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이벤트 무료배송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 지음 | 북팔 | 2017년 05월 09일 출간 이 책의 개정정보 : 2011년 출간

Klover 평점516명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할인쿠폰 받기
  • 제휴할인가 : 12,82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5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수)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이 상품의 꾸러미

30,000원 27,000 [10%할인] | 1,500 [5%적립]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마지막 수량 20%할인 + 추가할인쿠폰 증정
    2017.07.31 ~ 2017.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565873(1161565876)
쪽수 488쪽
크기 153 * 196 * 27 mm /6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노무현과 문재인, 두 사람의 운명 같은 동행!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기념 특별판『문재인의 운명』. 이 책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을 담고 있다. 책은 ‘만남’ ‘인생’ ‘동행’ ‘운명’ 등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정치적 파트너로서 뿐만 아니라 친구이자 한 사람의 인간이었던 그들의 30여년 세월 동안의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금번 특별판에는 촛불집회부터 2017년 대선 운동기간까지의 화보가 실려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해 들려주고, 노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 가운데 알려지지 않은 내용도 담아냈다. 사건을 중심으로 세부적으로 나누며 참여정부가 걸어온 길, 참여정부에서의 갈등, 정치라는 것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 진솔하게 펼쳐낸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문재인 1953년 1월 24일 경남 거제에서 출생. 1971년 부산 경남고등학교 졸업. 1980년 경희대학교 법대 졸업. 1980년 제22회 사법고시 합격. 대학 시절, 유신반대 시위 주도로 인해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제적되었으며, 1980년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82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차석) 시위 전력으로 인해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동의대 방화사건 등 시국사건 대부분을 맡아 변론했으며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 민변 대표, 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한겨레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인권변호사 시절의 인연으로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냈으며, 노 대통령 탄핵시에는 변호인단을 맡기도 했다. 2005년에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지냈다. 노대통령 서거 이후에는 장례 절차를 주관하고 노무현 재단 상임이사ㆍ운영위원장, 아름다운 봉하 재단 감사를 맡았으며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이 가야 할 방향에 관심을 쏟았다.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를 역임하였고, 2017년 5월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문재인님의 최근작

목차

강물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

제 1부 만남

1. 그 날 아침
2. 첫 만남
3. 동업자
4. 선배처럼 친구처럼
5. 인권변호사의 길로
6. 동지
7. 열정과 원칙
8. 87년 6월, 항쟁을 하다
9. 노동자 대투쟁과 노 변호사의 구속
10. 노 변호사를 국회로 보내다
11. 혼자 남다
12. 동의대 사건과 용산참사
13. 조작간첩 사건
14. 지역주의와의 싸움
15. 2002년의 감격

제 2부 인생
1. 아버지와 어머니
2. 가난
3. 문제아
4. 대학, 그리고 저항
5. 구속, 그리고 어머니
6. 아내와의 만남
7. 구치소 수감생활
8. 강제징집
9. 공수부대
10. 고시공부
11. 다시 구속되다
12. 유치장에서 맞은 사시합격
13. 변호사의 길로

제 3부 동행
1. 청와대로 동행
2. 참여정부 조각 뒷얘기
3. 서울 생활, 청와대 생활
4. 대북송금 특검
5. 검찰 개혁
6. 국정원 개혁
7. 권력기관의 개혁
8. 사회적 갈등관리
9. 노동사건
10. 미국을 대하는 자세
11. 고통스러운 결정, 파병
12. 아픔
13. 대통령, 재신임을 묻다
14. 자유인
15. 히말라야
16. 카트만두에서 접한 탄핵
17. 탄핵대리인
18. 시민사회수석
19. 대연정, 대통령의 고뇌
20. 수사지휘권 발동
21. 사법개혁의 계기
23. 공수처와 국가보안법
24. 사임
25. 마지막 비서실장
26. 한미 FTA
27. 남북 정상회담
28. 노란 선을 넘어서
29. 정치라는 것
30. 미국 쇠고기 수입문제
31. 그해 겨울
32. 퇴임
33. 청와대 떠나는 날
34. 시골생활
35. 농군 노무현
36. 정치보복의 먹구름
37. 비극의 시작
38. 치욕의 날

제 4부 운명
1. 상주 문재인
2. 그를 떠나보내며
3. 눈물의 바다
4. 작은 비석, 큰마음
5. 국민의 마음을 새긴 추모박석
6. 그가 떠난 자리
7. 다시 변호사로 돌아오다
8. 길을 돌아보다
9. 운명이다

[특별화보]

책 속으로

[저자 서문]

세월이 화살 같다.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과 이별한 지 어느덧 두 해가 됐다. 그 느낌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이들에게 ‘그를 떠나보낸 날’은 여전히 충격과 비통함이며, 어떤 이들에게 ‘노무현’은 아직도 서러움이며 아픔이다. 그리고 어떤 이들에게 ‘그와 함께 했던 시절’은 그리움이고 추억일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 있다. 이제 우리는 살아남은 자들의 책무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그가 남기고 간 숙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노무현 시대를 넘어선 다음 시대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필연과도 같은 두 사람,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 두 사람의 30년의 기록
노무현 전 대통령의 평생의 동지, 친구 그리고 마지막 비서실장.

"노무현이가 감이 되겠나 말할 때,
'저도 됩니다' 말하기에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부터 저는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감이 되겠나 물으면 '감이 된다' 당당하게 말하겠습니다.

그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은 떠듬떠듬 유창하지 않게 원고를 보면서 읽었습니다만
저는 제가 아주 존경하는 나이는 저보...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문재인의 운명 ck**n320 | 2017-09-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올해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에 어찌나 감격했었던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듯 하다. 천성적으로 자칭 보수들을 싫어했던 나로서는 10년 간 개똥정치에 종지부를 찍는 순간을 목도하는 것이었으니 그럴 수 밖에. 2009년 5월 대학 동기엠티 이튿날 아침 뉴스에 난데없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이 들려왔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고 그 때부터 우리나라는 뭔가가 비틀어진 채로 나아가기 시작했던 듯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함께 어느 한 시대가 끝나버린 느낌이었고 그 뒤를 이어 집권한 정치 세력들은 차마 평하기도 싫을 정도로... 더보기
  • 문재인의 운명 bl**ragi | 2017-06-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이 맨 처음 나왔을 때는, 이분이 어떤 분인지 전혀 몰랐었다. 그때는 정치에 기본적인 관심도 지식도 전혀없는 상태였다. 그 후 계절이 몇 번 바뀌고 나서 선거에 출마하셨고, 정말 적은 표차로 낙선. 그러나 또 한번 국민앞에 서셨다. 그리고 당선되셨다.  운명이다. 그분의 운명이고 대한민국의 운명이라고 믿고싶다.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 인기가 올라가니 그냥 나도 이미지로만 좋아하게 ː었다. 그런데, 이번 국정사태가 붉어지며 참여정부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유력한 후보셨던 이분... 더보기
  • 운명 lb**ilm | 2017-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책은 자서전이다.   보통 자서전이라 함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인생중에서 성공한 것만 골라서 또 그곳에 맛나게 MSG를 뿌려 읽는 이들로 하여금 본인을 의인화 하거나 영웅화 하거나 멘토로 삶게 하고 싶은 책이다.   그런데 이책은 자서전이긴 한데 자서전이라하기보다는 일기장이자 반성문 같다.   자신이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글로 적으면서 반성할 건 반성하고 고치고 싶은 것은 앞으로 살면서 고칠려고 하고, 무엇보다 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진심'이 담긴 글이라는 것을 느낄 수... 더보기
  • 대한민국의 운명입니다. yu**k73 | 2017-05-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문재인 대통령과는 2번 만난 적이 있다. 첫번째는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였고, 두번째는 노무현재단에서 주최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산에 오른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말을 나누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한 두마디 오가는 말에서 대통령은 평범한 주위의 어른 같았다. 추도식 자원봉사를 해줘서 고맙다며 따뜻한 악수를 해줬던 사람이었고, 산에서 연설을 하는 자신의 바로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른채 흙과 낙엽을 모아 장난을 치는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에게 연설이 끝난후 안아주며 사진으 찍어주던 사람이었다. 아직도 간직하고 하고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캐시 오닐
    14,400원
  • 주진우
    13,500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8,820원
  • 전두환
    20,700원
  • 레나 모제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캐시 오닐
    14,400원
  • 아자 가트
    47,700원
  • 김승섭
    16,200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8,820원
  • 레나 모제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