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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바위를 뚫는 물방일 3 | 양장본
에이미 노브스키 지음 | 길상효 옮김 |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 씨드북 | 2017년 03월 3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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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10676(1160510679)
쪽수 48쪽
크기 236 * 289 * 9 mm /444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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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6 * 289 * 9 mm / 444g
제조일자 2017/03/30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씨드북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씨드북 / 02-739-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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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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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린 시절은 마법과 수수께끼와 사건이 떠날 날이 없었어!

엄마는 루이스의 가장 좋은 친구이기도 했어요. 속 깊고, 너그럽고, 가슴 따뜻하고, 섬세하고, 한시도 떨어질 수 없고, 거미처럼 솜씨 좋은. 루이스 부르주아는 태피스트리라는 벽걸이 천을 수선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언제나 바느질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랐어요. 언니, 남동생과 함께 밤하늘의 별자리를 헤아리며 자란 루이스는 어른이 된 후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천을 짰어요. 엄마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담아 청동과 철, 대리석으로 거대한 거미의 동상을 만들고 엄마를 뜻하는 마망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거미 엄마, 마망』은 세계적인 조형 예술가 루이스 부르주아의 생애를 아름다운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아름답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마망’이라는 위대한 예술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작가의 생애를 다채로운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하루 종일 바느질로 닳고 해진 것을 고치던 엄마를 거미와 꼭 닮았다고 생각한 루이스는 철과 대리석으로 높이 9미터가 넘는 거미 조각품을 만들어 엄마의 사랑을 그렸습니다. 뒤에 실린 작가와 거미 조각의 사진을 놓치지 마세요!
수상내역
-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상 수상

초등 교과 연계
통합교과 1~2 가족
국어 3-1 ㉯ 8. 마음을 전해요
국어 4-1 ㉯ 10. 감동을 표현해요
국어 6-2 ㉮ 1. 인물의 삶을 찾아서
미술 3~4 5. 다양한 표현
미술 5~6 5. 조형요소와 원리

『거미 엄마, 마망』 세계일보 기사 보러가기 클릭!

『거미 엄마, 마망』 연합뉴스 기사 보러가기 클릭!

『거미 엄마, 마망』 소년한국일보 기사 보러가기 클릭!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에이미 노브스키

저자 에이미 노브스키는 퓨라 벨프레 어워드를 수상하고 전미 도서관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Me, Frida』 및 『Georgia in Hawaii』를 썼어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내며 많은 책을 쓰고 있어요. www.amynovesky.com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길상효는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김치 가지러 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아톰과 친구가 될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달려라 왼발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하나만 골라 주세요』, 『행복해라, 물개』, 『못된 녀석』, 『안아 드립니다』, 『아웃 게임』 등이 있어요.

길상효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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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자벨 아르스노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이자벨 아르스노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생애 처음으로 그린 그림책 『Mr. Gauguin’s heart』로 프랑스 아동문학상인 거버너 제너럴 상의 일러스트 부문을 수상했어요. 『너는 어디로 가니』로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내 동생 버지니아 울프』, 『진지하지 않은』, 『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 등에 그린 일러스트로 훌륭한 평가를 받았어요. www.isabellearsenault.com

이자벨 아르스노님의 최근작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으스스한 거미가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이라고요?
여덟 개의 긴 다리를 곧추세우고 서 있는 거대한 청동 거미를 본 적이 있나요? 금방이라도 뚝뚝 흘러내릴 듯한 청동의 질감 때문에 어쩐지 으스스한 느낌마저 주는 그 거대한 거미가 실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의 모습이라면요? 적어도 루이스 부르주아에게는 그랬답니다.

조형 예술가 루이스 부르주아와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는 프랑스 출신의 조형 예술가로 특히 천을 이용한 바느질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태피스트리라는 벽걸이 천의 수선을 가업으로 삼은 집안에서 태어난 덕에 늘 햇빛...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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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한 환상의 표현이라고만 여겼던 루이즈 부르주아의 거미가 이런 동화 같으면서도 가슴 아픈 이야기에서 나왔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부르주아의 엄마가 태피스트리 전문가였다는 것은 그렇게 지어내기도 어렵겠다 싶을 정도로 이 대가의 성장 배경으로 안성맞춤이다. 꿈결 같은 색실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는 엄마에게서 거미를 본 루이즈와 그 루이즈의 이야기를 따라가 재현한 작가의 글이 아름답고 가슴 찡하다. 독자를 첫눈에 사로잡는 건 역시 그림이다. 엄마의 직업에서 착안했을 가느다란 실 같은 필치를 잘 활용해 사람을 제외한 ... 더보기
  •   [ 씨드북 ]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내 어린 시절은 마법과 수수께끼와   사건이 떠날 날이 없었다.   처음 책 표지를 보고 엄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던 책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책이라서???   엄마도 좋아하는 씨드북의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이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더보기
  •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작가, 루이스 부르주아 의 이야기.        <거미 엄마, 마망>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께요.하나의 예술작품을 감상한 듯한 느낌이 들던 그림책이에요.     책의 커버속지마저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   우리 아들 류니는 이 커버속지보면서, 붓을 찾더라구요최근 수채화놀이를 많이 했었는데, 이 페이지 보며물감놀이를 하자고 하더라구요,수채화 느낌에 대해 이 아이도 어느정도 이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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