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숭민이의 일기(절대절대 아님!)

풀빛 동화의 아이들 31 | 양장본
이승민 지음 | 박정섭 그림 | 풀빛 | 2019년 04월 1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721286(1161721282)
쪽수 119쪽
크기 157 * 231 * 16 mm /37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7 * 231 * 16 mm / 377g
제조일자 2019/04/15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풀빛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도서출판 풀빛 / 02-363-599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파본이나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곳에서 바꿔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유쾌한 내 친구, 숭민이가 돌아왔다!
숭민이의 세 번째 일기!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똥이 뭔지... 책이 뭔지...
친구가 뭔지...우정이 뭔지!!
열한 살 인생사에 한 번은 만난다는
새옹지마 숭민이의 이야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아침독서신문 등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열한 살 숭민이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부모님 등쌀에 공부를 잘해야 한다. 케이크가 먹고 싶어도 부모님이 사 주셔야 먹을 수 있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기 싫어서 억지로 큰 신발을 샀지만, 발은 좀체 자라지 않는다. 새로 사귄 친구가 애지중지 아끼는 책을 빌려 줘서 독서 모임 때 읽어야 할 책은 구했지만, 한순간에 책을 잃어버리고 친구 사이도 멀어진다. 게다가 부모님은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갑자기 숭민이에게 곧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는데,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의 캄캄한 삶에 쨍 하고 햇빛이 들 날이 올까?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풀빛 동화의 아이들 3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어요.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세요.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내 다리가 부러진 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습니다.

이승민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서울 문래동에서 그림책을 맛보는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정섭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1.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5
2. 전학 가기 싫어 71

책 속으로

엄마는 내가 공부를 잘할 필요는 없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내 생일날 말했다. 내 생일은 지난주였는데 일주일 만에 엄마는 그 말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6쪽

아마 깊은 물에 빠져서 숨을 못 쉬면 이런 느낌일 것 같았다. 양손으로 얼굴에 붙은 껌을 뜯어냈다. 그리고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공기의 소중함이란 게 이런 건지 처음 느꼈다. 나는 두 번 다시 풍선껌을 불지 않기로 다짐했다. 또다시 껌 때문에 숨을 못 쉴까 봐 무서웠다. 12쪽

나는 형한테 달려가 우리도 빌려 달라고 부탁할 수 있었지만 형 뒷모습만 바라봤다. 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가 전학을 가기 싫은 이유는 딱 하나다.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다.

열한 살 아이들의 속 깊은 우정 이야기

학교에 막 입학해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어리벙벙한 저학년도 아니고, 졸업이며 이래저래 바쁜 고학년도 아닌, 그렇다고 딱 중간인 열 살 보다 한 살 많은 열한 살. 열한 살은 우정이 무르익을 때가 아닐까? 숭민이가 독서 모임 때 읽어야 할 책을 못 구해 발을 동동 구를 때, 친구 상이는 애지중지하며 고이 보관하던 책을 숭민이에게 빌려 준다. 지난 축구 시합 때 숭민이 도움으로 골을 넣었다면서 말이다. 그런 상...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열한 살 숭민이의 순탄지 않은 일상을 흥미롭게 따라가 보면서 친구와의 끈끈한 우정도 만나보면서 친구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네요. 숭민이의 새옹지마 이야기 유쾌한 그림까지 더해져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었어요.       엄마는 숭민이가 공부를 잘 할 필요없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말과는 다르게 껌을 씹는게 집중에 도움이 된다는 기사를 접하고 숭민이에게 껌씹기를 강요하네요. 집중에 도움이 된다는 껌을 풍선껌으로 바꿔 불며 학... 더보기
  •  이승민 작가의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는 이숭민 학생의 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 정해진 틀에 맞춰 글쓰기를 하는 아이가 늘 안쓰러웠는데 숭민이의 일기를 읽으면서 일기를 적을 때 일정한 형식이 꼭 필요한 건 아님을 알 수 있었기를 바래본다. 이 일기가 재미있는 이유가 뭘까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무엇보다 사실적인 표현과 군더더기 없는 문장 표현이 그 이유가 아닐까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이야기는 집중력이 좋아지는 껌으로부터 시작되지만, 이번 편의 주요 소재는 ... 더보기
  • 재밌는 숭민이의 일기 hs**nae | 2019-05-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언젠가 아이가 윔피키드 시리즈에 푹 빠져서 재밌게 읽었던 적이 있는데   한국판 윔피키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제 막 10대에 들어선 11살 주인공 숭민이의 솔직한 일기체가 책장 하나하나 넘기며 재미를 더해줍니다.     저자 이승민, 그림 박정섭.  ... 더보기
  •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들은 일기 쓰는 걸 정말 싫어한다. 일단 자신이 없다. 한글깨우치는 것도 늦고, 맞춤법과 띄어 쓰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자신이 못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정말 쓰기 싫어한다. 사실 읽기 쓰기 좋아하는 초등학생이 몇 명이나 될까? 그래서, 마치 받아쓰기처럼 아빠와 엄마가 불러준 내용을 따라 적는다. 적으면서 "이거 맞아?"를 수 없이 물어본다. 틀리는 것도 역시 자존심 문제라 지독히 싫어한다. 결... 더보기
  •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큰애가 작가가 되고 싶다고 했던 적이 있어요. 책을 읽다 보면 너무 재미있는데 이런 책을 어떤 사람이 만드는 걸까 생각하다가 작가의 꿈을 가졌었답니다. 역시나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또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큰애도 키득거리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엄마도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책이라면 열 권도 더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숭민이의 일기라고 되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설민석
    10,800원
  • 신태훈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