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손가락 발전기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 2
존 셰스카 지음 | 김명남 옮김 | 브라이언 빅스 그림 | 해나무 | 2019년 08월 16일 출간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7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050369(1164050362)
쪽수 180쪽
크기 142 * 203 * 16 mm /29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42 * 203 * 16 mm / 293g
제조일자 2019/08/16
사용연령 11 세 이상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해나무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144-3123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칼데콧상 수상 작가 존 셰스카의 초등 고학년을 위한 사이언스 픽션. 어린이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의 상상력 넘치는 발명 프로젝트! 프랭크 아인슈타인은 천재 소년 과학자이자 발명가. 클링크는 자체 조립된 인공지능 로봇. 클링크는 대체로 자체 조립되었으며 대체로 인공지능에 가까운 로봇이다. 그들은 함께 모든 미드빌 주민들에게 공짜로 무선 전기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손가락 발전기’를 발명한다. 한편, 프랭크의 같은 반 친구이자 숙적인 T. 에디슨과 침팬지 침프 씨는 미드빌의 전력 회사들을 사들여 에너지를 독점할 계획을 세운다. 프랭크와 친구들은 T. 에디슨의 음모로부터 미드빌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 선정도서.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존 셰스카는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였다. 어릴 때 과학 경진 대회에 출품했던 획기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 색깔 있는 물에 셀러리 줄기를 담근 것 같은 작품은 (그의 어머니가) 아직도 자주 언급하는 걸작이다. 셰스카는 매우 독창적이고 장난스러운 첫 번째 동화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써서 세계적인 패러디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1993년에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로 칼데콧상을 받았다. ‘시간여행 특공대’ 시리즈를 비롯하여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책을 썼다. 또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소년을 위한 독서 장려 협회 ‘가이스 리드’를 창설했으며, 초대 ‘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한 홍보 대사’로 활동했다. 그가 보기에, 남자아이들이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읽기 싫어하는 책들을 읽으라고 해서다. 가이스 리드 웹사이트(www.guysread.com)는 그래픽 노블이나 만화처럼 소년들이 혹할 만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담아 놓고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아직도 과학을 사랑한다.

존 셰스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경험 수집가의 여행』 『비커밍』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면역에 관하여』 『틀리지 않는 법』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등이 있다.

차례

김명남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브라이언 빅스

브라이언 빅스는 가스 닉스, 신시아 라일런트,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움직이는 모든 것’ 시리즈를 쓰고 그렸다.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다.

목차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손가락 발전기 7
프랭크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요점 정리 172
왓슨이 제일 좋아하는 발명품 174
제이컵스 경찰서장의 주머니에 들어 있는 시 174
클링크와 클랭크가 알려 주는 손가락 발전기 제작법 176
침프 씨가 알려 주는 레시피 178
침프 씨의 수화 알파벳 179

추천사

제프 키니(‘윔피 키드’ 시리즈의 작가)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기 전에는 과학이 이렇게 웃긴지 전혀 몰랐다. 어린이들도 깔깔 웃게 될 것이다.”

톰 앵글버거(작가)

“친애하는 프랭크 아인슈타인에게. 부탁인데, 타임머신을 발명해 주지 않겠니? 그래서 네 책들을 1978년의 나에게 보내 줬으면 좋겠어. 자기 부양 스케이트보드도 함께. 토미가.”
- ‘오리가미 요다’ 시리즈의 작가

오언 콜퍼(작가)

“아이들은 틀림없이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사랑할 것이다.”
- ‘아르테마스 파울’ 시리즈의 작가

잭 갠토스(작가)

“존 셰스카의 새 시리즈는 매력적인 요소를 갖췄다. 영리하고 훌륭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실제 과학에 관한 지식이 결합했다.”
-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의 작가

가디언

“미래의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 선정★★

프랭크가 새 발명품으로 왓슨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왓슨의 손에 들린 전구가 깜박깜박 웅웅거리더니, 새하얀 불을 반짝 밝혔다.
왓슨은 플러그에 꽂지 않았는데도 환히 빛나는 제 손의 전구를 멍하니 보았다.
“이거··· 이거 되잖아!”

칼데콧상 수상 작가 존 셰스카의 톡톡 튀는 사이언스 픽션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의 찌릿찌릿 짜릿한 발명 프로젝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기 전에는 과학이 이렇게 웃긴지 전혀...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ϻ우리에게 과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분야기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한다. 특히 에너지에 관한 부분은 눈에 직접 보여지는 것이 아니어서 지식으로만 습득하기도 버거운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의 원리를 이야기속에 잘 흡수시켜서 생소한 과학이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주인공인 프랭크 아인슈타인은 천재... 더보기
  • 이 책의 주인공은 천재 소년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프랭크 아인슈타인이다. 익히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아인슈타인이 주인공은 아니고 그와 이름이 같은 소년이 주인공으로 여하튼 친근감이 들었다. ^^ 과학이란 모르면 신비하게 다가오고 알면 과학적이란 인식이 든다... 더보기
  •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손가락 발전기_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손가락 발전기' 책은 과학 발명을 좋아하는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들의 모험이야기를 통해 과학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 입니다. 물질, 에너지, 인간, 생명, 지구, 우주에 대한 과학지식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천재발명가, 인공지능 로봇을 통해 설명하면... 더보기
  • 프랭크가 이어 말했다."테슬라는 세상 모든 곳, 모든 사람들에게 선 없이도 전기를 공급할 방법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어느 전력 회사가 제공하는 것보다 값싸게."(-30-)그 태양판들이 바로 미드빌 태양열 발전소였다.들판을 뒤덮은 수백 대의 태양 전지판들이 햇빛의 에너지를 흡수했다.햇빛 에너지는 태양 전지판을 구성하는 물질 속에서 전자들을 풀어냈다.즉 자유 전자들이 흘러가면 그게 바로 전기였다. (-110-)"하지만 똑같은 원리를 쓰면 돼! 뉴턴의 제3 운동 법칙!" "모든 작용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댕...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김미영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알렉스 프리스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설민석
    10,800원
  • 김미영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신태훈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