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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초판본)(194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양장
조지 오웰 지음 | 정영수 옮김 | 더스토리 | 2019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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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451395(1164451391)
쪽수 504쪽
크기 135 * 196 * 33 mm /52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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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출간 7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멋진 신세계》와 함께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는 《1984》

오세아니아의 정치 통제 기구인 ‘당’은 허구의 인물인 빅브라더를 내세워 독재 권력을 꾀한다. 정치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텔레스크린, 사상경찰, 마이크로폰, 헬리콥터 등을 이용해 당원들의 사생활을 감시한다. 당을 합리화하고 동시에 당원들의 사상을 통제하기 위해 개인의 과거를 거짓으로 꾸민다. 새로운 언어인 신어를 창조해 생각과 행동을 조종하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성욕까지 억압한다. 주인공인 윈스턴 스미스는 이런 당의 부당함에 반발을 느끼고 저항하려다가 함정에 빠져 사상경찰에 체포된다. 결국 그는 혹독한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존재하지도 않는 인물 ‘골드스타인’을 만났다고 자백하고 만다. 윈스턴 스미스조차 당이 원하는 것을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무기력한 인간으로 전락하고 마는데…….

상세이미지

1984(초판본)(194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부록
작품 해설 | 디스토피아 작품의 원형 《1984》
작가 연보

책 속으로

“당의 세 가지 표어: 전쟁은 평화, 자유는 구속, 무지는 힘”
_ 1부 1장 중에서

“자네는 신어를 만든 목적이 사고의 폭을 좁히는 데 있다는 걸 모르나? 결국 우리는 사상죄를 범하는 일이 문자 그대로 아예 불가능하게 만들 거라고. 사상을 표현할 단어가 없을 테니 말일세. 앞으로 필요한 모든 개념은 정확하게 한 단어로 표현될 거야. 뜻이 엄격하게 제한되고 다른 부수적인 뜻은 제거되어 잊히게 될 거네.”
_ 1부 5장 중에서

“바로 그거야. 타인을 괴롭혀야 하는 거라고. 복종으로는 충분하지 않네. 괴롭히지 않는다면 어... 더보기

출판사 서평

21세기,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인간 삶을 통제하는 미래 세계를 예견한 조지 오웰의 역작!
뉴욕타임스 선정 살면서 꼭 읽어야 할 책 100선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감정이 완전히 말살된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를 그린 《1984》는 조지 오웰의 대표작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예브게니 쟈먀찐의 《우리들》과 더불어 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를 가상으로 그려 내고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의 원형으로 평가받고 있는 《1984》가 더스토리에서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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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4 go**gks | 2020-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id" : "SE-b1c5fbcc-c233-49f3-99f1-cf42c13dbc46", "src" :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DA4MzFfMjIx/MDAxNTk4ODM2MzU0OTIw.kgOWkfWiw8AzKMl_sVwcIMDiELpeblelpFLuIclEP0gg.x_FKlUcWVbx1GZkqj4mf5a4vpxbriuN2xrG0c3eWeugg.JPEG.gong_bly/SE-b1c5fbcc-c233-49f3-99f1-cf42c... 더보기
  • 1984 ma**osoda | 2020-07-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984는 조지 오웰의 작품으로 국가가 개인을 철저하게 통제하는 극단적인 전체주의 사회의 디스토피아적 세계를 다룬 최고의 걸작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영화, 소설, 만화, 연극 등 수많은 문학 작품들에 영향을 끼쳤으며 소설의 내용 중 일부는 지금의 현실 세계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일어나고 있어서 예언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다. 당시 나치나 소련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소설 속 전체주의 세계를 만들었으나 텔레스크린 같은 기술력으로 체제유지를 한다는 설정 때문에 오히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 더보기
  • 1984 ki**sm | 2020-05-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조지오웰의 이 소설은 동물농장보다는 덜 알려져있는듯 하지만 그래도 디스토피아 소설중에선 꽤 유명한 작품으로 알고있다. 내가 처음 이 소설을 접한 것은 대학교1학년때 강남역 안에 있는 서점이었다. 그때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에 지금은 없어진 역 안에 있는 서점에서 이 책을 읽었다. 아마 며칠동안 읽었던 것 같은데, 구매하지 않고 서점에서 책 한권을 다 읽은 것이 지금까지거 유일했다. 재밌어서 한두시간씩 읽고 집에 갔었다. 조지오웰이 이 소설을 쓴 것이 1948년 이라서 48을 뒤집어 1984로 제목을 지었다고 한다. 당시 히틀러의 나치... 더보기
  • 초판본 1984 pi**8997 | 2020-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조지오웰의 통찰력과 상상력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은 1984 괜히 명작이 아니고, 생각의 깊이를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이에요!   "윈스턴은 빅 브라더의 거대한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그가 그 검은 콧수염 속에 숨겨진 미소의 의미를 알아내기까지 사십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오, 잔인하고 불필요한 오해여! 오, 저 사랑이 가득한 품안을 떠나 스스로 고집을 부리며 택한 유형이여! 그의 코 옆으로 진 냄새가 나는 두 줄기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잘 되었다. 싸움은 끝났다. 그는 자신과의... 더보기
  • 1984는 대학다닐때 처음 읽고 이런 세계를 상상한 작가가 있었구나라는 충격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쟈먀틴(?)인가 하는 러시아 작가의 우리들도 같이 읽었는데 조지 오웰의 풍자가 더 오래 머릿속에 맴돌았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습니다. 초판본이라니 이 작품이 처음 세상에 나올때의 그 모습 그대로 읽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네요... 이 책 강추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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