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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 다양성을 존중하는 우리

세계 시민 수업 9
윤예림 지음 | 김선배 그림 | 풀빛 | 2020년 01월 2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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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721804(1161721800)
쪽수 128쪽
크기 182 * 246 * 10 mm /323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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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2 * 246 * 10 mm / 323g
제조일자 2020/01/20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풀빛
재질 이미지 참보
AS책임자&연락처 풀빛 / 02-363-599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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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은 몇 퍼센트 한국 사람인가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알아봅시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주민 수는 폭발적으로 늘어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마주치는 일이 흔한 일이 되었어요. 전문가들은 30년 후면 인구의 10퍼센트를 이주민이 차지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지요. 사실 정부는 2006년부터 우리나라가 ‘다문화, 다종족 사회’라고 선언했었어요. 하지만 그로부터 14년이나 지났는데도 여전히 우리나라가 단일 민족 국가라고 믿는 사람이 많아요. 한민족은 다른 민족의 피가 섞이지 않은 하나의 민족이라면서요. 하지만 정말 사실일까요?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인 《다문화 사회》를 통해 단일 민족에 대한 오해와 우리 안에 있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편견을 함께 알아 봐요!

상세이미지

다문화 사회(세계 시민 수업 9)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학을 전공했으며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근무했습니다. 유엔 난민 기구 자카르타 사무소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청소년들과 울고 웃으면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 주지 않는 것들》 《빈곤》 《아동 노동》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를 썼고, 세계 시민 교육 기관인 보니따(BONITA)에서 착한 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림 : 김선배

제3회 한국 안데르센상 미술 부분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어릴 적 들판에서 뛰어놀던 감성을 떠올리며 재미있고 신
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고민합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아빠는 택배맨》 《별명폭탄 슛!》 《엄마가 그리운 티나》 《도시락 도둑》 《덕이의 행주대첩》 《한 입만!》 《아리를 지켜라!》 등이 있습니다.

목차

수업을 시작하며 6

01 다문화 사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 12
외국인이 싫어요 17
다양성이 사라진 사회 21
꼬마 시민 카페 서울로 떠나는 세계 여행 24

02 단일 민족, 진짜 가능한 일일까요?
신라를 사랑한 중동 사람들 28
시야를 좁게 만드는 민족주의 32
흰 검둥이라고 불리던 아일랜드 사람들 36
미국은 어떻게 기회의 땅이 됐을까요? 40
꼬마 시민 카페 당신은 몇 퍼센트 한국 사람인가요? 44

03 이주 노동자도 대한민국을 함께 움직여요!
바다에 붙잡힌 사람들 48
한국 사람, 나빠요 51
이주 노동자는 우리의 동료예요 56
영화가 만들어 낸 작은 기적 59
꼬마 시민 카페 인권 밥상을 차려 주세요 64

04 색깔을 더해 주는 다문화 가족
반쪽짜리 한국인 68
차별을 경험한 아이들 70
한국인의 조건 73
미운 오리 새끼, 하늘을 날다 76
꼬마 시민 카페 진짜 친절, 가짜 친절 80

05 모자이크 사회를 만들어 봐요
캐나다를 똑 닮은 정부와 국회 84
한국어를 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아이들 87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92
꼬마 시민 카페 상호 문화 도시가 뭐예요? 96

06 내가 만드는 건강한 다문화 사회
한국인은 누구일까? 100
진짜 범인을 잡아라! 105
언어 속 숨은 차별 찾기 112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117
꼬마 시민 카페 이주민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122

수업을 마치며 124

출판사 서평

한민족은 하나의 핏줄이다?
세상 어느 민족도 하나의 핏줄로 이뤄진 민족은 없다!

고려 말 충렬왕 때 수만 명의 무슬림이 몽골에서 넘어와 한반도에 거주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조선왕조실록》에도 조선에 거주하는 무슬림 대표들을 정기적으로 궁에 초대했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조선 초기에는 한반도로 이주한 북방 유목 민족이 전체 인구의 25퍼센트를 차지했대요.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약 280개의 성씨 중, 약 130개가 한국의 국적을 얻은 외국계 성씨예요.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과 일본계가 다수를 차지하고, 몽골, 인도, 베트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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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중의 하나가 다양성인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만 하더라도 자신들과 뭔가 조금만 다르면 따돌린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네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릴 때부터 사람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교육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가 이렇게 다양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단일민족국가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단일민족국가라는 이야기를 늘상 해왔고 배워왔으니... 더보기
  • 다문화사회 ll**88ll | 2020-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문화 사회를 향한 편견을 깨고무지갯빛 사회를 만들자! 우리는 다문화사회를 살아가고 있어요.다문화는 '사람'이 아닌 '사회'에 어울리는 말입니다.'다양한 문화가 각자의 색깔을 유지하며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뜻하니까요. 우리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다문화 사회였어요.2006년 정부는 우리나라가 다문화x다종족 사회라고 선언했어요.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가 단일국가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어요.다른 민족의 피가 섞이지 않은 하나의 민족으로만 이루어 졌다고 말이에요.역사적으로 보아도 한번도 단일... 더보기
  • 다문화 사회 kk**dol8 | 2020-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세계시민수업 아홉번째 이야기 다문화 사회이다. 세계 시민수업은 글로벌 사회 안에서 국내의 문제가 국제관계와 서로 엮어있는 관계를 갈파보고 있으며, 난민, 석유,식량 불평등, 아동 노동, 환경 정의, 빈곤, 혐오와 인권, 평화, 세계 시민이 있다. 여기서 이 주제들을 살펴 보면 우리의 문제가 국내 문제 뿐만 아니라 국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외교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그건 국가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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