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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4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브이플러스)
카즈키 미야 지음 | 김봄 옮김 | 시이나 유우 그림 | 길찾기 | 2018년 05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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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852486(1160852480)
쪽수 388쪽
크기 131 * 189 * 26 mm /44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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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책 판매회 시작했습니다!”

봄은 사랑이 싹트는 계절! 로제마인은 지난 성결식에서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 브리기테를 위해서 새로운 의상을 만들어주기로 결정한다. 왠지 활기를 띤 로제마인의 측근과 전속들은 브리기테의 새 의상을 만들고 성결식 전에 플로렌치아의 측근에게 공개하는 등 들뜬 모습이다. 시전 공방에서는 드디어 새로운 인쇄기가 완성되고, 책 제작이 확산될 가능성을 보인다. 그림책에 악보, 기사단 이야기 등, 다양한 책을 팔기까지 이르렀다.
영지 내에 인쇄업이 확산할 앞날을 내다보고 우선은 제지업을 넓히기로 한다. 로제마인 일행은 종이 제작을 가르치고, 신소재를 연구하기 위해 브리기테의 고향인 일크너로 향한다. 일크너에서 브리기테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서는 로제마인은 잠시 추억에 빠지기도 한다.
조금씩 로제마인을 둘러싼 환경이 개선되어가는 한편, 로제마인의 실수 아닌 실수로 인해 신전장의 죽음을 알게된 현 영주의 누나가 에렌페스트에 방문함으로써, 에렌페스트에 불온한 공기가 흐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빌프리트가 대형사고를 쳐버리는데……!
제3부 완결을 향해 귀족들의 마음이 어지러이 뒤섞이는 비블리아 판타지 전변의 장!
대증량 특별 단편집 세 작품+시이나 유우 특별 ‘4컷 만화’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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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카즈키 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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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봄

그림 : 시이나 유우

목차

프롤로그 014
새로운 의상 028
새로운 인쇄기 시범 가동 043
벤노의 부탁 057
영주 회의 동안의 성 지키기 072
의상 소개와 보수 088
안게리카의 마검 105
인쇄물을 늘리자 123
플랑탱 상회와 의논하기 138
영주 부부의 귀환 155
신관장의 환속과 의상 공개 169
회식과 판매회 184
일크너에 가다 198
일크너의 브리기테 211
로엔베르크 산 228
리즈팔케의 알 245
펌프 258
게오르기네의 방문 273
디르크의 마력과 종속 계약 289
게오르기네 님의 배웅 305
에필로그 320

다과회 333
다무엘의 요청 349
일크너에서의 체류 367

후기 382

책 속으로

[주요 캐릭터]
로제마인 : 영주의 사촌인 칼스테드의 딸이 되어 귀족으로서의 세례식을 치렀다. 동시에 질베스타의 양녀로 입적되어 평민 마인에서 권력과 재력까지 손에 쥔 로제마인이 되었다. 하지만 알맹이는 그대로!
페르디난드 : 에렌페스트 신전의 신관장이자 영주의 이복동생. 마력이면 마력, 무예면 무예, 음악이면 음악까지 뭐든 만능에 업무 능력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로제마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질베스타 : 에렌페스트의 영주. 과단성이 있지만, 너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판매회 시작했습니다!”

봄은 사랑이 싹트는 계절! 로제마인은 지난 성결식에서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 브리기테를 위해서 새로운 의상을 만들어주기로 결정한다. 왠지 활기를 띤 로제마인의 측근과 전속들은 브리기테의 새 의상을 만들고 성결식 전에 플로렌치아의 측근에게 공개하는 등 들뜬 모습이다. 시전 공방에서는 드디어 새로운 인쇄기가 완성되고, 책 제작이 확산될 가능성을 보인다. 그림책에 악보, 기사단 이야기 등, 다양한 책을 팔기까지 이르렀다.
영지 내에 인쇄업이 확산할 앞날을 내다보고 우선은 제지업을 넓히기로 한다. 로제마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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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부 4권 su**k2626 | 2018-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벌레의 하극상 제 3부: 영주의 양녀 4권입니다. 길찾기의 레이블인 브이 플러스의 대표 간판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뭔 벌써 3부까지 나왔어 싶을수도 있지만 한부한부의 텀이 굉장히 짧아서 그렇습니다. 어쨌든 3부도 벌써 4권까지 나오고 있네요. 발매텀이 굉장히 짧아서 좀 놀랍기도 합니다. 어쨌든 엄청 잘 발매되고 있는 책벌리의 하극상인데요. 로제마인의 책을 부흥시키기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그러면서 귀족들의 이런저런 일들도 벌어지게 되는데요. 이런저런 얽힘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매우 흥미진진하네요. 3부도 완결을 향해 달려... 더보기
  • 책벌레의 하극상 시리즈도 어느덧 3부의 끝자락까지 왔다는 것을 이번 권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일단 이번 권은 크게 두 부분-종이를 제작하게 된 후 인쇄쪽과 관련된 사업을 본격화시킨 전반부와 마인의 양아버지의 친누나(이름은 게오르기네)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담은 후반부-으로 나눌 수 있었는데, 특히 후반부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이 마인에게 결코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이 이번 권의 핵심으로 부상할 듯 싶었달까. 개인적으로 이번 3부는 '힘'을 얻게 된 마인이 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렇게까지 재밌다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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