요리들에도 주목해서 1994년작 영화가 개봉될 때부터 레시피를 차곡차곡 모아왔고, 2020년작 영화 개봉에 맞추어 《작은 아씨들 쿡북》으로 펴냈다.

상세이미지

작은 아씨들 쿡북(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위니 모란빌

소설가이자 음식 전문 작가이자 편집자. 단편소설집 《레코드 플레이어(The Record Player)》와 요리책 《본 팜므 쿡북: 프랑스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요리하는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The Bonne Femme Cookbook: Simple, Splendid Food That French Women Cook Every Day)》을 썼다. 긴 역사를 가진 레시피들에 관심이 있어서 1928~2000년대 초기까지 〈베러홈즈앤드가든즈(Better Homes and Gardens)〉에서 가장 인기 높았던 레시피들을 모은 책, 《테스트 키친 페이보릿(Test Kitchen Favorite)》의 리서치와 저술을 맡기도 했다. 프랑스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열성 팬이어서 《작은 아씨들 쿡북》을 썼다. 그녀의 차기작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프랑스 여행 발자취’를 좇는 여행기가 될 것이라고 한다.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컷

저자가 속한 분야

1832년 제르만 타운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집안 형편 탓에 교사와 하녀로 일하면서 간간이 신문, 잡지 등에 단편을 기고했다.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간호병으로 일하다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63년 '병원 스케치' 라는 작품을 발표해서 작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867년 한 출판사로부터 아동 도서를 써보라는 제의를 받고 자신의 자전적 기억을 떠올리며 '작은 아씨들'을 집필했다. 이야기는 19세기 중반 한 부르주아 가정의 생활을 보여 주며, 교육관, 유머, 믿음, 여성 해방의 씨앗 등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다. 작은 아씨들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후속 시리즈도 쓰여졌다. 성공의 절정에서 작가는 어머니와 가장 좋아했던 막내 여동생을 잃었으며, 1888년 아버지를 잃은 지 이틀 후 사망했다. 대표작으로 '좋은 아내들', '작은 신사들', '조의 아이들'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과 이수그룹에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소속이다. 《플랜트 패러독스 쿡북》, 《사업을 한다는 것》, 《모두 거짓말을 한다 : 구글 트렌드로 밝혀낸 충격적인 인간의 욕망》, 《유엔미래보고서 2050》을 번역했다.

목차

감사의 말
프롤로그_ 음식은 눈에 보이는 사랑입니다

1장. 해나의 따뜻한 아침식사
: 메밀 팬케이크/ ‘인디언 밀’ 팬케이크/ 에이미의 크리스마스 머핀/ 마치 부인을 위한 더 맛좋은 오믈렛/ 치즈-잼 턴오버/ 밀크 토스트/ 사과, 계피, 메이플시럽을 넣은 오트밀 포리지

2장. 정겨운 가족, 친구들이 모였을 때
: 로스트비프 피크닉 샌드위치/ 치즈, 버터, 셀러리 샌드위치/ 포도와 아몬드를 넣은 치킨 샐러드/ 전통 방식의 로스트비프 텐더로인/ 메그의 커런트 젤리 소스/ 조의 더 맛좋은 콘비프/ 조의 가재 렐리시/ 조의 더 맛좋은 아스파라거스/ 조의 양상추 샐러드/ 향료 무역 데볼드 에그

3장. 마치 가족의 소박한 저녁식사
: 사과 과수원 치킨/ 메그의 치킨과 마카로니 수프/ 뉴잉글랜드 대구구이/ 뉴잉글랜드 피시 차우더/ 가든 팟 파이/ 메그의 마카로니 앤드 치즈/ 크림드 햄 토스트/ 당밀과 애플사이다 식초를 곁들인 비프 스튜/ 해나의 코티지 파이/ 해나의 훈제 소시지와 감자 ‘메스’/ 해나의 파운드 포테이토/ 메이플-콘밀 드롭 비스킷

4장. 자매들의 달콤한 간식, 디저트, 음료
: [달콤한 간식] 에이미의 ‘라임 피클’ 슈거 쿠키/ 베어 씨의 초콜릿 드롭을 올린 바닐라 버터 쿠키/ 봉봉 앤드 모토
: [디저트] 블라망주와 딸기/ 과일과 견과 트라이플/ 디저트 크레이프/ 파리지엔 크림 퍼프/ 애플 슬럼프/ 메그의 ‘자두’ 푸딩/ 조의 진저브레드/ 핫 밀크 스펀지케이크/ 레몬 크림을 곁들인 블랙 라즈베리 젤리 케이크/ 애플 턴오버/ 매혹의 리틀 타르트/ ‘레몬 치즈’ 타르틀렛/ 분홍과 하양의 아이스크림 디저트/ 딸기 셔벗/ 딸기 윈터 소스
: [음료] 에이미의 레모네이드/ 에이미의 거품이 있는 프랑스식 핫초코

루이자 메이 올컷에 대하여
작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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