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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클래식 수업. 3 바흐, 세상을 품은 예술의 수도사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민은기 지음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2020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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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731154(116273115X)
쪽수 412쪽
크기 154 * 225 * 31 mm /669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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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클래식, 이젠 좀 본격적으로 들어볼까?”
막 클래식을 배우고 싶어 책을 펴든 독자에게 서문에서부터 ‘클래식은 쉽지 않다’며 솔직하게 운을 뗄 수 있는 용감한 저자가 얼마나 될까? 아마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이하 ‘난처한 클래식 수업’)의 저자 민은기 교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민은기 교수는 정통 연구자면서도 현실에서 발을 뗀 적이 없던 부지런한 학자이다. 1995년부터 서울대 작곡과 교수로 재직한 한국 1세대 음악학자기도 하지만, 숱한 대중 강연과 저작 활동을 통해 언제나 대학 바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사회적 지식인이기도 하다. 민은기 교수만큼 대다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클래식이 낯설게 느껴지리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면서도 그럼에도 그 멋진 세계를 소개하고 싶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학자가 또 없을 것이다.

대체 왜 클래식 음악일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클래식이야말로 우리 인류 공통의 문화유산, 즉 고전이며 그걸 끝내 모른 채 살기에는 너무나도 아깝기 때문이다. “클래식은 꼭꼭 씹을수록 깊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음악이에요.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들을 수 있습니다. 고전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다른 것들이 으레 그렇듯 말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무언가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라면, 유행을 타지 않는 고전은 아마 가장 오래 들을 수 있는 음악 장르일 것이다.

상세이미지

난처한 클래식 수업. 3(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Ⅰ 다 바흐에게서 시작되었다 - 음악의 전통과 혁신
01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것 02 세계를 품은 예술의 수도사

Ⅱ 작은 독일 마을의 음악가 - 서양 기독교 음악의 역사
01 핏줄에 새겨진 음악 사랑 02 천년을 흘러 독일에 이르다 03 아름다운 코드는 영원히

Ⅲ 장인으로의 길 - 현악기의 발전과 오르간
01 젊고 자신만만한 음악가 02 하늘의 성에 오르간이 울리면 03 꿈처럼 편안하던 시절

Ⅳ 성 토마스 교회에 새긴 울림 - 라이프치히의 칸토르 바흐
01 과중한 업무, 빛나는 신앙심 02 세상에 퍼지는 ‘작은 바흐’들

Ⅴ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되다 - 재조명되는 서양음악의 기원
01 신이 곁으로 부를 때까지 02 바흐, 다시 살아나다

책 속으로

바흐의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단순한 소리의 모음이 아니라 영혼의 언어로 느껴집니다. 인간이 만든 음악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름답고 순수하며 반듯하거든요. 교회 파이프 오르간을 통해 울려 퍼지는 바흐의 음악을 들으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끼지 않기는 어려울 겁니다.
-p. 6, ‘3권을 열며’ 중에서

문화 현상은 무 자르듯 전격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시대를 어떤 방식으로 구분할지 역시 학자들마다 의견이 천차만별이에요. 하지만 음악의 경우 모두 동의하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1750년 바흐의 사망과 함께 한 시대가 끝...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음악도 책으로 배운다! 지식의 질은 높이고, 배움의 문턱은 낮춘 ‘난처한 시리즈’
★ 1~2권 모차르트·베토벤을 통해 기초 근육을 만들었다면? 이제 클래식의 뿌리로 돌아가 제대로 즐겨보자! 3~4권 바흐·헨델, 동시출간!
★ 본문에 QR코드 삽입, 책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어디서든지 나만을 위한 클래식 강의가 완성! 따로 음악을 찾아봐야 하는 불편을 덜었다!

모차르트, 베토벤, 그리고 바흐와 헨델

『난처한 클래식 수업』은 쉽게 집어들 만한 클래식 입문서가 없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한 출판사 사회평론과 민은기 교수가 만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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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천재 모짜르트, 기구한 운명의 굴레를 극복한 극적인 삶의 악성 베토벤과는 달리, 살아 생전 화려한 명성을 얻지 못하고 조용한 삶을 살았던 것으로 막연하게 알고 있던 바흐의 일생을 알 수 있게된 책. 그는 신과 음악과 자식과 제자를 위한 삶을 살았던 모범적이고 책임감 강한 성실한 천재였다. 바흐는 살아생전에도 훌륭한 음악가였지만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차 잊혀져갔다. 그러나 젊은 천재 음악가 멘델스존 덕분에 바흐의 음악은 다시... 더보기
  • <바흐, 세상을 품은 예술의 수도사> 민은기지음/사회평론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 이 말은 참인 것 같다. 물론 오해일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클래식 음악에 높은 벽을 느끼는 것은 우선 태생적으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만들어졌기 때문 아닐까? 흔히 음악을 듣는 일은 어떤 사전 지식 없이 감정을 이입하며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정한 형식과 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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