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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같은 소리 하네 과학의 탈을 쓴 정치인들의 헛소리와 거짓말

데이브 레비턴 지음 | 이영아 옮김 | 더퀘스트 | 2018년 07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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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505085(116050508X)
쪽수 300쪽
크기 149 * 211 * 21 mm /41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ot a Scientist/Levitan, Dav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교묘하게 조작된 과학을 간파하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에 반박하는 과학적인 방법!

과학을 탈을 쓴 거짓말과 헛소리를 12가지 유형으로 나눠 일반 대중이 조작된 과학을 쉽게 간파하고 이에 반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 같은 소리 하네』. 정치인들은 자신의 정치 이념에 부합하는 정보만을 취하고 그에 반하는 모든 정보를 버리거나 옛날이야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공포를 확산시킨다.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야기하는 모든 사안에 관해서 이미 과학의 판결이 나와 있다.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 삶에 영향을 끼치면서도 정치인들이 “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이라는 면죄부로 가짜 과학을 퍼트린다고 해도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이 책에서 그들의 수법을 공개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세이미지

과학 같은 소리 하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데이브 레비턴

저자가 속한 분야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로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슬레이트' 등에 글을 쓴다. 뉴욕대학교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정치적으로 중립을 유지하며 공인들의 발언을 점검하는 FactCheck.org에서 근무했다.

역자 : 이영아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글

1. 지나친 단순화―확신은 대개 무지에서 나온다
2. 체리피킹―과학은 골라 먹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다
3. 아첨과 깎아내리기―마술사는 양손으로 트릭을 쓴다
4. 악마 만들기―다 저 사람들 탓이다
5. 블로거에게 떠넘기기―인터넷은 넓고 미꾸라지는 많다
6. 조롱과 묵살―겨우, 애걔, 고작, 별것 아니네
7. 문자주의적 논리―야구공은 누가 던졌을까
8. 공적 가로채기―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
9. 확실한 불확실성―두 손 놓고 있으라는 주문
10. 철 지난 정보 들먹이기―인간적으로 떠난 버스는 잊자
11. 정보의 와전―결국은 아무 말 대잔치
12. 순수한 날조―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결론 : 고의적인 침묵
주석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으로 시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과학을 조작하는 정치인들의 12가지 수법과
이를 간파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정치인들은 개인적 신념이나 정치적 이득을 위해 때때로 과학을 교묘하고 조심스럽게 조작한다. ‘진짜 강간이라면 임신할 리 없다’는 이상한 말로 낙태를 금지하려고 한 전 하원의원 토드 아킨부터 “지구온난화는 중국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려고 지어낸 말”이라고 트위터에 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과학 같은 소리 하네Not a Scientist》는 과학을 탈을 쓴 거짓...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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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은 그럴싸하게 qu**tz2 | 2018-1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떠한 주장을 펼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방법이 무얼까. 막무가내로 ‘나를 따르라’ 식의 윽박지름은 당장에는 힘을 발휘하는 거 같으나 효과적이지가 않다. 왠지 그 말이 사실인 것 같아 보이게끔 하려면 근거라 하는 게 덧붙어야 옳다. 많은 이들은 그래서 저명한 학자가 어떠한 학술지에서 한 말을 인용한다거나 공신력을 가진 언론의 기사를 빗대는 방법을 택한다. 그 분야의 달인이라 일컬을 법한 인물의 주장이 틀릴 리 없다는 사람들의 믿음을 이용하는 것이다. 라는 제목에서 일종의 냉소가 느껴졌다. "민주주의의 특검이 아니다"... 더보기
  •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씁쓸한 기분이 가시지 않았다.'과학'이라는 짐짓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수치에 바탕을 둔 것 같은 자료는정치인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게 주장을 펼치고 정책을 만들어나가기에 너무 좋은 것들이었다.정치라는 것이 참 사람을 살기 좋게 만들어 줘야하는 것이 원칙인데,그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면서 과학까지 들먹이면서 기득권의 이익을 위해 종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당장에 우리 삶에 연관되는 문제이기에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데,자신들의 말을 믿으라는 식으로 계속 과학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수치나 도표같은, 연구자들... 더보기
  • 는 미국 정치인들의 과학 인용한 연설과 과학 정책에 담긴 거짓말과 헛소리를 폭로하는 사회과학 책이다. 과학의 경우 우리와 같은 일반인에게는 매우 생소하고 어려운 학문이다. 또한 그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 본다고 하더라도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매우 어렵다. 이 책 는 정치인들이 과학을 어떻게 이용해먹고 국민들에게 과학의 진실을 왜곡시키는지 철저히 파헤친다.  과학 전문 데이브 레비턴은 우선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증명하기 위해 자료를 체리피킹 (자기에게 유리한 정보... 더보기
  • 우리의 지구를 더이상 병들지 않도록 하려면, 지구별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려면, 먹을꺼리를 안심하고 먹고, 안전한 물을 마시려면, 깨끗한 공기 가운데 살 수 있으려면.정치인들이 하는 이야기들의 참과 거짓을 선별할  수 있는 힘을 키울 필요가 있다. 우리가 선거를 통해 뽑는 정치인들이 정책과 법률, 여론조성 등을 통해, 일상적인 생활에 밀접한 규칙과 시스템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주도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공기처럼 우리와... 더보기
  • 과학 같은 소리하네 kk**dol8 | 2018-07-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러 가지 면에서 과학은 조롱받기 쉽다. 많은 과학 연구가 기초적이고 단순하며, 여러 층들이 쌓이고 쌓인 후에야 뭔가 의미 있고 실용적인 결과가 나온다. 그래서 정치인들에게 만만한 표적이 된다. '지나친 단순화'에서 논했듯, 연설에서 한두 마디로 주목받으려는 정치인은 실제 과학 연구에 해를 끼칠 수 있다. 기후 변화든 초파리 연구든 새끼쥐 마사지든, 어떤 과학적 문제를 조용하며 그 중요성을 덮어버리면 유세 연설에서 박수를 받아낼 수 있을지 몰라도 대중이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은 꼴이 된다. (p139)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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