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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관련 프랑스외무부 자료. 4 1952.01.01~1952.06.30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권문화융합연구소 | 한불외교자료총서 7 | 양장
선인 편집부 지음 | 이지순 , 박규현 , 김영 옮김 | 선인 | 2021년 0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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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684537(1160684537)
쪽수 549쪽
크기 160 * 237 * 34 mm /9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전쟁은 냉전문제에 관련된 대표적인 전쟁이다. 또 한편으로는 탈냉전의 문제와도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복합적 국제관계 상황에서 프랑스 자료들은 향후 한국전쟁을 비롯한 냉전과 탈냉전 연구에서 무척 중요하다. 프랑스는 미국과 보조를 맞추거나 미국의 발표에 따라 정보를 수집했음에도 미국과 항상 동일한 입장을 취한 것이 아니라 자국의 독립적인 시각을 견지했다. 이러한 까닭에 프랑스의 한국전쟁 자료는 한국전쟁의 단면을 다각도에서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본 자료집이 담고 있는 외교문서를 보면 휴전협상의 과정이 미국의 입장이 유엔에서 관철되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유엔 총회나 휴전회담 전개 과정에서 프랑스가 반드시 미국과 보조를 맞추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달리 말하면, 제2차세계대전 이후 달라진 미국의 위상이 절대적으로 반영되기는 하지만 프랑스 또한 유엔에서 자국의 입장을 관철시키려고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직접 휴전협상국은 아니었으나 각국에 파견된 외교관들을 통해 포로가 된 프랑스 포로들의 귀환을 시도하기도 했다. 당시 프랑스는 한반도보다는 베트남을 비롯한 인도차이나반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렇기에 조기 종전을 내세우며 미국과는 다른 입장에서 휴전협상을 인식했고, 프랑스외무부 자료에서는 이러한 프랑스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본 자료집에 실린 프랑스 자료는 미국(워싱턴)과 유엔(뉴욕), 일본, 영국, 소련에 주재한 프랑스 외교관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가 주를 이루지만, 그 외에도 세계 각지의 프랑스 외교관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러한 수집 정보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프랑스가 어떠한 부분에 집중하고 있으며, 각국에서 한국전쟁의 어떠한 면이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는가를 검토할 수 있다.

목차

해제

1952년 1월 1일~6월 30일

【1】 휴전협정을 지연시키는 양측의 조건들(1952.1.1)
【2】 한국 휴전협정과 극동 분위기에 대한 미국 내, 열강 내 다양한 시각(1952.1.1)
【3】 비행장 건설과 포로문제 협의에 대한 공산 측 입장(1952.1.2)
【4】 휴전협상 진전 상황(1952.1.2)
【5】 포로 및 민간인 교환에 대한 유엔의 제안(1952.1.3)
【6】 김일성, 펑더화이, 마오쩌둥의 신년사(1952.1.4)
【7】 설비 및 포로교환에 대한 공산 측 입장(1952.1.4)
【8】 포로교환에 대한 협정 전개 사항과 이승만의 휴전협정 반대(1952.1.4)
【9】 공산 측, 설비 및 포로교환에 대한 유엔의 입장 비판(1952.1.5)
【10】 휴전협상 진행 상황(1952.1.5)
【11】 미국이 제안한 공동성명안에 프랑스가 동의한 배경(1952.1.5)
【12】 한국에 증대된 중공군 병력(1952.1.6)
【13】 휴전협정 진행 상황(1952.1.6)
【14】 한국문제에 대한 소련의 의도 분석(1952.1.8)
【15】 휴전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신화통신 통신문(1952.1.8)
【16】 정전 협상 진행 상황(1952.1.8)
【17】 휴전협상에 대한 공산 측 입장 통신문(1952.1.9)
【18】 포로교환에 관한 수정안과 양측 입장(1952.1.9)
【19】 유엔 측의 포로교환에 대한 수정안(1952.1.9)
【20】 판문점 협상에 대한 장 쇼벨의 인터뷰(1952.1.9)
【21】 미 공습을 비판하는 공산 측 언론(1952.1.10)
【22】 미 공습에 대한 공산군 측 비판 기사(1952.1.10)
【23】 협정 조항에 대한 양측의 이견(1952.1.10)
【24】 유엔 측이 보는 휴전협정 교착 상태에 대한 분석(1952.1.11)
【25】 공산군 공군력과 병력 추정(1952.1.11)
【26】 정전협상 조항에 대한 공산 측의 입장 보도문(1952.1.12)
【27】 중립국감독기구에 대한 공산 측 주장 전문(1952.1.12)
【28】 휴전협상 지연에 대한 공산 측 주장 기사문(1952.1.13)
【29】 휴전협상에 임하는 공산군의 입장에 대한 밴 플리트 장군의 보고(1952.1.14)
【30】 정전협상 이견에 대한 공산 측 주장 보도문(1952.1.15)
【31】 유엔 측 제안에 반박하는 공산 측 입장 보도문(1952.1.17)
【32】 유엔 측 제안에 반박하는 공산 측 입장 보도문(1952.1.18)
【33】 미군의 포로수용소 폭격에 대한 공산 측 주장과 조사단 파견(1952.1.18)
【34】 미국조치에 대한 영국의 입장(1952.1.19)
【35】 국제적십자위원회 방문을 허가하라는 인도의 중재(1952.1.19)
【36】 협상 지연과 공산군 대표단에 대한 발포사건(1952.1.20)
【37】 협정 지연과 유엔군의 군사력 선전(1952.1.21)
【38】 협상 지연과 적십자위원회의 접촉(1952.1.22)
【39】 휴전협상 및 성명안에 대한 분분한 의견(1952.1.22)
【40】 공산군의 전투기 주둔 위치 변경(1952.1.22)
【41】 중국 공산군 전력 분석(1952.1.24)
【42】 휴전협상 및 대표단 상황(1952.1.24)
【43】 공산군 대표단을 향한 발포사건 진상조사와 그에 대한 기사문(1952.1.26)
【44】 유엔 측의 협상 수정안 제시(1952.1.26)
【45】 미군이 추정하는 공산군의 증대된 전략자산(1952.1.26)
【46】 공산군 지역의 지도를 지니고 있던 미 포로군에 대한 보도(1952.1.27)
【47】 휴전협정 수정안 주요 내용과 유엔 측 주장(1952.1.28)
【48】 포로교환에 대한 수정안 제시(1952.1.29)
【49】 전쟁포로 수정 명단 제출(1952.1.29)
【50】 포로교환 협상 전개에 대한 공산 측 보도(1952.1.30)
【51】 휴전협정 진행 상황(1952.1.30)
【52】 미국의 야욕에 대한 공산 측 기사(1952.1.31)
【53】 휴전협정 전개 상황(1952.2.2)
【54】 한국에 보유 중인 유엔 군사 자원에 대한 미 국방부의 보고(1952.2.2)
【55】 포로 송환 논의 전개 상황에 대한 공산 측 보도(1952.2.3)
【56】 조속한 협상 체결을 원하는 영국의 입장(1952.2.5)
【57】 휴전협정 진행 상황(1952.2.5)
【58】 휴전협상 진행 상황(1952.2.7)
【59】 휴전협상 분위기와 이승만 기자회견(1952.2.8)
【60】 전황과 휴전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히커슨의 보고(1952.2.8)
【61】 휴전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신화통신 보도문(1952.2.9)
【62】 종군기자들의 은밀한 거래에 대한 위험성(1952.2.9)
【63】 휴전협정에 한국정치 문제를 제외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이 제독의 답변(1952.2.10)
【64】 제6차 유엔총회와 한국문제(1952.2.11)
【65】 휴전협정을 지체시키는 문제들과 소련의 입장(1952.2.17)
【66】 종전을 위한 프랑스 포로들의 호소(1952.2.19)
【67】 중립국 지정 문제에 대한 이견(1952.2.20)
【68】 중립국 후보지 문제와 포로 및 민간인 문제를 대하는 미국에 대한 규탄 보도(1952.2.24)
【69】 거제도 학살 사건으로 미군을 비난하는 공산 측 기사(1952.2.25)
【70】 중립국 선정, 출입항 수, 포로교환에 대한 협의 진행 상황(1952.2.26)
【71】 미국의 세균전을 규탄하는 저우언라이 성명(1952.2.27)
【72】 협상 상황, 전쟁 피해규모, 중공의 전력 강화(1952.2.27)
【73】 증대된 공산군 공군 활동(1952.2.28)
【74】 중립국 지정, 출입항 수, 부대 교대, 포로 송환에 대한 협의 진척 상황(1952.2.29.)
【75】 노동당 정부의 한국 정책에 대한 애틀리의 성명(1952.2.29)
【76】 미군의 세균전에 대한 언론 보도(1952.3.2)
【77】 포로교환에 대한 합의를 거부하는 공산 측(1952.3.2)
【78】 한국에서 소련의 중립성에 대해(1952.3.3.)
【79】 미국 세균전에 대한 ?프라우다? 보도(1952.3.6)
【80】 휴전협상과 세균전에 대해 미군을 비난하는 소련 언론(1952.3.6)
【81】 휴전협상 진행 과정(1952.3.6)
【82】 휴전협상과 래드포드 장군의 동향(1952.3.7)
【83】 이승만을 비하하는 언론 기사 보고(1952.3.7)
【84】 미국 정책에 대한 존슨의 담화(1952.3.7)
【85】 포로교환과 세균전에 대한 양측의 입장(1952.3.9)
【86】 미군의 세균전을 비난하는 소련 언론 기사(1952.3.10)
【87】 전선과 휴전협정 상황 및 공산권 언론보도(1952.3.10)
【88】 세균전 대책을 위한 소련권의 의학 원조에 대한 기사(1952.3.11)
【89】 미 공격 규탄 여론을 담은 ?프라우다?(1952.3.11)
【90】 미군의 세균무기 이용에 대한 증거들(1952.3.12)
【91】 세균전 비난 작전에 대한 연합군의 입장(1952.3.12)
【92】 세균전에 대한 저우언라이의 성명(1952.3.12)
【92-1】 별첨 1-세균전에 대한 저우언라이의 성명 번역문
【93】 미국을 규탄하는 루마니아 언론들(1952.3.15)
【94】 평화수호소련위원회의 결의문(1952.3.15)
【95】 세균전을 규탄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의 호소문(1952.3.15)
【96】 세균전을 진행하는 미국에 대한 반대운동과 소련의 의도에 대한 보고(1952.3.16)
【97】 미국의 휴전협상 자세에 대해 비판하는 기사(1952.3.16)
【98】 휴전협상, 포로수용소 사태, 미 범죄 규탄에 대한 상황들(1952.3.16)
【99】 세균전과 임상실험을 진행하는 미군을 규탄하는 소련 기사(1952.3.17)
【100】 미국을 규탄하는 중국에 대한 인도의 입장(1952.3.18)
【101】 휴전협정 진행 상황과 세균전에 대한 공산 측 반응(1952.3.18)
【102】 세균전에 대한 폴란드 신문 기사(1952.3.18)
【103】 휴전협정 상황과 세균전 비난에 대한 히커슨의 언론 보고(1952.3.18)
【104】 국제적십자위원회 위원장의 전보 발신(1952.3.18)
【104-1】 별첨 1-세균전 조사위원회 발족에 관한 적십자위원회 위원장 폴 뤼에게의 전보
【105】 휴전협상 전개에 대한 기사(1952.3.20)
【106】 휴전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기사(1952.3.21)
【107】 세균전에 대한 러시아정교 총주교의 항의문(1952.3.21)
【108】 휴전협상과 세균전 등 현 상황에 대한 보고(1952.3.21)
【109】 소련의 세균전 보도 상황(1952.3.23)
【110】 소련의 세균전 보도 상황(1952.3.23)
【111】 세균전을 규탄하는 논설 요약(1952.3.24)
【112】 휴전협상 상황과 휴전협정 이후의 분위기 전망(1952.3.24)
【113】 세균전 조사 분위기와 언론의 분위기(1952.3.25)
【114】 민주법률가협회 조사위원회의 증언 보도(1952.3.25)
【115】 미국과 국제적십자위원회의 공모관계를 분석한 기사(1952.3.25)
【116】 휴전협상을 지연시키는 미국의 의도에 대한 기사(1952.3.27)
【117】 세균무기 사용 조사에 대한 기사(1952.3.28)
【118】 미국에 이어 영국에게도 향하는 세균전에 대한 비난 기사(1952.3.29)
【119】 한국에서의 세균무기 사용에 대한 기사(1952.3.30)
【120】 세균전에 대한 신문 게재 내용(1952.4.4)
【121】 한국전의 전쟁 범죄에 대한 국제민주법률가협회 보고서(1952.4.11)
【122】 신화통신 기사 「미 제국주의의 하수인, 트리그브 리」 요약(1952.4.11)
【123】 세균전에 대한 베이징 주재 각국 대사들의 입장에 관한 편지(1952.4.11)
【124】 휴전협상 상황(1952.4.15)
【125】 유엔에 세계보건기구 원조를 요청하는 미국대사의 편지(1952.3.25)
【126】 미 의견서를 프랑스 정부에 전달한다는 유엔 사무국의 편지(1952.3.28)
【126-1】 별첨 1-세균전에 대한 미 국무장관의 성명
【126-2】 별첨 2-국제적십자위원회 의장에게 보내는 애치슨 미 국무장관의 메시지
【126-3】 별첨 3-세균전 조사에 관한 국제적십자위원회의 발표
【126-4】 별첨 4-국제적십자위원회에 보내는 애치슨 미 국무장관의 답변
【127】 공산 측의 분위기에 대한 분석(1952.4.18)
【128】 휴전협상 진행 상황(1952.4.21)
【129】 포로협상에 대한 히커슨의 보고(1952.4.23)
【130】 포로교환 협의과정 보고(1952.4.25)
【131】 포로협상 진행 상황(1952.4.26)
【132】 국제적십자위원회를 비판하는 기사(1951.4.30)
【133】 휴전협상에 대한 히커슨의 국무회의 보고(1952.4.30)
【134】 리지웨이의 제안에 대한 프랑스 외무부의 분석과 답변 지시(1952.5.2)
【135】 휴전협상에 대한 미 국무회의 보고(1952.5.3)
【136】 세균전 방법을 폭로하는 기사(1952.5.5)
【137】 막연한 휴전협상과 이에 따른 한국의 불만(1952.5.7)
【138】 트루먼 대통령 성명서 내용 보고(1952.5.8)
【139】 휴전협상 성명에 대한 미 지도층과 여론의 반응(1952.5.8.)
【140】 한국전 포로교환에 대한 호주 정부의 의회 답변(1952.5.9)
【141】 세균실험 연구자의 증언 기사(1952.5.2)
【142】 한국전쟁에 대한 언론 보도(1952.5.13)
【143】 거제 포로수용소 수용소장 감금 사건에 대한 미 국무부 분위기(1952.5.13)
【144】 세균전에 대한 엔디코트 박사의 성명과 그에 대한 반응(1952.5.13)
【145】 미 측 휴전협상 자세를 비판하는 공산 측 주장에 대한 기사(1952.5.14)
【146】 포로수용소 폭동사건 및 포로문제 해결에 대한 여러 의견(1952.5.14)
【147】 포로수용소 폭동사건과 포로협상에 대한 기사 요약(1952.5.15)
【148】 포로교환 명단의 수치 변화에 대한 보고(1952.5.2)
【149】 포로수용소 폭동 사건과 휴전협상(1952.5.15)
【150】 도드 장군 억류와 석방 조건에 대한 유엔군의 입장(1952.5.15)
【151】 미 비행기의 중립구역 침범에 대한 공동 조사(1952.5.16)
【152】 거제도사건에 대한 미국 측 입장과 휴전협상 상황(1952.5.16)
【153】 공산 측의 협상 태도를 비난하는 러베트 미 국방장관 기자회견(1952.5.16)
【154】 포로 협정과 미군 행태에 대한 ?프라우다?의 보도(1952.5.17)
【155】 포로수용소 사태에 대한 양측의 태도(1952.5.18)
【156】 한국 휴전협정 과정에서 미국을 지원하는 태국(1952.5.19)
【157】 한국전 상황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다룬 ?프라우다?의 기사(1952.5.19)
【158】 미국의 휴전협상 태도를 비난하는 ?프라우다?의 기사(1952.5.19)
【159】 미국의 포로 대우를 비난하는 ?프라우다?의 기사(1952.5.19)
【160】 미국의 공산 측에 대한 응수와 포로수용소 대책(1952.5.19)
【161】 미 대통령 특사 마이어의 한국 방문(1952.5.20)
【162】 유엔 휴전협상 대표단의 인사 이동(1952.5.21)
【163】 포로수용소 사태 및 도드 장군 납치 사건 조사 과정(1952.5.21)
【164】 거제도 사건으로 미군을 비난하는 ?프라우다?의 기사(1952.5.22)
【165】 도드 장군 석방의 배경(1952.5.22)
【166】 한국에서의 ‘머시룸 작전’에 대한 보고(1952.5.22)
【167】 포로송환에 대한 남일 장군의 발언(1952.5.23)
【168】 포로협상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비난하는 기사(1952.5.23)
【169】 휴전에 반대하는 이승만 대통령 및 한국 분위기(1952.5.23)
【170】 포로 문제에 대한 미군의 대응(1952.5.23)
【171】 미국의 휴전협상 제안에 찬성하는 인도 총리(1952.5.23)
【172】 북한 구호활동에 대해 국제적십자위원회가 프랑스 외무장관에게 보내는 서신(1952.5.23)
【172-1】 별첨 1-적십자위원회의 구호물품 사용에 대한 통첩
【172-2】 별첨 2-주한 프랑스인 상황을 포함한 최근 한국 상황을 조사하겠다는 의견서
【173】 한국 휴전협상에 대한 터키의 입장(1952.5.27)
【174】 한국전황에 대한 리지웨이 장군의 미 상원군사위원회 내용(1952.5.28)
【175】 한국문제와 방한 계획에 대한 영국 수상과 국방장관의 국회 성명(1952.5.29)
【176】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계엄을 선포한 이승만의 책략(1952.5.29)
【177】 한국 포로문제 건에 대한 영국 하원 대정부질문 분위기(1952.5.2)
【178】 판문점협정에 관한 태국의 공식 견해(1952.5.29)
【179】 모스크바 노동자집회 담화문과 그에 대한 언론 보도(1952.5.30)
【180】 휴전협상과 포로수용소 상황(1952.5.30)
【181】 이승만의 계엄선포 배경 설명을 요구하는 유엔(1952.5.30)
【182】 한국전에서 적군의 공군력 변화(1952.5.30)
【183】 국제법률가위원회의 한국 현장 조사를 다룬 ?니다그? 기사(1952.5.31)
【184】 잇따라 일어나는 포로수용소 폭력 사건(1952.5.31)
【185】 남일 장군 성명을 요약한 기사(1952.6.2)
【186】 한국의 계엄선포에 대한 캐나다 견해서를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달(1952.6.3)
【187】 유엔 휴전안에 반대하는 한국 지도층 분위기(1953.6.3)
【188】 영국 국방장관 알렉산더 방한의 목적(1952.6.4)
【189】 이승만의 국회 해산 시도에 대한 미국의 대처(1952.6.4)
【190】 영국 특사단의 극동 방문에 대해(1952.6.7)
【191】 한국 전황과 국내 상황에 대한 클라크 장군의 태도(1952.6.8)
【192】 적의 전후방 배치와 포로수용소 반란 징후(1952.6.8)
【193】 부산 정치 파동 상황(1952.6.9)
【194】 유엔위원단에 보낸 이승만의 답신과 한국 국내 상황(1952.6.9)
【195】 휴전협상에서 미국의 태도를 비난하는 기사(1952.6.10)
【196】 휴전협상을 속행할 방법에 대한 제안(1952.6.10)
【197】 김일성, 펑더화이가 클라크 장군에게 포로협상 재개를 촉구하며 보낸 편지(1952.6.10)
【198】 한국 상황에 대한 이든 외무장관의 국회 답변(1952.6.12)
【199】 포로문제 진행 상황(1952.6.12)
【200】 거제포로수용소 사태 해결과 알렉산더 방한을 대하는 미 정계(1952.6.12)
【201】 이승만 대통령과 한국 국회 간의 투쟁에 대한 분석(1952.6.12)
【202】 한국 국내 상황에 대한 뉴질랜드 정부의 입장(1952.6.13)
【203】 휴델슨 장군의 성명에 대한 여러 반응(1952.6.13)
【204】 한국전쟁 심리전에 대한 보고(1952.6.13)
【205】 북한에 대한 물자지원을 약속한 동독 총리 담화(1952.6.14)
【206】 휴전협상에서의 미국 태도를 비난하는 소련 언론(1952.6.14)
【207】 이승만 대통령과 한국 국회 문제와 미국의 대응(1952.6.14)
【208】 휴전협상과 남한 정치 상황에 대한 기사(1952.6.15)
【209】 이승만 대통령의 행위에 대한 유엔위원회 서한과 국회를 향한 이 대통령의 담화(1952.6.15)
【210】 포로문제를 다룰 위원회 구성에 대한 프랑스 외무부의 예상(1952.6.15)
【211】 미군의 한국사건 처리에 불만을 나타내는 캐나다 의견서(1952.6.16)
【212】 합동위원회 구성에 대한 프랑스의 생각(1952.6.17)
【213】 세균전 문제를 안보리에 제기한 소련의 의도에 대한 미국의 대응(1952.6.17)
【214】 세균전 조사에 대한 안보리 입장(1952.6.17)
【215】 휴전협상에 영국대표가 참여하는 것에 대한 입장들(1952.6.18)
【216】 수정안에 대한 미-영-프-소의 입장(1952.6.19)
【217】 제네바의정서에 대한 미국과 소련의 입장(1952.6.19)
【218】 소련 결의안에 대한 3개국 열강 회의(1952.6.19)
【219】 한국 상황에 대한 견해서를 제출한 기구에 보내는 이승만의 답신(1952.6.19)
【220】 한국사태 해결에 대한 영국의 입장(1952.6.20)
【221】 중공-북한 대표단 단장의 인터뷰(1952.6.23)
【222】 세균전 조사 주체에 대한 유엔 각국의 입장 차이(1952.6.23)
【223】 한국 국내 정치 상황(1952.6.23)
【224】 네루 총리의 역할에 관심을 기울이는 영국(1952.6.24)
【225】 한국 반정부 음모 사건에 대한 재판(1952.6.24)
【226】 대학의 반정부 시위(1952.6.24)
【227】 주한 유엔군의 발전소 공격에 대한 영국 하원 대정부 질문(1952.6.25)
【228】 반정부 집회를 공권력과 폭력으로 막고 있음(1952.6.25)
【229】 포로송환 및 고지전 현황 보고(1952.6.25)
【230】 한국전쟁 2주년 기념 미국을 비난하고 한국을 응원하는 소련 언론(1952.6.26)
【231】 안보리 회의에 공산 측 대표를 참여시키는 것에 대한 입장(1952.6.26)
【232】 한국 상황과 그에 대한 미, 영, 인도의 태도에 대한 견해서(미상)
【232-1】 별첨 1-군사행동 확대에 대한 프랑스의 입장
【233】 휴전협상에 대한 남일과 인도 공산당 서기장의 성명을 다룬 언론 기사(1952.6.27)
【234】 한국 및 아시아 문제에 대한 런던 3국 회담 건(1952.6.27)
【234-1】 별첨 1-한국문제에 대한 런던 회담 보고서
【235】 압록강 폭격에 대한 덴마크 언론 보도(1952.6.28)
【236】 미국의 압록강 폭격과 휴전협상 자세를 비난하는 언론 보도(1952.6.28)
【237】 휴전협상과 공습 상황(1952.6.28)
【238】 압록강 폭격과 영국 외교 영향력에 대해 다룬 스웨덴 언론(1952.6.28)
【239】 압록강 폭격과 영국 외교에 대해 다룬 소련 기사(1952.6.30)
【240】 개헌 투표에 이르게 된 상황(1952.6.30)
【241】 한국 국내 상황에 대한 미-프 관계자 회담(195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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