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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세라

더모던감성클래식 4 | 양장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지음 | 박혜원 옮김 | 더모던 | 2019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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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4450107(1164450107)
쪽수 456쪽
크기 135 * 197 * 40 mm /62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little princess/Burnett, Frances Hodgs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은 「더모던감성클래식」의 네 번째 이야기 《소공녀 세라》. 런던의 명문 여자 기숙학교에 특별한 학생이 입학한다. 신비로운 초록빛 눈동자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기품 있게 행동하는 신입생을 학생들은 ‘세라 공주’라고 부른다. 세라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상속받을 거라고 알려지자 동경과 시샘의 시선들이 더 커진다. 그런데 ‘세라 아빠의 파산과 죽음’ 소식에 모든 것이 돌변한다. 빈털터리가 된 세라를 민친 교장은 다락방 하녀로 부리고, 사람들은 거지로 오해해서 동전을 적선한다. 결국 세라는 추위와 배고픔과 절망감에 쓰러져 흐느낀다. 그때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의문의 사나이! 이튿날부터 다락방에 매일 진수성찬이 차려지는데……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만들어 낸 환영일까? 가엾은 세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 『소공녀 세라』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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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소공녀 세라(더모던감성클래식 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저자가 속한 분야

(Frances Hodgson Burnett. 1849~1924)
재력가 아버지 밑에서 풍요롭게 살다가 하루아침에 빈민가로, 이후 현실에 굴하지 않는 용기와 상상력으로 세계적인 작가가 되어 또다시 역전시킨 삶!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이야기는 《소공녀 세라》의 주인공 세라 크루의 이야기와 놀랍도록 닮았다.
1849년 11월 24일 영국 맨체스터의 치탐 힐에서 태어났다. 빅토리아 시대(영국의 산업혁명 최절정기)에 철물점을 경영하던 재력가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지만, 세 살 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머니와 다섯 남매가 맨체스터 빈민가로 쫓겨난다. 열여섯 살에 외삼촌이 사는 미국 테네시 주 녹스빌로 이주해 보지만 여전히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었던 버넷은 투고료를 목표로 글을 쓰기로 결심, 산포도를 따다 판 돈으로 간신히 종이와 우표를 사서 잡지사에 원고를 발송한다. 다행히 그 글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로리 가의 그 아가씨》, 《소공자》, 《소공녀 세라》, 《비밀의 정원》 등을 썼다. 1924년 10월 29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역자 : 박혜원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퀸 (40주년 공식 컬렉션)》, 《곰돌이 푸1 : 위니 더 푸》, 《곰돌이 푸2 :푸 모퉁이에 있는 집》, 《빨강 머리 앤》, 《소공녀 세라》, 《문명 이야기 4》, 《젊은 소설가의 고백》, 《벤 버냉키의 선택》, 《본능의 경제학》 등이 있다.

목차

1장 세라
2장 프랑스어 수업
3장 어민가드
4장 로티
5장 베키
6장 다이아몬드 광산
7장 아아, 다이아몬드 광산
8장 다락방에서
9장 멜기세덱
10장 인도 신사
11장 람 다스
12장 벽 너머
13장 똑같은 사람
14장 멜기세덱이 목격한 침입자
15장 마법
16장 손님
17장 “이 아이야!”
18장 “보잘것없는 존재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거예요.”
19장 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책 속으로

세라는 자신을 낳자마자 돌아가셨다는 어머니에 대해서 기억이 전혀 없어서 보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젊고 잘생기고 다정다감한 부자 아버지가 세라에게는 세상에 단 하나 남은 혈육인 듯했다. 세라와 아버지는 언제나 함께 놀았고 서로를 아꼈다. …… 둘은 서로에게 둘도 없는 단짝친구였다. _13쪽

훗날 세라는 민친 기숙학교의 건물이 어쩐지 민친 교장을 꼭 닮았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겉은 번듯하게 모양새를 갖춰 그럴듯해 보이는데 속은 음험하다는 점에서 그랬다. 안락의자조차 딱딱한 뼈대를 숨기고 있을 것만 같았다. 복도는 모든 게 딱딱...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락방에 올라오니까 이 아름다운 세상이 한눈에 담겨.
시련이 닥치니까 네가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 알겠어.
기억해. 최악이 오기 전에 반드시 마법이 일어난다는 걸!

불행을 모험으로 바꾼 소녀, 세라 크루의 ‘마법’ 같은 이야기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네 번째 이야기, 《소공녀 세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36년 전 가난한 동양인 유학생으로 로마에 도착한 첫날 밤 일기에 이렇게 썼다고 한다. “늘 도도하고 자신만만할 것. 어떤 고난이 닥쳐도 약해지거나 울지 않을 것!” 그것은 외로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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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분 부분 기억나는 소공녀 스토리 보다 더 깊게 남겨있는 마음은 어릴적 소공녀라는 책을 좋아했던 것이다. 스토리보다 감정이 많이 남아있어서 왜 좋아했던 것 인지 이유는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다시 읽으며 왜 그런지 바로 이해가 갔다. 그리고 이전보다 ‘소공녀 세라’가 더욱 좋아졌다.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은 ... 더보기
  • 소공녀 세라 la**el4815 | 2020-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어렸을 때 TV에서 애니메이션을 매우 재미있게 봤었는데...  성인이 되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지금.... 이전에 재미있게 봤었던 TV 애니메이션 그림을 책 속에 담은 <소공녀 세라>. 초등학교 3학년인 첫째 딸이 책 겉표지와 책 속 그림을 보고는 반해서 이 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어른을 위한 동화책으로 나온 책으로 약 450페이지로 매우 두껍고, 글씨도 작아 초등학교 3학년이 과연 읽을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그림이 워낙 예쁘다보니...&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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