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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이 가져올 위험한 미래에 대한 경고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 김원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4월 2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1개 리뷰쓰기
경제/경영 주간베스트 140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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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540800(116254080X)
쪽수 444쪽
크기 162 * 235 * 31 mm /71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kin in the Game/Taleb, Nassim Nichol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나심 탈레브만의 날카롭고 예리한 시선과 깊이 있는 지적 향연!

《블랙 스완》, 《행운에 속지 마라》, 《안티프래질》,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를 완결 짓는 최후의 역작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 투자와 리스크 관리 분야 중에서도 특히 예측 불가능한 위기에 필요한 해법과 대응 자세를 이야기해온 나심 탈레브가 25년간 집필해온 「인세르토 시리즈」를 완결 지으며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지금껏 확률을 통해 운과 불확실성, 가능성을 설명하며 제시해온 개념들을 관통하는 ‘스킨 인 더 게임’, 즉 ‘행동과 책임의 균형’이다.

저자는 우리가 사는 세계의 모든 위기를 초래하는 가장 근원적인 요소가 책임지지 않는 인간이라고 이야기하며, 점점 더 사태 변화를 예측할 수 없는 국제 형세와 복잡하고 민감한 주변 환경 속에서 무책임하게 떠들기만 하고 자신의 말에 책임지지 않는 간섭주의자들과 가짜 전문가들의 행태가 유발할 제2의 블랙 스완의 등장을 강력하게 경고한다. 이처럼 불확실한 세계 경제에 존재하는, 일상 속 보이지 않는 19가지 위기를 면밀히 진단하며,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이 가져올 위험한 미래를 경고하고, 자신만의 날카롭고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한 극복의 실마리는 무엇인지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익만 챙기고 손실은 회피하는 전문가와 가짜 지식인, 권력은 어떻게 대중을 기만하고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그 행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여러 영역에 걸쳐 예리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살펴본 결과, 우리 삶과 세상에 존재하는 선택과 결정의 불균형이 너무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고, 이 불균형이 쌓아온 위기가 이제는 사회를 무너뜨릴 만큼의 위협으로 커졌다고 이야기하면서 그들의 무책임함이 낳을 위기들이 가져올 파멸에 가까운 엄청난 충격을 막기 위한 실마리가 무엇인지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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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자가 속한 분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상가’, ‘월가의 현자’로 묘사되는 나심 탈레브는 현 시대 가장 주목받는 논객으로 꼽힌다. 1960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프랑스 파리 제9대학에서 금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1년간 월가의 파생상품 트레이더·위기관리 전문가로 일해오다 확률을 공부하기 시작하며 확률 이론을 통해 철학, 수학, 그리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석하게 되었다. 2007년 철학 에세이스트로 전향하여 《블랙 스완》(The Black Swan)을 시작으로 《인세르토》(incerto· 라틴어로 ‘불확실성’을 의미함) 시리즈를 통해 운, 불확실성, 가능성에 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문제 현상들을 다룬 글을 써왔다. 25년간 집필해온 이 시리즈는 전 세계 36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다섯 권 모두 화제의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뉴욕대학교 폴리테크닉연구소의 리스크공학 특훈교수로, 자신의 연구와 실험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불투명성 하에서의 의사결정과 확률의 수학적ㆍ철학적 문제,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인간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이해하고 극복해내는 방식에 대한 독창적이고 대담한 관점을 제시했다. 일찍이 ‘스킨 인 더 게임’이라는 개념을 강조해온 그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 외 저서로는 《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 《안티프래질》(Antifragile),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The Bed of Procrustes) 등이 있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님의 최근작

역자 : 김원호

서강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마케팅)를 받았다. 삼성물산 상사 부문 프로젝트 사업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누텔라 성공의 법칙》, 《멤버십 이코노미》, 《에센셜리즘》, 《스타트업처럼 생각하라》, 《불황을 넘어서》, 《전쟁 반전쟁》, 《경제심리학》,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 《코카콜라의 진실》, 《월마트 방식》, 《 IBM 부활의 신화》, 《기업 스파이 전쟁》 등을 비롯하여 70권이 넘는 외서를 번역했다.

목차

들어가며. 일상 속 보이지 않는 행동과 책임의 불균형
《인세르토》 시리즈 소개

제1부 서론
서론 1 안타이오스의 죽음
지금의 리비아에 투영된 현실 세계 / 간섭주의자, 생명을 가지고 놀다 / 행동하는 군주는 여전히 존재한다 / 책임지는 행동이 신뢰를 만든다 / 부적합한 부분을 소거하는 시스템 학습

서론 2 행동과 책임의 균형
함무라비법을 다시 생각한다/ 은율과 황금률의 차이/ 보편율은 잊어라/ 칸트에서 뚱보 토니까지/ 사기꾼과 바보/ 실제 경험과 지식은 다르다/ 언제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모더니즘의 영향/ 조명과 강연자/ 단순한 해법의 추구/ 핵심 이익이 걸려 있지 않을 때 두뇌 활동이 무뎌진다/ 규제와 사법제도/ 책임과 존엄성/ 기능 장인들/ 진짜 혁신가와 가짜 혁신가/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 이익만 취하려는 사람들/ 영웅은 책상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세계화와 소극적 보호주의/ 사회 지도층의 책임

서론 3 《인세르토》 시리즈
이 책에 담긴 이야기/ 지식인의 거짓말/ 출판계 이야기/ 이 책의 구성에 대한 정리
부록 1.우리 삶과 세상에 존재하는 불균형

제2부 대리인 문제
제1장 거북이를 잡은 사람이 거북이를 먹어라
새로운 고객은 매일 태어난다/ 로도스의 옥수수 가격/ 불확실성의 평등/ 라브 사프라와 스위스인/ 보편적인 윤리가 존재할 수 있는가/ 내 것도 네 것도 아닌 우리의 것/ 당신은 어느 쪽인가/ 같은 배를 탄 사람들/ 실제 투자하지 않은 자의 조언을 경계하라/ 의료계가 가진 불균형/ 다음 장의 이야기

제3부 심각한 불균형 문제
제2장 양보하지 않는 소수가 주도하는 사회
땅콩을 제공하지 않는 항공사들/ 재규격화 집단/ 가장 안전한 선택지/ 영어는 어떻게 국제 공통어가 됐는가/ 유전자와 언어/ 종교의 원리주의/ 결국 분권화다/ 소수가 주도하는 가치관/ 소수에 의한 장악이 더 안정적인가/ 포퍼와 괴델의 모순/ 시장과 과학 분야에서 엿보인 소수에 의한 장악/ 의지가 있는 소수의 힘/ 다음 장의 이야기
부록 2.집단의 움직임에 관한 몇 가지 상식에 반하는 현상들

제4부 늑대와 개
제3장 합법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소유하는 방법
조직에 길들이는 법/ 더 이상 회사 인간은 없다/ 회사의 존재 이유/ 복잡성의 증가/ 해외 주재원은 본사로 돌아오고 싶지 않다/ 자유는 자유롭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늑대와 개/ 손실 회피 성향에 대하여/ 예카테리나 대제의 재림?/ 고위 관료들의 문제/ 다음 장의 이야기

제4장 내가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
영웅에게도 약점은 있다/ 비트겐슈타인의 자/ 자살 테러 공격을 수행하는 사람들/ 다음 장의 이야기

제5부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와 함께하는 일이다
제5장 가상의 경험이 실제가 될 수 없는 이유
예수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인간이었다/ 파스칼의 도박/ 꿈은 절대 현실이 될 수 없다/ 도널드 트럼프가 선택된 이유/ 다음 장의 이야기

제6장 똑똑해 보이는 바보들
과학과 과학주의를 구분하지 못하는 지식인/ 공부를 했지만 교양이 없는 사람들/ 바보 지식인들의 특징/ 이 장의 결론/ 다음 장의 이야기

제7장 불평등과 책임
정적 불평등과 동적 불평등/ 피케티 그리고 만다린 계층의 반란/ 질투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게 향한다/ 불평등, 부, 사회계층/ 공감대와 집단의식/ 호도의 수단으로 전락한 데이터/ 공직자들의 윤리/ 다음 장의 이야기

제8장 린디 효과와 진짜 전문가
누가 ‘진짜’ 전문가인가?/ 고대의 린디 효과/ 누가 누구를 평가하는가/ 영국 여왕과의 티타임/ 논문 출판사로 전락한 학문 기관들/ 자신의 핵심 이익을 건 주장/ 엉터리 연구를 걸러 내는 법/ 과학 분야의 린디 효과/ 실증적 혹은 이론적?/ 할머니 대 학자/ 인류의 오래된 지혜들/ 성공의 역설

제6부 다시 대리인 문제
제9장 의사는 의사처럼 보이면 안 된다
그린 럼버 팰러시/ 화려한 사업 계획서/ 화려한 옷을 입는 주교들/ 고르디우스의 매듭/ 인간은 그렇게까지 이지적인 존재는 아니다/ 복잡한 해법으로 생기는 문제/ 쌀과 비타민/ 평가의 왜곡/ 사치품으로서의 전통적 교육 시스템/ 대학의 명성/ 진짜 체육관은 체육관처럼 보이지 않는다/ 다음 장의 이야기

제10장 독약은 금잔에 담겨 나온다
비싸 보이는 해법에 치르는 대가/ 감당하기에는 지나치게 큰 것/ 사교 목적의 관계를 위한 조언/ 진보가 항상 발전을 수반하는 것은 아니다/ 다음 장의 이야기

제11장 말보다는 행동하라
테러리즘의 두 가지 유형/ 아사신 조직/ 메시지 전달을 위한 공격/ 민주주의와 암살/ 카메라는 강력한 무기다

제12장 사실이 진실이고 뉴스가 가짜다
언론 분야의 대리인 문제/ 토론의 윤리/ 다음 장의 이야기

제13장 도덕을 팔다
공적 모습과 사적 모습/ 도덕을 이용한 장사/ 내실과 겉모습,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 도덕의 거래/ 도덕적 행동은 거창할 필요가 없다/ 비난받는 도덕적 행동/ 리스크를 감수하고 사업을 하라

제14장 역사 기록상의 평화와 전쟁
대리전이 아니다/ 사자는 극소수일 뿐이다/ 응급실이 북적여도 대부분 평화롭게 살아간다/ 다음 장의 이야기

제7부 종교, 믿음, 그리고 대리인 문제
제15장 사실 그들도 믿음에 대해 잘 모른다
종교의 역사/ 믿음 대 믿음/ 교회 없는 종교 그리고 자유 지상주의/ 다음 장의 이야기

제16장 신앙에도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신들은 값싼 제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희생을 상징하다/ 종교의 힘

제17장 교황은 무신론자인가
누가 신앙인이고 누가 무신론자인가/ 말이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다/ 다음 장의 이야기

제8부 리스크와 합리성
제18장 합리성이란 무엇인가
우리 눈이 만들어내는 착각/ 우선은 생존이다/ 사이먼에서 기거렌처까지/ 선호도 표출/ 종교의 이유/ 보여주기 신앙과 진짜 신앙/ 고대의 합리성과 현대의 합리성/ 보여주기 신앙의 존재의 이유

제19장 위험 감수의 논리
현실 세계의 확률을 잘 이해하는 법/ 에르고드 상태/ 반복적인 시도/ ‘당신’은 누구인가?/ 용기와 분별력/ 테일 리스크는 회피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래도 일반적인 리스크라면 사랑하라/ 리스크에 대한 너무나도 단순한 해석/ 이 장의 정리

마치며 린디 효과가 알려주는 것
해제 지금 이 시대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이야기

용어 설명

기술 부록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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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이한상(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한국 사회의 진정한 생존과 발전을 위해 개인과 조직, 사회가 취해야 할 자세와 미래 전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책임감 있는 사람들 모두 이 책에서 깊은 통찰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가디언

《블랙 스완》《행운에 속지 마라》 《안티프래질》을 완결짓는 동시에 뛰어넘는 강력한 메시지!

타임스

이 책에 담긴 나심 탈레브의 이야기에 그 누구라도 설득되지 않을 수 없다!

파이낸셜타임스

금융, 학계, 사회를 향한 나심 탈레브의 날카롭고 예민한 시선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

확고한 자기 주장을 가지고 일말의 굽힘 없이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관철시킨다.

책 속으로

이 책의 키워드는 크게 네 가지다. 먼저 첫째, ‘지식’이다. 상식과 과학적 지식이 가진 불확실성과 신뢰성의 문제를 짚어 보고, 일명 지식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내뱉는 헛소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둘째, 정의, 책임, 공정성, 상호성reciprocity 등에 있어서 간과되기 쉬운 ‘균형’의 문제를 다룬다. 셋째, 거래에서의 ‘정보 공유’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잡계complex system(자연계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구성 성분 간의 다양하고 유기적인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현상들의 집합체 ?편집자)와 현실 세계의 ‘합리성’에 대해...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19 가장 대담하고 강렬한 화두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화제작!”
25년간 이어온 ‘월가의 현자’ 나심 탈레브 《인세르토》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언했던 나심 탈레브가 돌아왔다. 《블랙 스완》, 《행운에 속지 마라》, 《안티프래질》을 통해 예측불가능한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해온 나심 탈레브가 제시하는 마지막 키워드는 바로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이다.
스킨 인 더 게임은 ‘자신이 책임을 안고 직접 현실(문제)에 참여하라’는 뜻을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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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 인 더 게임_00772 j2**on1 | 2019-06-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세르토 시리즈>   1. 행운에 속지마라 2. 블랙 스완 3.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 4. 안티프래질 5. 스킨 인 더 게임 <들아가며>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네 가지 문제 첫째, 나는 가짜 지식인들이 쏟아 내는 헛소리를 규명하고 그러한 말들을 걸러 내는 법을 논할 것이다. 둘째, 우리 삶 속에 존재하는 상호성과 균형이 깨지는 문제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다. 셋째, 우리가 일상에서 무엇이든 거래를 할 때 상대방과 거래 정보를 어느 정도까니 공유해야 하는가를 살펴볼 것... 더보기
  • 스킨인더게임 vn**e | 2019-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의 키워드는 크게 네 가지다. 첫째, 지식이다. 상식과 과학적 지식이 가진 불확실성과 신뢰성의 문제를 짚어보고, 일명 지식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내뱉는 헛소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둘째, 정의, 책임, 공정성, 상호성 등에 있어서 간과되기 쉬운 균형의 문제를 다룬다. 셋째, 거래에서의 정보공유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잡계(자연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구성 성분 간의 다양하고 유기적인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현상들의 집합체)와 현실 세계의 합리성에 대해 썼다. 이 네가지 개념은 서로 분... 더보기
  • 요즘 우리나라가 여러가지 이야기로 매우 시끄럽다. 야당은 연일 좌파세력이니 경제가 엉망이니 하는 이야기들로 공격적인 모습이고, 반대로 여당은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중이 조금더 지켜보고 기다려보자는 입장이고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지켜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책 "스킨 인 더 게임"의 저자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인세르토-불확실성> 시리즈의 다섯번째이자 마지막책이다... 더보기
  • 먼저 이 책의 제목이 스킨 인 더 게임의 뜻은 ‘자신의 책임을 안고 현실(문제)에 참여하라’라는 뜻을 가진 용어라고 합니다. 케임브리지 사전에서는 ‘어떤 일, 특히 경제적인 영역에 직접 관여하여 그 영향을 받는 행위’라는 뜻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에서 이 용어의 기원을 파헤치기도 했지만, 정확한 출처를 밝히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어찌 되었던, 참여 또는 행동이라는 의미가 공통으로 담겨 있습니다.<o:p></o:p> <o:p>&n... 더보기
  • 스킨 인 더 게임 bs**96 | 2019-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제목의 진정한 뜻은 "타인에게 투자를 권할 거면 자신부터 큰돈을 투자하는 솔선수범을 보이라"는 금융 전문용어로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문제 해결의 권한도 넘기지 말라는 시대적 책임윤리의 개념이 저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다. 저자는 이와 함께 고대 신화에 나오는 거북이 고기에 대한 예를 들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도 마찬가지다. 주로 대기업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면 이를 잘 알 수 있다. 하청 업체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경영간섭을 밥 먹듯이 한다. 일하는 사람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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