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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의 꽃 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1 | 양장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 이승수 옮김 |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그림 | 머스트비 | 2019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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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340860(1160340862)
쪽수 56쪽
크기 217 * 299 * 12 mm /487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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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7 * 299 * 12 mm / 487g
제조일자 2019/06/15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머스트비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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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모든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환상 동화 <이다의 꽃>을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이다의 꽃]은 안데르센 동화 [꼬마 이다의 꽃]을 그림책으로 만든 작품이에요. 안데르센이 발표한 총 160편의 동화작품 중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지요. [이다의 꽃]은 안데르센이 시인 틸레의 집을 방문 했을 때 그 집의 어린 딸 이다에게 식물원에 있는 꽃에 대해 이야기해 주면서 떠올린 이야기라고 해요. 꽃을 사랑하는 어린 소녀가 시들어 죽어가는 꽃을 보고 무한한 상상력으로 꽃의 죽음을 아름답게 승화시켜 보여주지요. 안데르센의 수많은 동화 대부분은 죽음과 부활에 대한 암시를 담고 있는데, [이다의 꽃]역시 꽃을 죽음과 부활로 표현했어요. 안데르센 특유의 여린 감성이 가득 담긴 [이다의 꽃]을 만나 보세요. 꽃들에 매력에 흠뻑 취할 지도 몰라요!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이다의 꽃(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자가 속한 분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오덴서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몇 편의 희곡, 소설을 쓰면서 『즉흥시인』 (1834)으로 문학계의 호평을 받았어요. 1835년부터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1872년까지 발표한 총 160여 편의 동화 작품은 모두 유명해졌어요. 62세 때 그는 고향 오덴세의 명예시민으로 받들어졌으며, 1875년 병으로 세상을 ??????을 때는 그 장례식에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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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승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에서 강의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책이 입은 옷』,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다뉴브』, 『페레이라가 주장하다』, 『폭력적인 삶』, 『넌 동물이야, 비스코비츠!』, 『스파이더맨 가방을 멘 아이』, 『내가 있는 곳』 등이 있어요.

그림 :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는 동양미술 학위를 이수하고 시각예술과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2012, 2014 리스본 삽화 공모전에 선정되었고, 2012 멕시코 최고의 그림책 상, 2015 안데르센 상, 스페인 그림책 국제 대상 등 다양한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현재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꽃을 사랑하는 소녀 이다, 이다의 예쁜 꽃이 점점 시들어가요.
과연 꽃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꽃들이 들려주는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매력에 흠뻑 젖어보세요.

꽃들이 시든 모습을 보고 슬퍼하는 이다에게 이웃 오빠는 꽃들이 밤새 무도회에서 춤을 췄기 때문에 기운이 없는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 이다는 정말로 꽃들의 무도회를 보게 돼요. 가장 화려한 장미와 붉은 수탉의 볏을 닮은 맨드라미 꽃, 크로커스 꽃 히아신스 등 다양한 꽃들과 인형 소피, 장난감들도 모두 함께 무도회를 즐기지요. 그리고 꽃들의 환상적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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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의 꽃 do**lh | 2019-07-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책을 보는 내내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마치 꽃향기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잔잔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답니다.   어릴 때 안데르센의 동화는 아이들도 또한 저같은 어른들도 누구나 다 읽어봤을 겁니다. 그런데 안데르센이 쓴 작품 중 이런 내용의 글이 있었다는 사실은 이번에 이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 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나 모르겠... 더보기
  • 이다의 꽃 wh**eanne | 2019-07-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릴 때부터 유난히 겁이 많던 큰 아이. 초등학생이 되어 과학실험 수업을 들으면서 작은 생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누에부터 시작하여, 올챙이, 금붕어, 열대어, 그러다 1년여를 조르고 졸라 입양한 햄스터 2마리가 20마기가 되어 다 죽을 때까지...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힘이 들었던 것은 정성들여 키우며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주었던 생명체들이 어느날 이유도 없이 떠나버린 다는 사실이었다. 누에, 올챙이를 차례로 보낸 딸아이는 그 당시 겨우 2학년이었다.  사랑하는 ... 더보기
  • 이다의 꽃 24**416 | 2019-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ϻ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는 안데르센의 동화가 이다의 꽃에서는 끝없는 상상을 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아침이면 시들어 버리는 꽃들을 보며 슬퍼하는 이다. 그런 이다에게 꽃들의 무도회 이야기를 해주는 이웃 오빠.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잠시 갖지만 오빠에게 이야기를 들은 밤 이다는 꽃들의 무도회를 보게 되고 그 꽃들과 함께 무도회를 즐기게 돼요. 그렇게 꽃들과 즐거운 무도회를 경험하게 된 후 더이상 시들어 죽어 버리는 꽃들을 보며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내년 여... 더보기
  • 우리에게 너무 유명한 안데르센! 그가 만든 동화는 여전히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이번에 아이들과 읽어본 동화 또한 안데르센의 동화인데 안데르센이 발표한 총 160편의 동화 작품 중에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라 더 흥미로웠답니다.       [이다의 꽃]은 안데르센 동화 [꼬마 이다의 꽃]을 그림책으로 만든 작품이에요. 안데르센이 시인 틸레의 집에 갔을 때, 그 집의 어린 딸인 이다에게 식물원에 있는 꽃에 대해 이야기 해주며 떠올린 이야기라고 하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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