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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

양장본
파블라 하나치코바 지음 | 이충호 옮김 | 린흐 다오 그림 | 이수경 감수 | 씨드북 | 2018년 09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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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12168(1160512167)
쪽수 44쪽
크기 222 * 288 * 10 mm /410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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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2 * 288 * 10 mm / 410g
제조일자 2018/09/27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씨드북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씨드북 / 02-739-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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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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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친근하고 귀엽거나 혹은 무섭고 징그러운 동물들의 진짜 이야기를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만나 보아요!
먼 옛날부터 전해져 온 미신이나 잘못된 상식 탓에 우리가 동물에 관해 오해하는 것이 많아요. ‘박쥐는 드라큘라와 짝을 이루고, 고집불통 당나귀는 다루기 어렵고, 상어는 포악한 포식자이며, 사악한 뱀은 인류에게 수치심을 가르쳤고, 또 여우는 잔꾀에 능한 사기꾼이다’ 등등……? 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동물의 생태를 관찰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 귀엽고 포근한 그림과 과학적인 설명으로 동물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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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파블라 하나치코바

체코 모라비아의 어느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곳이었지요.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를 아주 좋아했고, 글을 쓰는 작가가 되길 꿈꾸었어요. 체코 올로모우츠에 있는 팔라츠키 대학교에서 영어와 중국어와 인문학을 전공했어요. 지금은 알바트로스 출판사에서 아동 문학 부문 편집자로 일하고 있어요.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어요. 옮긴 책으로는 『진화심리학』,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잠의 사생활』, 『우주의 비밀』,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도도의 노래』, 『정크 DNA』, 『건축을 위한 철학』, 『돈의 물리학』, 『경영의 모험』, 『스티븐 호킹』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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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린흐 다오

베트남 하노이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그곳에서 살았어요. 체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어요. 졸업 작품으로 만든 필름은 국제 페스티벌에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어요. 2016년에는 체코미술감독협회에서 청년 부문 창작상을 수상했어요. 한동안 회사 생활을 하다가 거기서 쌓은 경험으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주로 감자칩과 녹차를 먹고 살아요.

감수 : 이수경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목차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첫 번째 전설 박쥐, 피에 굶주린 흡혈귀
두 번째 전설 곰, 숲속의 공포
세 번째 전설 당나귀, 고집불통 동물
네 번째 전설 여우, 교활한 짐승
다섯 번째 전설 타조, 겁쟁이 새
여섯 번째 전설 하이에나, 시끄럽게 웃어 대는 쓸모없는 동물
일곱 번째 전설 돼지, 더러운 게으름뱅이
여덟 번째 전설 쥐, 시궁창에 사는 도둑
아홉 번째 전설 늑대, 홀로 살아가는 위험한 짐승
열 번째 전설 뱀, 끈적끈적하고 위험한 동물
열한 번째 전설 상어, 바다의 공포
열두 번째 전설 거북, 조용한 느림뱅이
열세 번째 전설 코끼리, 겁 많은 거인
열네 번째 전설 카멜레온, 위장의 달인
열다섯 번째 전설 검은 고양이, 불운을 부르는 동물

추천사

이수경(이화여자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꿩은 궁지에 몰리면 덤불에 머리를 숨기는 행동을 한다는 얘기를 들어 보았나요? 서양에도 ‘맹수에게 쫓기는 타조가 머리만 모래에 처박고 안전해졌다고 여긴다.’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새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우둔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겉모습이나 잘못 전해진 이야기 때문에 생긴 동물에 관한 편견
인류는 전설이나 소설에 재미와 애환을 담아 이야기를 전해 왔어요. 그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우리 주변의 동물들은 사기꾼이었다가 악마나 마녀였다가 도둑이었다가 혹은 멍청한 게으름뱅이가 되기도 했습니다. 깜깜한 동굴에 살며 밤에만 활동하는 박쥐는 드라큘라 백작처럼 흡혈귀로, 몸집이 크지만 날지 못하는 타조는 겁쟁이에 부끄럼쟁이이고 멍청해서 위험을 느끼면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는 바보로, 하이에나는 외모 때문에 언제나 남의 사냥감을 훔치는 도둑이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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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오면서 많은 말들을 하고 많은 말들을 들고 그러면서 전설도 생겨나고 편견도 어쩔 수 없이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변하지 않는 것보다 변하는 것들이 훨씬 더 많으니까요.   오늘은 씨드북의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바로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하는 책인데요.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을 알아볼 수 있더라고요. 소문으로만 떠도는 궁금증들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목차를 보니, 그동안 저도 잘 못... 더보기
  •     여우는 교활하고, 돼지는 미련하고, 쥐는 더럽고, 검은 고양이는 불운은 부르고 ... 우리가 미처 알지못했던 동물의 전설, 그리고 잘못된 미신으로 인해 갖게된 편견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 [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 ]     동물은 단지 겉모습만보고 판단해서는 안되요. 사람들은 동물의 겉모습이 조금 징그럽거나 무섭게 생겼다고해서 부당하게 좋지 않은 딱지를 붙이지요. 하지만 이런 선입견은 무척 잘못된 것이예요. 사람들의 이런 선입... 더보기
  • 잘못된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오해했던 동물들을 전해내려오는 전설과 편견을 하나씩 풀어보며 새롭게 만나봐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요. 사람들이 동물들을 보며 어떤 말을 하는지, 정말 사실인지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에 대한 이야기 그림책을 읽으며 진짜 이야기를 알고 나면 오해도 풀리고, 좀 더 친근한 시선에서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랍니다. 책, 영화 등에서 만났던 동... 더보기
  • 사람들의 말이 정말일까요? 씨드북출판사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전설이 열다섯가지 나와요.. 책을 열면 이렇게 겉모습만 보고 판단 하는 상황들에 대해 간단히 설명이 되어져요.. 동물에 대한 선입견을 시사하는것 같았어요.. 정말 책을 읽을수록 아하 그렇구나 연발을 하게 된답니다. 박쥐도 피에 굶주린 흡혈귀라고 하기도 하고 박쥐하면 드라큘라가 연상되어 오싹하기도 하죠.. 그런데 박쥐는 아주 유익한 동물이라고 하네요..박쥐덕분에 아보카도나 바나나를 먹을수 있기도 한다... 더보기
  • 씨드북에서 나온 시리즈 3권중 3번째 이야기 「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는 동물에 관한 전설과 편견이 잘 정리되어져 나온다.아직 1, 2권을 읽어보지 않았는데 기회닿으면 꼭 읽고 싶어진다. 세상 살다보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편견을 갖고 보는 경우가 참 많은것 같다.파블라 하나치코바가 쓰고 린흐 다오가 그린「사람들의 말이 정말 일까요?」를 보면서 동물에 대해서 나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갖고 있는지에 알수 있기를 기대하며책을 펼쳤다. 겉표지를 보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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