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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와 사자 박방희 동시집

시읽는 어린이 100 | 양장본
박방희 지음 | 유진희 그림 | 청개구리 | 2018년 12월 05일 출간
  • 정가 :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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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520161(1162520167)
쪽수 114쪽
크기 153 * 210 * 13 mm /27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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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3 * 210 * 13 mm / 271g
제조일자 2018/12/05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청개구리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청개구리 / 031-955-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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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청개구리출판사 동시집 시리즈 <시읽는 어린이> 100번째 동시집!!

박방희 시인의 10번째 동시집. 아이들에게 동시 읽는 재미를 불어넣는 언어유희와 사물을 색다르게 바라보는 참신함, 삶의 본질을 꿰뚫는 진지하고 깊이 있는 사색 등 동시가 지닌 여러 가지 미덕을 함께 아우르고 있는 작품들이 박방희 시인의 동시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나아가 동시문학이 지닌 가능성을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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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판다와 사자(시읽는 어린이 10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46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쩌렁쩌렁 청개구리』,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나는 왕이다』, 우화동시집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청소년시집『우리는 모두 무엇을 하고 싶다』와 『박방희동시선집』,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 『나무가 의자로 앉아 있다』가 있다. 그 외, 여러 권의 시집과 시조집, 철학 단상집 『측간의 철학 시간』이 있다. 아동문예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당선,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상(신인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 유심작품상(시조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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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유진희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을 그리며 남편과 고양이랑 함께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의자』 『누구 때문일까요?』 『e메일이 콩닥콩닥』 『말의 온도』 『딱 걸렸어』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말

동시집으로는 열 번째인 『사자와 판다』를 내놓습니다.
10이라는 의미에다 청개구리출판사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100이라는 의미가 더해져 별을 딴 듯 기쁘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합니다.
이 땅의 모든 어린이와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든 어른들이 즐겨 읽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밝고 건강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시인의 말에서

목차

제1부 웃는 틈새
물수제비 / 거미줄 마스크 / 반달 / 목련 / 고드름 감옥 / 연필 / 볼펜 / 할미꽃 / 주름 / 경운기 / 김밥 / 쌀의 여행 / 웃는 틈새 / 종착역

제2부 판다와 사자
달력 / 숨 / 판다와 사자 / 붉은 눈물 / 척 / 백로 / 말똥말똥 / 공책 / 산책 / 군밤 / 기러기 / 귀뚤귀뚤 / 사과나무의 사과 / 소 / 폭포 / 입술 활

제3부 누가 먹었을까?
점 / 사랑 / 방이 따스하다 / 누가 먹었을까? / 부끄럼쟁이 달님 / 나비 마음 / 나비는 2등 / 봄 여름 가을 겨울 / 그늘 다리 / 매미 통신원 / 목련 편지 / 꽃 밥상 / 그늘 만들기 / 더위 / 담쟁이 벽보판

제4부 지구를 들고 서 있는 나무
질경이 나라 / 가을 / 농사 잘 짓는 법 / 거룩한 생산 / 상 / 알 품기 / 낙엽 / 출렁, / 건너가기 / 장님의 눈 / 지구를 들고 서 있는 나무 / 꽃은 문패를 달지 않는다 / 사슴 / 까치와 나무 / 달, 번지점프를 하다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환한, 빛의 그늘과 요묘함_김상환

추천사

김상환(시인, 문학평론가)

천사가 그런 것처럼, 시인은 “온몸이 눈”(「장님의 눈」)으로 되어 있다. 그런 깨어 있음의 언어와 감각으로 사물을 호명하는 시인은 동심의 자유분방한 기운과 생기를 얻고자 부심한다. 존재론적으로 보게 되면, 어린이(infan... 더보기

출판사 서평

100번째 동시집!!
함축된 언어로 정서적 지적 상상력을 채워주는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의 100번째 도서가 출간되었다. 열악한 동시 출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된 시리즈가 100권이라는 적지 않은 동시집을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기념비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100번째 도서로 『판다와 사자』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등 국내 아동문학 문단에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박방희 시인의 열 번째 동시집이기도 하다. 출판사에서도, 박방희 시인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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