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새로운 단어를 찾습니다 4천만 부가 팔린 사전을 만든 사람들

사사키 겐이치 지음 | 송태욱 옮김 | 뮤진트리 | 2019년 04월 1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7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110264(1161110267)
쪽수 404쪽
크기 131 * 188 * 26 mm /42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辭書になった男 ケンボ-先生と山田先生 / 佐#木健一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전에 인생을 바친 두 남자, 겐보 선생과 야마다 선생.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사로잡았을까?
일본 쇼와 시대 사전 역사의 최대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지적 흥분을 자극하는 책
세상의 말에 대한 사전의 뜻풀이는 무미건조하고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편찬자가 어떤 단어를 싣고 그 의미를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사전의 색깔이 달라진다. 그것이 사전의 개성을 만든다. 일본을 대표하는 국어사전에 인생을 바친 두 남자, 겐보 선생과 야마다 선생. 두 남자는 말이 지닌 신기한 힘에 매료되어 광대한 ‘말의 사막’에 발을 들여놓았고, 사막 깊숙한 곳으로 걸어 들어가 모습을 감췄다. 야망과 재능과 사명감에 불타올랐던 두 남자의 인생이 사전에 삼켜졌다. 이 책은 전후戰後에 태어나 현재까지 일본 국어사전을 대표하는, 누적 합계 약 4000만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신메이카이 국어사전』과 『산세이도 국어사전』의 탄생과 진화를 둘러싼 정열과 상극의 이야기다.

목차

시작하며 : ‘빛’과 ‘그림자’ 007

서문 ?산세이도 국어사전?과 ?신메이카이 국어사전? 015
제1장 ‘천재’와 ‘조수’ 073
제2장 ‘물’과 ‘기름’ 113
제3장 ‘거울’과 ‘문명 비평’ 259
발문 ‘사람’과 ‘사람’ 343
끝맺으며 370

후기 380
참고문헌 388
겐보 히데토시ㆍ야마다 다다오 연보 392
?산세이도 국어사전?과 ?신메이카이 국어사전? 진화 계통수 396
문고판 후기 397

출판사 서평

4천만 부가 팔린 일본 국어사전을 편찬한 두 남자의 정열과 상극의 이야기.
“비범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생활을 해서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 사전이다.”

언어사전에는 수만 개의 ‘말’이 실려 있다. ‘말’은 신기한 존재다. 실체도 그림자도 없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덕스럽게 모습을 바꾸는 불완전한 전달 수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말에서 ‘힘’을 느낀다. 그 말은 애초에 어디서 태어난 것일까.
이 책은 일본의 국민적 베스트셀러인 『산세이도 국어사전』과 『신메이카이 국어사전』을 만든 겐보 선생과 야마다 선생의 족적...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4월 중에 읽던 책들을 어제까지 마무리하느라 4월 북클럽 책을 오늘이 되어서야 펼쳤다. 한다고 한 일을 중도 포기하거나 일정을 못 지키거나 하는 일이 없이 살아온 삶이라 4월 마지막 주에 못 읽을 지도 모르겠다, 란 생각이 들어 스스로에게 좀 놀랐다. 그런데 마치 그런 심정을 다 안다는 듯 김영하 작가가 “믿음을 가지고 완독하라!” 하고 모임도 5월1일로 변경해서 덕분에 예외를 만들지 않고 나름의 사적 고유성을 지킬 수 있다... 더보기
  • 숲노래 책읽기 ‘여덟 살 눈높이’로 말하고 글쓰기 《새로운 단어를 찾습니다》  사사키 겐이치  송태욱 옮김  뮤진트리  2019.4.19. 이 사전에 실린 세상의 의미는 뭔가 다르다. 우리가 알고 싶었던 의미 이상의 뭔가를 호소하고 있다. 다른 데는 없는 독특한 문장으로 말하는 이 사전은 평범한 사전이 아니다. 지금 일본에서 ... 더보기
  • 일본의 국민적 베스트셀러인 '산세이도 국어사전'과 '신메이카이 국어사전'을 만든 겐보 선생과 야마다 선생의 족적을 따라가며 여러 관련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감춰져 있던 두 사전의 탄생 비화를 다룬 책이다. 사전은 ‘현대어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 겐보 선생, 사전의 역할은 ‘문명 비평’이라고 생각한 야마다 선생. 두 사람 모두 홀로 사전 한 권을 엮은 '언어의 수집가' 이자 세상에 통용되는 모든 단어의 의미,용법에 자신들 만의 개성을 담았다. 두사람의 독특한 단어 풀이를 살펴보면, ... 더보기
  • '사전'을 만든다는 것.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최근에 본 영화를 통해서 깨닫기도 하였습니다. <말모이> 우리말이 금지되었던 일제 시대. 우리말과 글을 연구하고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면서 비로소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됨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가슴 먹먹함과 동시에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국어사전은 시대를 거듭할수록 '신조어'가 더해지면서 보다 표현을 자유롭고 풍성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 더보기
  • 새로운 단어를 찾습니다 aq**0317 | 2019-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참으로 신기합니다. 말이 지닌 힘이란... 누구나 사용하고 있지만 그 실체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과연 누가 '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추측할 수는 있습니다. 오로지 말을 모으고 말의 의미를 생각하는 일, 즉 사전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일본에서 방송된 <겐보 선생과 야마다 선생 - 사전에 인생을 바친 두 남자&g...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