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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상한 비치숍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1
베스 굿 지음 |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20년 01월 1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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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4380152(116438015X)
쪽수 192쪽
크기 130 * 188 * 20 mm /2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할 때 봄바람처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로맨스 소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 영국 아마존 킨들 ‘올스타’ 우승 작가의 중독성 강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지친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 달달하고 코믹한 사랑 이야기!
퇴근 후, 휴가 가는 길에, 휴양지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 소설

외로울 때, 우울할 때 생각나는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소설. 출퇴근길, 자기 전 등 자투리 시간에 가볍게 읽기 좋은 중독성 강한 로맨틱 코미디 소설 시리즈,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이 책의 작가 베스 굿은 영국 아마존 킨들 ‘올스타’ 우승 작가로, 많은 영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작가이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는 로맨틱한 관계와 전개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썸과 밀당 묘사, 웃음이 터져 나오는 코믹한 묘사가 더해져 영국 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로맨스 소설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 《작고 이상한 비치숍》은 영국의 해변 마을에서 해프닝을 계기로 만난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한 사건을 그리고 있다.

죽은 언니 대신 조카를 맡아 키우게 된 애니와 이웃 가게 주인인 성질 괴팍한 남자, 가브리엘. 두 사람 사이에 파도처럼 밀고 당기는 썸이 시작된다!

절친한 친구의 제안으로 도시를 떠나 콘월에서 살아보기로 결심한 애니. 세 살 때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간 아버지를 잃은 것으로도 모자라 몇 개월 전에는 음주운전 사고로 엄마까지 잃은 조카 레오와 함께 마침내 바닷가 마을 콘월의 리조트 타운인 폴젤에 도착한 바로 그날, 애니는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한다. 좁은 도로 한가운데 사람인지 동화책에서 튀어 나온 거인인지 헷갈릴 정도로 체격이 어마어마한 남자가 양 세 마리를 끌고 서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뒤따르던 차를 운전하던 남자가 애니에게 어서 비키라는 의미로 경적을 울리고, 콘월에서의 새로운 생활은 고성이 오가는 말다툼으로 막을 올린다. 친구의 가게에서 일을 시작한 애니의 콘월 생활은 만족스럽게 흘러가는 듯했다. 첫날 말다툼을 한, 그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가브리엘’이라는 이름의 성질 사나운 남자만 제외하면. 하지만 그런 가브리엘에게도 남모를 사정이 있었는데……. 욱하긴 해도 마음 착한 애니와 가브리엘 사이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애니는 짙은 머리의 남자가 노려보는 시선이 느껴져 돌아보았다. 랜드로버가 바로 뒤쪽에 멈춰 서 있었다. 성질 급한 운전자는 요란하게 소리를 냈고 그녀의 차가 즉각 움직이지 않자 ‘빵!’ 하고 경적을 울렸다.
“알았다고. 그러는 당신은 머리나 빗고 다니시지!”
그녀는 투덜거리며, 기어를 급히 넣고 바다를 향해 나 있는 언덕을 빠르게 내려왔다. 레오는 책으로 시선을 다시 돌리며 비꼬듯 말했다.
“콘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레오가 바닥에 떨어진 핸드백을 줍는 동안, 그녀는 오는 내내 콘월의 바람을 맞으려고 열어두었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을 먼저 읽은 영국 아마존 독자들의 서평***
★★★★★ 멋진 캐릭터와 그들이 자아내는 멋진 스토리. 작가의 다음 소설을 빨리 읽어보고 싶다.

★★★★★ 휴일에 읽기 딱 좋은 소설. 한 번 더 읽고 싶어지는 로맨틱한 이야기다.

★★★★★ 시간이 없는 사람이나 긴 소설 읽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잘 쓰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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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글에 이런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할 때 생각나는 새콤하고 달달한 사랑 이야기! 특히나 이번 설 연휴에 어떤 책을 가져가서 읽을까 고민하던 찰나! 퇴근 후, 휴가 가는 길에, 휴양지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소설 이미 이 소설은 나에게 다가와 나의 연휴를 함께 보내고자 했던 책이었습니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중 첫 번째 소설. 『작고 이상한 비치숍』 음울한 도시를 벗어나 도착... 더보기
  •   아름다운 바닷가에 위치한 콘월 애니와 레오는 콘월로 이사를 하는 중이다 레오는 애니의 조카이자 언니의 아들이자 언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하나 남은 조카다 레오를 키우기엔 외가쪽에선 전혀 관심이 없어하고 레오의 친조부모는 너무 나이가 많아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아서 결국 애니가 맡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어려서 부모님을 잃어 그런지 세상과 적응을 잘 못해 자해도 하고 학교에서 말썽도 자주 부렸다 애니의 절친이 콘월에서 비치숍을 운영하는데... 더보기
  •   "그의 로션 향을 맡을 수 있을 만큼 거리가 가까워졌다. 이 강한 수컷의 냄새를 이겨내야 한다." p119 아, 얼마나 로맨틱 한 말인지. 덩달아 내 얼굴이 달아오르며 그다음을 기대하게 된다. 책 표지에 은근 껴들은 '야릇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정말이지 이 작은 소설을 대변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어찌 보면 이 책은 당찬 어깨에 근육질 몸매 거기다 빨래판 복근, 말 허벅지 같은 튼실한 다리를 가... 더보기
  • 작고 이상한 비치 숍 yj**0320 | 2020-0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영국 아마존 킨들 `올스타` 우승 작가의 중독성 강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라는 소개 문구가 인상적이어서 관심을 가진 책인데 일단 얇고 가볍다. 그리고 내용 역시 무겁거나 심각하지 않은... 어쩌면 처음 로맨스 소설을 읽는 사람이 원하는 걸 갖춘 작품인지도 모르겠지만 국내 로맨스 소설을 좀 읽었다 싶은 사람에게는 다소 밍밍하고 싱거운 맛으로 느껴질듯하다. 갑작스러운 언니의 죽음으로 10대의 조카를 맡게 된 애니 언니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고 조카를 잘 돌보고 싶어 하지만 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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