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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카오스부터 행동경제학까지, 고품격 심리학!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8년 12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6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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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3430025(1163430021)
쪽수 284쪽
크기 154 * 225 * 23 mm /51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인간의 행동 뒤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심리 현상들을 파헤치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책 앞부분에서 복잡계, 카오스 이론을 선보인 것은 인간 두뇌활동과 이의 산물인 ‘생각’을 먼저 이해하기 위해서다. 인간을 이해하는 관문 리비도, 욕심과 탐욕의 경계 님비와 핌피, 무의식에 지배된 확증 편향, 스스로 나를 구속하는 율리시스의 계약,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햄릿 증후군, 마음속에서 꿈틀대는 벌레 마인드 버그, 같은 곳을 보고도 다르게 해석하는 프레임, 합리화를 가장한 인지부조화, 인간의 이성적인 비합리, 기억을 날조하는 자기생산, 비밀이 병이 되는 열병 모델, 집단사고와 집단극단화의 함정, 비합리적인 인간의 경제 행위 등 인간 행동의 이면을 다양하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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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다.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거의 모든 세상의 법칙〉〉 〈〈소소한 시간혁명〉〉 〈〈성장의 한계〉〉 〈〈패턴으로 세상의 흐름을 읽다〉〉 〈〈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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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인간의 심리에 숨은 ‘속뜻을 이해하기 위하여!’

인간의 뇌와 복잡계
인간의 뇌는 신경소자들의 네트워크 / Is the solar system stable? / 되먹임 현상, 나비의 날갯짓이 폭풍으로 변한다 / 카오스는 ‘정답’과 ‘나도 몰라’의 중간 영역
카오스와 복잡계
혼돈 속의 질서, 패턴과 대칭 / 사회물리학과 복잡계의 창발성 / 큰 사건과 작은 사건, X이벤트 VS O링 이론 / 자기조직화, 새로운 질서를 만들다
행동경제학
비합리적인 인간의 경제 행위 /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인지적 오류 / 휴리스틱, 어림짐작으로 판단한다

~~~~~
인간의 판단
인간의 눈과 귀와 머리는 믿을 게 못 된다 / 엉터리 논리학과 패러다임 시프트 / 세상에 어리석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확증 편향과 기억
얼마나 인간은 변하는 게 어려운가 / 무의식의 명령에 복종하는 인간의 뇌 / 뇌가 거짓 기억을 만들어낸다 / 기억은 기록이 아닌 해석이다
마인드 버그와 편견
당신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까? / 인간은 이성적인 비합리적 존재다 / 당위의 신념으로 그릇된 신념을 이긴다

~~~~~
결정 장애
햄릿 증후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 스팍 선장의 합리적 결정과 나폴레옹의 꾸데이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 선택지가 많을수록 선택의 폭은 줄어든다
율리시스의 계약
현재의 나를 묶어 미래의 나를 살린다 / 스스로 나를 구속하는 심리

~~~~~
개념적 소비
비싼 돈을 지불하고 고생을 소비한다 / 스토리와 개념을 소비한다 / 허영과 애호, 베블런 효과 VS 스놉 효과
집단사고와 집단지성
집단극단화, 만장일치가 가장 위험하다 / 집단사고의 함정, 아폴로 신드롬 / 집단지성의 산물, 위키피디아
익명과 루시퍼 효과
익명의 말과 행동은 양날의 칼 / 여론도 일종의 익명이다 / 상황이 인간의 본성을 이긴다? / 도플갱어, 인간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있다

~~~~~
비밀 엽서 클럽
열병 모델, 비밀이 병이 된다 / 비밀의 이면에 숨어 있는 사연
질투의 역사
인간의 핏속에는 질투의 DNA가 존재한다 / 질투라는 이기적 유전자 / 질투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살리에리 증후군, 천재를 증오하다
거짓말의 심리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 말하는 것을 믿지 말고 행동하는 것을 믿어라 / 악의적 거짓말, 이타적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 거짓말이 진화의 수단? /

~~~~~
통계의 함정
그럴듯한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 / 우리나라 이혼율? 47.4% VS 9.3%
심리의 전염성
범죄는 전염병처럼 전파된다 / 베르테르 효과, 자살도 전염된다
플라세보와 노세보 효과
마의 벽, 신체적 한계가 아니라 마음의 벽 /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믿음으로 흥하고 소문으로 망한다

~~~~~
인지부조화
합리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 / 이카루소처럼 추락한 이리듐 프로젝트 / 선택에 실패하는 4가지 유형 / 투자한 돈, 시간, 노력이 아까울수록 포기하지 못한다
방관자 효과
방관자가 늘어날수록 착한 사마리아인이 귀하다 / 설마, 나 하나쯤이야
므두셀라와 스톡홀름 증후군
언제나 과거는 아름답다? / 나도 모르게 우리가 된다

~~~~~
프로이트와 성
리비도, 인간을 이해하는 첫 번째 문 / 리비도, 성적 욕망 VS 정신적 에너지
끼리끼리 심리
유사성 효과, 타인과의 공통점으로 나를 확인한다 / 웨스터마크 효과, 왜 인간은 근친상간을 금기할까?
님비와 핌피
욕심과 탐욕의 경계는 어디일까? / 좋은 건 우리가, 나쁜 건 우리가 아닌 누구라도 / 공유지의 비극, 개인의 사리사욕이 공동체를 파괴한다

~~~~~
공진화와 평균회귀
야구에서 4할대 타자가 사라진 이유? / 칭찬보다 징벌이 더 효과적이다? / 승자의 저주, 성공에의 자만이 몰락의 시작이다
관점의 차이
프레임,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해석한다 / 다윈은 생물학이 아닌 신학을 전공했다?
편 가르기
자기만족의 함정, 우리의 적은 곧 나의 적이다 / 공동의 적이 생기면 친구가 된다 / 각자의 신념으로 싸운다

~~~~~
허위의식
거짓된 현실 인식 / 호랑이가 꾸짖어 나무라다 / 후진 기어가 없는 차는 팔리지 않는다
위조된 기억
뇌가 스스로 기억을 날조한다 / 자기생산, 인간의 기억은 얼마든지 위조될 수 있다 / 뷰자데, 익숙하지만 낯설다
애빌린 패러독스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합의가 있다

~~~~~
패거리 문화와 군중 심리
다수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 / 혼자라는 불안감에 맹목적으로 다수의 길을 따른다
램프 증후군
불안을 다른 불안으로 대체한다 / 걱정의 4%만이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다
마녀사냥의 심리
누군가 희생양이 필요하다 / 미리 거짓이라고 답을 정해놓고 답을 찾다

~~~~~
고슴도치 딜레마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지도 않게 / 타인의 온기를 즐기되 간섭은 싫다
확률과 게임 이론
예측과 착각, 큰 수의 법칙 VS 작은 수의 법칙 / 조건부 확률, 조건이 바뀌면 확률도 바뀐다 / 최선을 선택하지 않고 차선을 선택한다?
좌우의 심리
퇴근길 오른편 자리가 가게의 명당자리 / 진짜 얼굴과 가짜 얼굴

책 속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다양한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목적으로 분주히 뛰어다닌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궤적은 혼란 그 자체일 것 같지만 의외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낸다. 이처럼 복잡한 인간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카오스와 복잡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확증 편향은 자신의 신념이나 기대와 일치하는 정보는 쉽게 수용하지만, 신념과 어긋나는 정보는 그것이 아무리 객관적이고 올바른 정보라도 무시하거나 거부해 버리는 심리적 편향이다. ‘거봐, 내 말이 맞잖아.’ 하면서 남의 말은 절대 안 듣는 똥고집을 말한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의 심리에 숨은 ‘속뜻을 이해하기 위하여!’

한 번만 봐도
어떤 사람인지 꿰뚫어 보는
마음의 시력을 가져라!


카오스의 ‘되먹임 현상’부터,
행동경제학의 ‘확증 편향’까지!
인간의 행동 뒤에, 그렇게 깊은 속뜻이?


뷔페처럼 골라서 읽는
상식을 뛰어넘는 고품격 심리학!

미국의 한 자선단체에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자문해줄 변호사를 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가난한 비영리단체라 사례는 시간당 30달러밖에 지급할 수 없었다. 당연한 결과지만 그런 조건에 선뜻 나서는 변호사는 한 명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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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dh**012 | 2018-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는 항상 인간관계를 하면서 상대가 어떤 의도로 나에게 접급하며 말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난 그동안 살아오면서 그 사람들의 숨은 의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관계를 유지해오며 있는 그대로 행동들을 믿을 때가 많았다. 그런데 그것은 믿었던 게 잘못이었다. 그렇게 순종적으로 믿어왔고 나에게 잘해줬던 사람들이 뒤늦게 알고보니 나를 이용했던 사람이었고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해 놀아난것에 엄청난 충격으로 생살이 베이듯 마음의 상처가 깊게 나게 되어 그 뒤로 인간관... 더보기
  •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ne**iner | 2018-1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행동뒤에 숨은 심리학   인간의 심리에 숨은 ‘속뜻’에 대해 우리는 알고 싶어한다. 나 역시 타인의 숨은 속뜻을 알고 싶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선택의 상황에 당면했을 때 우리는 무의식에 잠재된 확증편향을 하게 된다고 한다. 내 삶을 돌아보아도 그렇다. 예전 어른들은 40세가 넘은 사람은 고치기가 어렵다고 말하곤 했었다. 40세부터 살아온 얼굴이 들어나기 시작하고 성격이 굳어져 더 이상 바뀌지 않는다고 했었다. 그것을 전문용어로 확증편향이라고 하고 또다른 이름은 ‘프레임’이라고 한다. 한... 더보기
  • 이영직 저의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을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물론 이 중에서 더불어 같이 생활하고 있는 사람은 불과 일부에 머물러 있다고 하지만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마주치고 인연이 이어질지는 전혀 알지는 모른다. 바로 이것이 세상사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나 마음들이 전부가 다 다르다는 것이다. 특히나 마음은 더더욱 그렇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바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안다는 것이다. 물론 만남의 기회에 우선 말과 행동을 통... 더보기
  • 인간의 심리를 다루는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세레나입니다 ㅋㅋㅋ 전에는 별 관심 없었는데 올해부터 꾸준히 읽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서평단으로 받은 입니다! €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인간의 행동이란 게 사실 대단히 편향적이고 감정적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러한 감정적인 결정을 설명하는 다양한 용어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더라고요 ㅎㅎ € € 저자의 서문을 보시면 이 책의 집필... 더보기
  •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sh**sc21c | 2018-1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고 많이 이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하는 세상이기에 다른 이들의 생각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들의 생각과 다른 나의 생각도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심리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심리학하면 철학만큼이나 지루하고 난해하게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심리학 이야기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철학과는 달리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공감하며 읽을 수는 있지만 여전히 심리학은 쉽게 읽을 수만은 없는 듯하다. 하지만 은 쉽고 재미나게 만날 수 있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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