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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난처한 질문과 솔직한 대답

칼 W. 가이버슨 , 프랜시스 S. 콜린스 지음 | 김정우 옮김 | 새물결플러스 | 2019년 0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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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291031(1161291032)
쪽수 323쪽
크기 152 * 226 * 20 mm /48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Language of Science and Faith/Giberson, Karl W.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다윈, 진화, 지구의 나이, 성경, 하나님의 존재, 미세조정된 우주 등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에 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가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시에 포용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첨단화된 과학이 내놓는 결과물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긍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유전학 분야의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는 이 책의 설득력 있는 논증을 통해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모색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칼 W. 가이버슨

(Karl W. Giberson)
국제적으로 알려진 물리학자로서 이스턴나자린 대학교의 물리학 교수다. 고든 대학교에서 열리는 “과학과 신앙 포럼”의 책임자이며 바이오로고스 재단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100편이 넘는 논문, 논평, 에세이를 발표했고 5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중에는 『다윈 구하기』(Saving Darwin)가 있다.

저자 : 프랜시스 S. 콜린스

저자가 속한 분야

(Francis S. Collins)
세계적으로 저명한 유전학자로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였다. 그 프로젝트는 2003년에 인류 DNA의 염기 서열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 콜린스는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의 총책임자이며 바이오로고스 재단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 중에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던 『신의 언어』(The Language of God, 김영사 역간)가 있다.

프랜시스 S. 콜린스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김정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컴퓨터정보학 석사학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실리콘밸리의 특허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로스쿨에 다녔지만 가정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기 위해 특허 변호사의 길을 내려놓았다.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발렌시아 새누리교회를 개척해서 13년째 섬기고 있다. 가정 사역에 관한 강의 및 상담에 힘을 쏟고 있으며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강의에도 관심이 있다. 번역가로서 한국 목회자들의 설교를 통역하거나 신학 서적을 번역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
2장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3장 과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4장 과학의 진리와 성경의 진리는 조화될 수 있을까?
5장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6장 왜 다윈의 이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가?
7장 우주의 미세조정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가리킬 수 있을까?
8장 진화와 인간
9장 장엄한 창조의 이야기

참고 문헌 소개

추천사

오웬 깅그리치(하버드-스미소니언 천문연구소)

두 가지 도전적 언어가 있다. 하나는 옛것이고 현명하며, 다른 하나는 현대적이고 경탄할 만하다. 이 두 가지 언어가 인간의 기원에 관하여 매우 다르게 설명한다. 오늘날과 같은 과학 시대에 성경이라는 책과 자연이라는 책은 동시... 더보기

다니엘 해럴(미네소타주 콜로니얼 교회)

간결하다. 명확하다. 확신을 준다.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는 이와 관련된 논쟁을 펼치는 양편이 스스로 동일한 페이지에 도달하게 되는 간단한 수단을 제공한다. 나는 하나님이 성경과 자연 모두를 통해 말씀하신다고 믿는 개인 및... 더보기

낸시 머피(풀러 신학교)

진화론은 모든 교파의 기독교인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복음주의권의 관심사를 다루기 위해 찾아본 책들 가운데서 이 책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이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평이하게 ... 더보기

레이첼 헬드 에반스

너무나 오랫동안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과학과 기독교, 이성과 믿음, 자신의 지적 진실성과 종교적 신앙 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하라는 말을 들어왔다.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는 그런 선택을 거부하는 사려 깊은 기독교인들을 위한 ... 더보기

피터 엔즈(성서학회 명예 회원)

콜린스와 가이버슨은 기독교 신앙과 과학 지식 사이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쟁에 대하여 학문적 조예가 깊으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를 더해준다. 저자들은 고대 신앙과 현대 지성 사이의 참된 대화를 진척시키는 주인공들이다. 이 책에서 ... 더보기

책 속으로

● 과학과 종교의 교차점은 논란의 소지가 많은 곳이다. 그곳에는 푹 꺼진 구덩이들, 독 있는 담쟁이덩굴, 지뢰 등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지구의 나이, 도덕의 원천, 창세기 창조 기사의 성격, 인류의 기원 등을 포함하는 많은 주제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주장을 내어놓았는데 그중 몇 가지는 서로 모순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런 논쟁들을 잘 알고 있고, 화해와 조화의 해법을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_“머리말”

● 아쉽게도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관한 이해를 풍성하게 해주는 과학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들은 만물, 곧 아원자 단위의 쿼크로부터 블랙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의해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과학은 흔히 하나님을 제외하고도 자연현상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어느 편을 선택해야 할까? 이 질문 앞에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이 책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에게 희소식을 전해준다.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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