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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서른 살 고시 5수생을 1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기적의 습관!

김범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06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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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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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2540275(1162540273)
쪽수 240쪽
크기 149 * 212 * 17 mm /36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네 번의 고시 실패, 그저 그런 평가를 받는 10년차 직장인,
존재감 없는 한 가정의 아빠,
스스로 인생의 낙오자라 칭했던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독서습관!

경력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 커가는 아이들의 교육과 가족 부양에 대한 간절함, 고시 실패 이후 계속 내리막을 걷는 것 같은 절망감에 시달리던 저자가 ‘취미가 아닌 생활’처럼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바꾸고 인생을 반전시킨 과정과 그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저자 역시 회사에서 버틸 때까지 일하다가 은퇴 후에 작은 가게라도 하게 되길 바랐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러나 막연한 미래가 아닌 ‘지금, 여기, 현실’에 맞는 책을 골라 읽기 시작하면서 일과 관계에서 자신의 모습을 조금씩 바꿔나갔다.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 한 회사의 직장인이라는 타이틀 외에 전국을 누비는 강연자 그리고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시간 때우기용이 아닌 자신을 성장시키는 전략적 도구로서 행한 독서법이 담겨 있다. 책을 고르는 방법부터 가장 빨리 한 권의 책을 독파하는 법, 여러 책을 동시에 읽으며 한 주제에 파고드는 법, 읽은 것들을 기억하고 써먹기 위한 메모법 그리고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 등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바쁜 직장인이 가장 효율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상세이미지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범준 SK브로드밴드, 삼성SDS를 거쳐 현재 LG유플러스에 재직 중인 회사원이다. 직장을 다니면서 13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이자 LG그룹,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KB금융그룹 등의 대기업과 서울시, 경기도, 한국과학기술원, 국방부 등의 공공기관 그리고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교육기관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전파하는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가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매일 책 읽기를 결심하게 된 것은 경력이 쌓여감에도 불안했던 직장생활, 커가는 아이들의 교육과 가족 부양에 대한 간절함, 고시 실패 이후 계속 내리막을 걷는 것 같은 절망감 등을 반전시키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실제로 저자는 단순히 시간 때우기용 취미였던 독서를 자신을 성장시키는 전략적 도구로 사용하여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 한 회사의 직장인이라는 타이틀 외에 저자 그리고 강연자로서의 새로운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또 설계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책을 권한다. 다만 진정으로 독서를 통해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책 선택부터 읽는 방법까지 철저히 ‘지금, 여기, 현실’에 꼭 맞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고민이 바탕이 된 독서만이 우리의 삶을 선한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직장을 다니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인력개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저도 눈치 없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만》,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하루 30분의 힘》, 《회사어로 말하라》,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의 말》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책을 읽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제1장 책이 나를 살렸다
네 번째 실패, 세상으로부터 거부당하다
존재감 없는 10년차 직장인
그렇게 애썼는데, 아이들에게는 ‘잠만 자는’ 아빠!?
결국 독서만이 힘이다
그래서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나를 바꾸다
당신의 독서는 소비인가 투자인가
‘읽은 것’이 ‘아는 것’은 아니다
저자의 어깨에 올라 넓은 세상을 보자

제2장 우리는 그동안 책을 잘못 읽어왔다
책은 그저 도구일 뿐
필요한 것을 얻었다면 책을 덮자
책은 순간적으로 읽는다
책 선물이 의미가 있을까
책 읽기 좋은 때란 없다

제3장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책을 선택하는 일부터가 독서의 시작
피와 살이 되는 책을 골라야 헛수고를 하지 않는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책을 읽자
전문가보다는 솔직한 사람
책 선택에서 실패하지 않는 세 가지 기술

제4장 생활형 독서가에게 맞는 책 읽기
꼼꼼하게 읽지 않아도 괜찮아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부분 독서
책 한 권을 가장 빨리 읽는 방법 ①
책 한 권을 가장 빨리 읽는 방법 ②
동시에 여러 권을 읽자

제5장 독서를 인생의 무기로 만드는 방법
책 읽기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다
책을 괴롭혀야 더 오래 기억된다
책을 찢고 붙이면 나만의 백과사전이 만들어진다
책 읽기는 만남, 기억하고 추억하자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들으면 마음에 오래 남는다
독서 메모가 쌓이면 새로운 콘텐츠가 만들어진다

제6장 나는 매일 이렇게 읽었다
손을 닿는 어디든 책을 둔다
출퇴근길에는 스마트폰 금지
청춘열차를 타고 떠나는 독서 여행
틈날 때마다 ‘아메리카노’ 독서
귀가 후 3분이 독서 습관을 결정한다
주말엔 도서관으로
한 달에 한 번은 서점 산책
악착같이 읽는다, 심지어 야구장에서도
북캉스를 떠나자

제7장 책과 잘 이별할 줄 알아야 진정한 독서가
책장은 책을 모셔두는 곳이 아니다
책장을 보면 인생의 중요한 것이 보인다
잘 버릴 줄 알아야 잘 선택하게 된다

에필로그 오늘 뭐 읽지?

책 속으로

다가올 미래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상이해진다. 시간을 소비로 채운다면 다가올 미래는 잔고 없는 통장과 같은 인생이 될 것이다. 그러나 시간을 투자로 채운다면 미래의 시간들은 따박따박 임대료가 들어오는 건물주의 통장과 같아진다. 아무렇게나 읽는 책들, 무작정 권수만 늘어나는 독서는 투자가 아니라 소비다.
〈제1장 책이 나를 살렸다〉

나는 지금도 현실 자체를 직면하고 그 현실을 개선하려는 독서를 하려고 늘 경계를 한다. 업무적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이 그 괴로움을 잊으려고 여행 에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서른 살 고시 5수생이었던 내가 1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매일 읽었을 뿐인데, 거짓말처럼 인생이 바뀐다!
저자는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사람은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는 도서반을, 대학교 때는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며 주변 어느 사람들보다 책을 많이 읽어온 사람이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책을 읽어 왔지만 그는 그 어떤 변화도 경험하지 못했고, 바로 그 사실이 그를 의문에 빠지게 했다.
오랜 고민 끝에 그는 자신의 독서에 두 가지 문제가 있었음을 깨달았다. 첫째, ‘취미로 공부를 해서 수능 만점을 받는다? 자격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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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국내 성인의 독서율 통계 59.8퍼센트, 국민 10명중 4명은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는 내용을 보면 사람들이 책을 아직도 가까이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독서의 재미를 이제 조금씩 알기 시작한 무렵이지만 문득 읽기만 하고 내용이 잘 기억에 남지도 않고 그저 읽었다는 것에만 만족하기에는 독서를 통해 무언가 변화된 모습을 꿈꾸어왔던 나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매일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 더보기
  • 모든 생명의 탄생은 기적입니다. 어떤 인생이라도 태어날 때는 부모님 포함 주변 모든 이들로부터 축복을 받고 태어납니다. 그러던 이들이, 왜 자라서는 질시와 모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스스로의 존엄을 포기한 채 목숨을 끊고, 혹은 무모한 위험에 자신을 방치하여 불구가 되거나 공적 장부에 치욕스런 이름이 등록된(예:전과자) 꼴로 남는 걸까요? 또 어떤 사람은 소속한 회사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밀려나 거리를 헤매는 초라한 실업자 꼴이 되는 걸지요?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도 이론적으로 한 해에 52권이 나올 수 있기 때... 더보기
  • 왜 읽었을까. wf**ever | 2018-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취미가 뭐냐는 질문을 받을 때면, 하기사 요즘 누가 그런 질문을 하겠는가. 남의 취미가 궁금한 시절은 아니다. 취미를 물어보던 시절에도 정말 궁금해서 취미를 물어보지는 않았을 것 같다. 요즘도 입사지원서 취미 항목이 있는지 모르겠다. 왜 입사지원서에서 나의 취미를 물어보는지, 왜 취미가 궁금하며, 나는 또 왜 내 취미를 알려줘야 하는지 모르겠을, 뭐 그런 시절도 있었다. 여튼 취미가 독서라고 말하곤 했었다. 지금도 다른 많은 일들보다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책을 사고, 쌓아 두고 그러고 지낸다.   그런 ... 더보기
  • 어쨌든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처리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괜한 욕심에 이것저것 손을 대다 보면 일만 그르치고 시간은 시간대로 늦춰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른이 뭐 그래?' 하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른이기 때문에 그런 실수도 한다. 학창 시절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 또는 친구들이 내게 지시하거나 부탁했던 일만 하면 그만이지만 어른이란 기본적으로 빈둥빈둥 여유가 있어 보여도 할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에게 하도록 지시하고 점검하는 등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부가적으로 따라붙는 일들이 많은 까닭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 더보기
  • 방향성 있는 독서 qu**tz2 | 2018-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10여 년 전 집에서 꽤 먼 거리에 위치한 학교를 다닐 때 지하철을 이용했다. 아침저녁으로 한 시간 반씩, 하루에 세 시간에 달하는 긴 순간을 지하철 안에서 보냈다. 당시에는 스마트폰 같은 게 보급되기도 전이어서 무얼 해야 좋을지 알지 못했다. 무료로 배포되던 신문이 여럿 있었지만 그다지 끌리지 않았고, 걸핏하면 졸기 일쑤였다. 시간이 아까웠고 우연찮은 기회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나의 하루는 달라졌다. 책의 종류가 무언가에 따라 읽는 속도가 조금씩 달랐지만, 이동시간만을 활용해도 하루에 책 한 권을 거뜬히 읽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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