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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상한 초콜릿 가게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3
베스 굿 지음 |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20년 0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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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380176(1164380176)
쪽수 192쪽
크기 130 * 190 * 21 mm /2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할 때 봄바람처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로맨스 소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 영국 아마존 킨들 ‘올스타’ 우승 작가의 중독성 강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지친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달달하고 코믹한 사랑 이야기!
퇴근 후, 휴가 가는 길에, 휴양지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 소설

외로울 때, 우울할 때 생각나는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소설. 출퇴근길, 자기 전 등 자투리 시간에 가볍게 읽기 좋은 중독성 강한 로맨틱 코미디 소설 시리즈,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이 책의 작가 베스 굿은 영국 아마존 킨들 ‘올스타’ 우승 작가로, 많은 영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작가이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는 로맨틱한 관계와 전개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썸과 밀당 묘사, 웃음이 터져 나오는 코믹한 묘사가 더해져 영국 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로맨스 소설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소설 《작고 이상한 초콜릿 가게》는 폐업 위기에 빠진 런던의 작은 초콜릿 가게를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주인공과 매력적인 가게 주인 사이의 달달하고 유쾌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폐업 위기에 빠진 초콜릿 가게를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클레멘타인과 쇼콜라티에 라벨 씨.
작은 초콜릿 가게에서 벌어지는 혀가 아리도록 달달하고 유쾌한 로맨스!

추운 바람이 몰아치던 날, 클레멘타인은 한 가게 앞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하얀 고양이와 만난다. 그 고양이가 앉아 있던 곳은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을 만드는, 그녀의 소중한 단골 초콜릿 가게였다. 하얀 고양이가 이 가게의 고양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이 꺼진 가게에 들어간 클레멘타인을 맞이한 것은 매력적인 가게 주인, 라벨 씨였다. 라벨 씨는 그녀에게 이 가게는 곧 문을 닫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다. 그의 폭탄선언에 깜짝 놀란 클레멘타인은 숫자에 절망적으로 약하다는 사실도 숨기고 회계사인 척까지 하며 재정난에 빠진 가게를 살릴 방도를 직접 찾아 나선다. 잘 웃지는 않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프랑스 출신 가게 주인, 라벨 씨가 그 자리에서 계속 초콜릿만 만들 수 있다면 뭐든 도와줘야겠다고 나설 때만 해도 뒤에 그 오지랖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다. 과연 클레멘타인은 곤경에 빠진 가게를 구할 수 있을까? 아니면 쓴맛만 보게 될까?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실례합니다.”
가게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클레멘타인은 텅 빈 진열대들을 눈여겨보며 좁은 가게 안쪽으로 들어갔다. 구슬로 짠 커튼이 드리워진 어두운 공간까지 걸어 들어갔다. 구슬 커튼이 매장 쪽과 그 뒤편에 있는 초콜릿을 만드는 장소를 구분해주고 있었다.
“실례합니다. 누구 안 계신가요?”
(…)
“아, 이런. 안녕하세요.”
“봉주르, 마드모아젤(안녕하세요, 숙녀분).”
가게 주인인 라벨 씨였다. 그의 짙은 눈빛이 발밑에서 불쾌한 표정으로 털을 핥고 있는 고양이에게 향한 후 다시 클레멘타인의 달아오른 뺨과, 아마도 끔찍...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을 먼저 읽은 영국 아마존 독자들의 서평***
★★★★★ 술술 읽히고 재미있다. 휴식할 때 읽을 책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 사랑스럽고 행복이 넘치며 즐거운 소설이다.

★★★★★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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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할 때(내가 지금 딱 그래요) 봄바람처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로맨스 소설이라니 그래서 궁금했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그중에서도 3편 작고 이상한 초콜릿 가게를 선택했는데 그 이유는 초콜릿이라는 현재진행형 TV 드라마도 있고 영화 초콜릿을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이다.그런데 아마존 킨들이 무엇인지 어리둥절했는데, 여기저기 찾아보니 e-book, 전자책으로 아마존 전자책을 킨들(kindle)이라고 했다.  ... 더보기
  •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의 마지막 3편 짧은 로맨스이다 보니~ 로맨스의 깊숙한 이야기들이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나올 이야기는 다 나온다 클레멘타인은 초콜릿을 무척 좋아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자그마한 사치를 부릴수 있는 것이 바로 초콜릿이 아닌가 특히 '라벨의 런던 초콜릿가게 '에서 파는 초콜릿~ 가격은 다른 가게에 비해 비싼편이긴 하지만 초콜릿의 매력은 피할수 없다 너무 먹어 살이 찌는거 같아서 1년간은... 더보기
  • 비치숍, 책방에 이어 이루어진 장소는 다름아닌 '초콜릿 가게'.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의 3번째는 어떤 사랑이 이루어질지 책장을 펼쳐봅니다. 『작고 이상한 초콜릿 가게』 높고 좁은 빅토리아풍 건물의 가게 진열창 위에는 소용돌이 장식의 금속판에 매력적인 초콜릿 모양이 새겨진 간판이 걸려 있습니다. '라벨의 런던 초콜릿 가게' 옛날 같으면 며칠마다 한 번씩 이 가게를 들러 초콜릿을 둘러본 후 마음껏 사 먹을테지만 지금은 스스로에게 '초콜릿 금지의 해'를 내세워 ... 더보기
  • 작고 이상한 초콜릿 가게   로맨스 소설은 언제 읽어도 기분좋아지고,  힘이나게 해주는 묘한 마법같은 소설이다. 여행길에 읽어보면 좋을 책,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살짝  아쉬움도  있다. 클레멘타인은 힘들 때 위로를 주는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하는 초콜릿이지만,  열량도 높고 살이찌니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아쉬움도 있다. ... 더보기
  • 늘 덜렁거리며 사소한 사고를 치는 게 일상인 클레멘타인은 초콜릿을 좋아한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초콜릿으로 인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이 절실해져 한동안 자주 가던 초콜릿 가게를 끊은지 몇 개월... 근데 그 가게의 진열장이 싹 다 비워져있는 걸 발견한 아침, 그녀는 무작정 그 가게를 들어간다. 마침 가게 앞에 보란 듯이 있던 고양이를 안고서... 그리고 그 가게의 잘생긴 주인이자 섹시한 쇼콜라티에 도미닉을 만난 순간 온몸이 전율하듯 끌림을 느끼는 클레멘타인은 그와 가까워지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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