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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엄마 이지은 미스터리 스릴러

케이 스릴러
이지은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0년 05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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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3160847(1163160849)
쪽수 272쪽
크기 144 * 211 * 27 mm /32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가장 잔인한 관계로 돌변한 엄마와 딸의 스릴러
“우린 원래부터 스릴러 같은 관계였잖니…”

제1회 케이스릴러 작가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영도가 엄마, 청옥을 20년 만에 만난 곳은 한 대학병원의 암센터.
오랜 세월을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온 두 사람은 한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다.
청옥은 살날이 3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상태였다. 청옥은 죽기 전에 딸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다. 그걸 위해 딸을 다시 찾은 것이다.
영도의 딸, 취준생 호연은 어느 날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게 된다. 오래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모 준미에게서 날아온 편지였다. 20년 만에 딸을 찾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심지어 지금 교도소에 갇혀 있는 수감자이기까지 하다.
교도소를 찾아가 준미를 만난 호연은 믿을 수 없는 말을 듣는다. 친모, 준미가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있다는 것. 그리고 호연도 위험하니 어서 미셸을 만나라는 수수께끼 같은 말까지.
호연은 단서를 얻기 위해 20년 전 준미가 저지른 살인 사건에 대해 파헤치며, 미셸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한편 영도도 사라진 딸, 호연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두 모녀는 먼 길을 돌아 결국 한 점에서 만나게 되는데……. 20년 전 사건 속에 파묻혔던 진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 『비행엄마』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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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비행엄마(케이 스릴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 사건1
1부 엄마는 죄가 없다
2부 나쁜 엄마
3부 돌이킬 수 없는
4부 진실의 너머
에필로그 : 사건0

책 속으로

“호연아, 나는 사람을 죽였어.”
호연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잘못 들은 거라고 믿고 싶었다. 하지만 되물을 용기는 없었다. 어차피 똑같은 말을 듣게 될 거라는 걸 실은 알고 있었다. 잘못 들은 게 아니었다. 분명 사람을 죽였다고 했다.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 가벼운 죄였으면 20년이나 여기 살고 있을 리 없었다. 아니, 그래도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겠어. 내가 살인마의 뱃속에서 태어났다고 어떻게 그렇게 쉽게 생각할 수 있었겠어.
“내가 죽인 줄로만 알았어. 미셸 그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는.”
기다리던 종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 스릴러소설 브랜드 케이스릴러 시즌2 작품
제1회 케이스릴러 작가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너도 엄마가 되어 보렴, 나처럼 변할 테니”
그들은 모두 그렇게 나쁜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20년 만에 돌아온 엄마들의 숙명적인 대결

충격적인 설정이 빚어내는 숨 가쁜 서스펜스의 묘미
가장 잔인한 관계로 돌변한 엄마와 딸의 스릴러

영도가 엄마인 청옥을 20년 만에 만난 곳은 한 대학병원의 암센터였다. 오랜 세월을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온 두 사람. 청옥은 살날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를 선고받은 상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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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엄마 je**shyun7 | 2020-06-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장르문학 전문출판사 고즈넉이엔티의 케이스릴러. 시즌1에 이어 두번째 시즌2의 신작중 이번에 읽게된 이지은작가의 [비행엄마]는 케이스릴러 작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두아이의 엄마이자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비행엄마]라는 제목에 유난히 관심을 갖게 된 소설. 출판사 홍보를 통해 딸과 엄마의 불편한 관계를 그린 스릴러소설이 ... 더보기
  • "비행엄마" 흔히 생각하는 엄마라는 단어는 당신에게 어떻게 다가오는가.엄마라는 단어는 참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특히 딸에게는 더더욱 그렇치 않을까.괜시리 불러보면 마음 언저리가 시큰거리고 놀랄때.힘들때..저도 모르게 나오는 단어가 '엄마'라는 단어일것이며,모성애가 느껴지는 그런 단어일것이란 생각이 든다.하지만 여기'비행엄마'속 엄마들은 제각기 특별하다.각기 다른 엄마들에 과거속에서,현재속에서 그들은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들을 쏟아낸다.그리고 사건에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서로 오해하며 서로 상처를 주고 ... 더보기
  •     책소개 가장 잔인한 관계로 돌변한 엄마와 딸의 스릴러 “우린 원래부터 스릴러 같은 관계였잖니…” 제1회 케이스릴러 작가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 두 모녀는 먼 길을 돌아 결국 한 점에서 만나게 되는데……. 20년 전 사건 속에 파묻혔던 진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가족 가족구성원의 시작은 아직까지도 아빠와 엄마, 그리고 자녀(들)이다. 배우자가 없는 상태에서 아이의 입양은 불가하거나,어렵다고 알고 있다. 가족 구... 더보기
  •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든 소설, 가족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는 얼마나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가?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복수극, 오해가 오해를 낳고 우리가 알고 있던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했다. 친구도, 가족도, 연인도, 그 어떤 관계건간에 우리는 누군가를 진실로 혹은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착각속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우리는 각자만의 오해와 편견으로 서로를 대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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