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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50명의 과학자들이 알려주는 과학의 생각법 | "지식보다 중용한 것은 상상이다!"

에른스트 페터 피셔 지음 | 전대호 옮김 | 해나무 | 2019년 0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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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050260(1164050265)
쪽수 332쪽
크기 128 * 188 * 25 mm /4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och wichtiger als das Wissen ist die Phantasie"/Fischer, Ernst Pet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인슈타인이 찻잔 속 찻잎에서 발견한 자연의 신비는 무엇일까? 전자기파의 발견은 피카소에게 어떤 영감을 주었을까? 탁월한 이야기꾼 에른스트 페터 피셔가 들려주는 과학사의 숨겨진 이야기들!

과학자의 업적이 아닌, 과학자의 삶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과학기술이 인간의 삶의 일부이듯이, 과학자의 삶은 그가 행했던 과학 연구, 그리고 그가 발견한 과학 지식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이 책에서 과학사학자 에른스트 페터 피셔는 과학의 영역에서 탁월한 업적을 뽐냈던 이들의 ‘천재적인 과학자’로서의 면모가 아닌 ‘지혜로운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부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50명의 과학자들은 자신의 삶에서 얻은 지혜를 과학 연구에 투영했고, 반대로 과학 연구에서 얻은 영감을 사회적 실천으로 옮기기도 했다. 독자들은 과학자들의 삶을 따라가면서 딱딱한 과학책에서는 찾을 수 없는 ‘과학의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에른스트 페터 피셔

저자가 속한 분야

에른스트 페터 피셔 1947년 독일 부퍼탈에서 태어났다.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과학사 연구로 교수자격 시험을 통과하여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에서 과학사 교수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현재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글쓰기를 선보이며 다수의 책을 썼는데,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해 유럽출판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세계 3대 신문인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지로부터 ‘생생한 묘사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 과학사가’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밤을 가로질러』『과학을 배반하는 과학』『슈뢰딩거의 고양이』『과학한다는 것』『인간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별밤의 산책자들』 등이 있다. 에두아르트 라인 재단의 문학상, 괴팅겐 과학아카데미의 자토리우스 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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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는 과학 및 철학 분야의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철학은 뿔이다』, 시집으로 『가끔 중세를 꿈꾼다』『성찰』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로지코믹스』 『위대한 설계』 『스티븐 호킹의 청소년을 위한 시간 의 역사』 『기억을 찾아서』 『생명이란 무엇인가』 『수학의 언어』 『산을 오른 조개껍질』 『아인슈타인의 베일』 『푸앵카레의 추측』 『초월적 관념론 체계』 『동물 상식을 뒤집는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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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천문학과 물리학에서 얻은 깨달음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열정적이고 자신만만한 과학자
- 요하네스 케플러 : 신의 설계를 엿보다
- 아이작 뉴턴 : 최후의 마법사
- 마이클 패러데이 : 크리스마스 강연의 창시자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 고요한 은둔자
- 헤르만 폰 헬름홀츠 : 정신적인 거인
- 루트비히 볼츠만 : 과학에 주관성을 도입하다
- 하인리히 헤르츠 : 세계의 대부분은 비가시적이다
- 베르너 폰 지멘스 : 사회를 생각한 기술자
- 막스 플랑크 : 두 번의 위대한 발견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천재의 아이콘
- 리제 마이트너 : 현대의 연금술사
- 마리 퀴리 : 공익을 추구한 과학자
- 닐스 보어 : 코펜하겐의 선인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 원자는 본래 형태가 없다
- 막스 보른 : 물리학 괴짜들의 선생
- 볼프강 파울리 : 과학적 세계상의 전복
- 에르빈 슈뢰딩거 : 양자역학이 싫었던 물리학자
- 빅토어 바이스코프 : 이성과 신비의 상보성
- 로버트 오펜하이머 : 거대과학의 시초
- 카를 프리드리히 폰 바이츠제커 : 평화를 사랑했던 행동하는 물리학자
- 리처드 파인만 : 물리학의 구루

2장 수학과 정보학에서 얻은 깨달음들
-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정규분포로 세상을 설명하다
- 다비트 힐베르트 : 문제가 있다면 답을 찾을 수 있다
- 노르베르트 위너 : 사이버네틱스의 아버지
- 앨런 튜링 : 만능기계의 창시자
- 콘라트 추제 : 근대 컴퓨터의 숨겨진 아버지

3장 자연학과 생물학에서 얻은 깨달음들
- 프랜시스 베이컨 : 자연법칙에 복종하고, 자연법칙을 지배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 작가, 사업가, 과학자, 정치가
- 알렉산더 폰 훔볼트 : 과학과 미학의 종합을 꿈꾼 세계인
- 찰스 다윈 : 위험한 생각의 창시자
- 콘라트 로렌츠 : 인식론과 진화를 연결한 동물행동학자

4장 화학과 의학에서 얻은 깨달음들
- 유스투스 폰 리비히 :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화학
- 로베르트 빌헬름 분젠 : 인류에게 단일한 우주를 선사한 은인
- 루이 파스퇴르 : 맥주와 세균, 그리고 생명의 발생
- 로베르트 코흐 : 감염병 연구의 기본을 확립하다
- 루돌프 피르호 : 병리학자, 그리고 사회개혁가
-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 비가시적인 세계의 발견
- 알베르트 슈바이처 : 음악과 평화를 사랑한 의사

5장 분자생물학과 유전학에서 얻은 깨달음들
- 막스 델브뤼크 : 유전학의 수소 원자를 찾아서
- 시드니 브레너 : 느슨한 끄트머리를 붙잡고
- 바버라 매클린톡 : 옥수수와 교감한 과학자
- 제임스 왓슨 : 무례하고 도발적인 천재
- 프랜시스 크릭 : 분자생물학의 거두
- 자크 모노 : 새로운 생물학을 대변한 철학자
- 프랑수아 자코브 : 과학의 밤 측면을 활용한 과학자

6장 그 밖의 분야에서 얻은 깨달음들
- 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 : 작가, 기록자, 풍자가, 그리고 물리학자
- 장 피아제 : 아동 인지발달이론의 창시자
- 이사야 벌린 : 앎과 행복은 반드시 양립 가능한가?
- 안톤 체호프 : 당근은 당근이고, 삶은 삶이다

깨달음을 담은 인용문들의 출처

책 속으로

○ 이탈리아 사람 갈릴레오 갈릴레이만큼 유명한 과학자는 드물다. 짐작하건대 그 이유는 그의 전문적 능력이나 객관적 통찰보다는 그가 적극적으로 논쟁을 벌이고 박해를 당한 것에
있다. 게다가 그의 논쟁과 박해가 명예욕과 얽혀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갈릴레오가 가장 중시한 것은 사상과 발견의 원조로서의 지위였다. 오늘날이라면 그는 텔레비전 토크쇼의 패
널로 자주 등장하며 인기를 끌었을 것이다. 요란하게, 또 항상 확신에 차서 신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모든 것을 더 잘 안다고 자부하는 그런 패널로 말이다.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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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과학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을 깨달았던
50인 50색 과학자들의 삶과 통찰

○ 싸움을 마다하지 않았던 과학자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설거지에서 발견한 통찰 ? 닐스 보어
○ 찻잔 속 찻잎의 신비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인간 사회에서 진화론의 힌트를 얻다 ? 찰스 다윈
○ 질문을 장판 밑으로 쓸어 넣어라 ? 시드니 브레너
○ 피카소가 얻은 영감의 원천 ? 하인리히 헤르츠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실험복을 입고, 고글을 쓰고, 한 손에는 플라스크를 들고 있는 사람. 읽는 것조차 어려워 보이는 복잡한 수학 수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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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모 사피엔스를 위한 깨달음의 책. 그 깨달음이란 세상을 알아가는 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50명의 과학자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삶과 지혜를 통해 우리에게 깨달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천문학과 물리학, 수학과 정보학, 자연과 생물학, 화학과 의학, 분자생물학과 유전학, 그 밖의 분야까지... 그 중에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식보다 상상이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 더보기
  • 에른스트 페테 피셔 저의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를 읽고 학창시절에 교과목 선호도에 있어서 이과 계열보다는 문과 계열 쪽인 것 같았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수학이나 과학 교과목보다는 사회계열 교과에 더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였다. 그것이 집안 사정 등으로 공업 계통의 철도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 현업에 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늦은 나이지만 결국 야간대학에 인문계열에 진학 공부하게 되어 야간대학에 처음 개설된 교직과정을 신청 결국... 더보기
  • 50명의 과학자들이 알려주는 과학에 대하여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학의 세계를 알려주는 관심을 가지게 하는 귀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보통 과학이라고하면 이해하기기 어렵고 힘들고 졸리운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학은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실험을 하고 연구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만큼 확실하고 정밀하고 섬세한 학문이라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학을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져서 학창시절 과학공부를 잘하지 못했지만 그 당시 아이슈타인과 같은 스승을 만났다면 또 다른 인생을 살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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