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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07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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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3898078(1163898074)
쪽수 392쪽
크기 136 * 196 * 27 mm /42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히가시노 게이고, 충격의 데뷔작!
여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그 전말은…?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데뷔작이 새로운 옷을 입고 찾아왔다!
<방과 후>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작가로 전업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작품이다. 그전까지 엔지니어로 일하던 히가시노 게이고는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일약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방과 후>는 결코 데뷔작이라고 믿기지 않는, 여고생들 특유의 섬세하고 예리한 감정을 탄탄한 복선과 트릭 안에 담아낸 학원 미스터리 걸작이다. 이 작품을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의 시작점을 엿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여고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 그 전말은…?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터리의 시작점!
여고 수학교사 마에시마. 그는 대학 시절 경험을 살려 교내 양궁부 고문을 맡고 있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그는 자신의 목숨을 노린 세 차례의 공격을 받고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탈의실에서 학생지도부 교사가 청산가리로 살해되자, 오타니 형사와 함께 이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그러나 이 사건이 해결되기도 전에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한다. 학교 축제가 한창 진행되고 있던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피에로로 분장한 체육교사 다케이가 살해된 것이다. 다케이의 사인 역시 청산가리 중독. 그런데 다케이가 맡은 피에로는 원래 마에시마의 역할이었다. 다케이가 자기 대신 죽었다고 생각한 마에시마는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는데…….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가 속한 분야

히가시노 게이고 본의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눈보라 체이스》 《연애의 행방》 등이 있다.
《방과 후》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엔지니어 일을 그만두고 작가로 전업하는 계기가 된 작품으로, 이를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의 시작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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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눈보라 체이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마스다 미리의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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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방과 후
옮긴이의 말

추천사

양단비(인터파크 문학 MD)

데뷔작이 이렇게 뛰어난 작가가 또 있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문장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va Kim(ID:esh****)

절제된 표현과 문장 속에 드러나는 감정 표현이 멋진 책!

바닐라시럽 님(ID:y2k****)

흥미진진한 전개와 고전 소설의 덕목까지 고루 갖추고 있는 소설

뀨유블링(ID:dkz****)

감정선을 끌어올려 주는 작가의 섬세한 필력에 큰 힘을 느꼈다.

중년아빠 백호v(ID:wti***)

깔끔하고 담백한 학원물과 치밀한 추리소설을 겸비한 매끈한 작품

책 속으로

“게이코, 전화…….”
나는 마른침을 삼키며 말했다. 게이코는 내 팔을 붙잡고 있었다.
“전화라니, 어디로요?”
“병원에 해야지. 아니, 경찰에 해야 되나?”
“죽었어요?”
“아마도.”
그러자 게이코는 내 팔을 뿌리치고 문 밖으로 뛰어나갔다. 하지만 몇 초 만에 되돌아오더니 창백해진 표정으로 물었다.
“누, 누구예요?”
나는 입이 바짝 말라서 혀로 핥은 뒤에 대답했다.
“무라하시 선생이야…….”
게이코는 눈이 둥그레지더니 아무 말 없이 다시 뛰쳐나갔다.
_ 본문 00쪽

구리하라 교장은 교장일 뿐만 아니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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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과 후 ja**coya | 2019-08-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데뷔작이 새로운 옷을 입고 찾아왔다! < 방과 후>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작가로 전업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작품이다. 그전까지 엔지니어로 일하던 히가시노 게이고는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일약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방과 후>는 결코 데뷔작이라고 믿기지 않는, 여고생들 특유의 섬세하고 예리한 감정을 탄탄한 복선과 트릭 안에 담아낸 학원 미스터리 걸작이다. 이 작품을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의 시작점을 엿볼... 더보기
  • 방과 후 jw**726 | 2019-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한동안 추리소설만 편식하듯 읽어대다가 고전의 재미에 눈을 떠 추리소설을 멀리했었다. 여름이 되면 공포영화가 보고 싶어지듯 요즘들어 추리소설이 읽고 싶어 무슨 책을 읽을까 찾던 중 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작, 에도가와 란포 상 수상작인 '방과 후'를 읽게 되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용의자 x의 헌신', '악의' 등을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그의 데뷔작이 매우 기대됐다.     지극히 평범한 사립 여고 수학교사 마에시마는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긴다. 여러 번의 상황을 겪으며 자신의 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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