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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4

카즈키 미야 지음 | 김봄 옮김 | 시이나 유우 그림 | 길찾기 | 2019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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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859751(1160859752)
쪽수 356쪽
크기 132 * 188 * 27 mm /39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해설에 축복을! 영지에 번영을!
그리고 책을 늘리자!!

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다가오는 봄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에서 지난 귀족원의 우수자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부분의 학생은 로제마인의 측근, 로제마인의 도서관에 대한 사랑이 측근들의 발전으로 이어진 것이다. 그 외에도 에렌페스트의 유행을 퍼뜨리기 위해 노력한 것이 성과로 돌아와서 주변 영지에서 거래제안이 끊이지 않는다.

예전과는 달리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에렌페스트에 다른 영지 사람이 더 많이 찾아오게 되었다. 그동안 방치해둔 평민촌의 정비가 불가피해진 상황. 평민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귀족들의 사정에 의해 하루 아침에 평민촌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게 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대응하는 로제마인의 주장이 통한 덕분에 가까스로 위기는 모면하게 되지만, 평민촌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한 상태가 되었다.

그 외에도 귀족원의 도서관 마술구인 슈바르츠와 바이스에게 줄 옷을 만드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있었으니, 로제마인의 형편없는 자수 실력이었다. 자수를 피하고자 마술구 잉크를 만들게 되는데, 연구광 페르디난드조차도 예상하지 못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해설에 축복을! 영지에 번영을! 봄의 도래에 유쾌해지는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4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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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카즈키 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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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봄

그림 : 시이나 유우

목차

프롤로그 014
봄을 축하하는 연회 028
문관과의 대면 042
신전에서의 생활 057
슈바르츠와 바이스의 의상 072
마술구 잉크 084
길베르타 상회에 의뢰하다 103
구텐베르크의 모임 118
사라지는 잉크와 성으로 귀환 135
영주 회의가 열리기 전에 152
직할지의 기원식 172
하르덴첼의 장인들 188
하르덴첼의 기원식 202
엔트비켈른 227
영주 회의 중의 생활 243
영주 회의의 보고회 279
사적인 보고회 288
에필로그 306

하르덴첼의 기적 311
대개조를 막으려면 331

후기 350

출판사 서평

- 주요 캐릭터 -
로제마인
영주의 사촌인 칼스테드의 딸이 되어 귀족으로서의 세례식을 치렀다. 동시에 질베스타의 양녀로 입적되어 평민 마인에서 권력과 재력까지 손에 쥔 로제마인이 되었다. 하지만 알맹이는 그대로!

페르디난드
에렌페스트 신전의 신관장이자 영주의 이복동생. 마력이면 마력, 무예면 무예, 음악이면 음악까지 뭐든 만능에 업무 능력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로제마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질베스타
에렌페스트의 영주. 과단성이 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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