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서유기 세트

전10권
오승은 , 홍상훈 , 신주리 , 이소영 , 최형섭 , 홍주연 지음 | | 2019년 11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0원
    판매가 : 108,000 [10%↓ 12,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리유저블 텀블러+세트 할인구매 꿀TIP
    2022.03.08 ~ 2022.05.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201048(1160201048)
쪽수 3328쪽
크기 123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원전에 가장 충실한 정본 완역본!
이야기하듯 풀어낸 삼장 일행의 기상천외한 여행기!
중국문학 연구와 대중화에 앞장서온 홍상훈 교수와 공동 번역자들은 풍부한 자료 조사와 깔끔한 번역을 바탕으로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원전 『서유기西遊記』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 덕분에 우리는 익히 알고 있는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 아닌 전혀 다른 성격의 그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솔출판사의 『서유기』는 창작 당시의 역사적 사실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한편 다양한 판본 비교를 통해 원전 『서유기』의 내용을 온전히 되살렸다. 이를 통해 중생 구제를 위해 불경을 찾으러 떠난다는 도식적인 주제 너머의 핵심적인 내용, 즉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을 둘러싼 흥미로운 다양한 에피소드와 더불어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리 인간의 현세적 욕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상품구성
* 세트구성 개별서지정보는 모두 알려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1권
제1회 손오공, 돌에서 태어나다 | 제2회 보리조사께 술법을 배우다 | 제3회 여의봉을 얻고 불사의 몸이 되다 | 제4회 하늘에 대항하여 제천대성이 되다 | 제5회 천도복숭아를 훔쳐 먹고 하늘에서 난동을 피우다 | 제6회 현성이랑신에게 붙잡혀 하늘로 끌려가다 | 제7회 석가여래에게 붙잡혀 오행산에 갇히다 | 제8회 관음보살이 성승을 찾아가다가 세 제자를 안배하다 | 부록회 삼장법사의 출신과 복수 | 제9회 경하 용왕, 죽을죄를 짓고 당 태종에게 구원을 청하다 | 제10회 당 태종, 저승에 갔다가 환생하다

2권
제11회 당 태종, 불교를 장려하고 수륙대회를 열게 하다 | 제12회 관음보살, 문둥이 중으로 변하여 삼장법사를 만나다 | 제13회 삼장법사, 쌍차령에서 첫 번째 고난을 당하다 | 제14회 손오공, 삼장법사의 제자가 되다 | 제15회 삼장법사, 용마를 얻다 | 제16회 관음선원에서 금란가사를 잃다 | 제17회 흑풍산 요괴에게서 금란가사를 되찾다 | 제18회 고로장의 요괴 사위 | 제19회 운잔동에서 저팔계를 거둬들이다 | 제20회 삼장법사, 황풍령에서 납치되다

3권
제21회 영길보살, 황풍 요괴를 붙잡다 | 제22회 목차의 도움으로 사오정을 거두다 | 제23회 네 보살이 삼장법사 일행을 시험하다 | 제24회 손오공, 오장관에서 인삼과를 훔치다 | 제25회 진원대선에게 붙잡혀 곤욕을 치르다 | 제26회 관음보살이 인삼과 나무를 살리다 | 제27회 손오공, 내쫓기다 | 제28회 삼장법사, 황포 요괴에게 납치되다 | 제29회 보상국 공주의 편지를 전하다 | 제30회 저팔계, 손오공을 다시 데리러 가다

4권
제31회 저팔계, 손오공을 찾아가 화해하다 | 제32회 저팔계, 은각대왕에게 사로잡히다 | 제33회 손오공, 속임수로 요괴의 보물을 빼앗다 | 제34회 손오공, 꾀를 써서 곤경에서 벗어나다 | 제35회 태상노군이 요괴를 거두어 가다 | 제36회 보림사에서 하룻밤을 묵다 | 제37회 오계국 왕이 삼장법사에게 구원을 요청하다 | 제38회 우물 속 왕의 시신을 구하다 | 제39회 문수보살이 사자를 거두어 가다 | 제40회 홍해아가 삼장법사를 납치하다

5권
제41회 손오공, 홍해아의 불길에 쩔쩔매다 | 제42회 관음보살이 홍해아를 거둬들이다 | 제43회 흑수하의 악어 요괴 | 제44회 손오공이 탄압받는 승려들을 구하다 | 제45회 제천대성이 거지국에서 법력을 보이다 | 제46회 손오공, 술법을 겨뤄 요괴들의 정체를 밝히다 | 제47회 통천하에서 길이 막히다 | 제48회 영감대왕이 강을 얼려 삼장법사를 납치하다 | 제49회 관음보살이 대바구니 들고 나타나 요괴를 거둬 가다 | 제50회 삼장법사가 스스로 요괴의 덫으로 들어가다

6권
제51회 독각시대왕의 고리에 하늘신들이 무기를 빼앗기다 | 제52회 석가여래가 요괴의 정체를 암시하다 | 제53회 삼장법사, 임신하다 | 제54회 여인국 여왕이 삼장법사를 유혹하다 | 제55회 삼장법사, 전갈 요괴의 유혹을 물리치다 | 제56회 삼장법사, 다시 손오공을 내쫓다 | 제57회 가짜 손오공이 삼장법사를 해치다 | 제58회 진짜와 가짜 손오공이 서로 싸우다| 제59회 화염산에서 길이 막히다 | 제60회 손오공, 우마왕으로 변장해 파초선을 얻다

7권
제61회 파초선을 얻어 화염산의 불을 끄다 | 제62회 삼장법사, 제새국의 불탑을 청소하다 | 제63회 구두충을 물리치고 보물을 되찾다 | 제64회 삼장법사, 목선암에서 시를 논하다 | 제65회 황미대왕, 가짜 소뇌음사를 세워 함정을 파다 | 제66회 미륵불의 도움으로 황미 요괴를 사로잡다 | 제67회 타라장을 구하고 희시동을 벗어나다 | 제68회 손오공, 주자국 왕을 진맥하다 | 제69회 요괴에게 납치된 왕비를 구하다 | 제70회 손오공, 계책으로 자금령을 훔치다

8권
제71회 손오공이 가짜 이름으로 요괴를 무찌르다 | 제72회 반사동의 거미 요괴 | 제73회 삼장법사, 다목 요괴의 독에 당하다 | 제74회 사타동의 세 요괴 | 제75회 손오공, 음양병을 뚫고 도망치다 | 제76회 손오공, 요괴의 배 속에 들어앉아 굴복시키다 | 제77회 석가여래가 요괴들을 귀의시키다 | 제78회 비구국에서 아이들을 구해주다 | 제79회 남극성이 요괴를 데려가다 | 제80회 삼장법사, 여자 요괴를 구하여 선림사에 묵다

9권
제81회 요괴가 승려들을 잡아먹다 | 제82회 미녀 요괴가 삼장법사를 유혹하다 | 제83회 손오공이 요괴의 정체를 밝히다 | 제84회 삼장법사 일행이 멸법국에서 상자에 갇히다 | 제85회 손오공, 저팔계를 골탕 먹이다 | 제86회 남산대왕을 물리치다 | 제87회 손오공, 봉선군에 비를 내려주다 | 제88회 손오공 삼 형제, 제자를 받아들이다 | 제89회 손오공 삼 형제, 무기를 도둑맞다 | 제90회 태을구고천존이 구령원성을 제압하다

10권
제91회 삼장법사, 쇠머리 귀신에게 납치되다 | 제92회 청룡산에서 코뿔소 요괴를 잡다 | 제93회 삼장법사가 요괴 공주의 배필로 낙점되다 | 제94회 삼장법사, 어화원에서 잔치를 즐기다 | 제95회 공주로 변신한 옥토끼를 사로잡다 | 제96회 구원외가 삼장법사를 환대하다 | 제97회 삼장법사, 도둑 누명을 쓰다 | 제98회 삼장법사, 석가여래를 배알하다 | 제99회 여든한 개의 고난을 모두 끝내다 | 제100회 다섯 성인이 진인이 되다

추천사

서경호(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명예교수)

“번역은 뜻만 옮기는 게 아니다. 원전에 담긴 분위기를 옮기는 게 중요하다. 솔출판사의 『서유기』는 다른 번역본과 달리 원전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살리기 위해 노력한 데 큰 의미가 있다.”

조관희(상명대학교 글로벌지역학부 교수)

“일역본에 기초하여 내용을 제멋대로 축약해 그 전모를 알 수 없었던 『서유기』는 우리에게 그야말로 신기루와 같은 존재였다. 우리는 『서유기』를 읽었으되 『서유기』를 읽지 않았던 것이고, 손오공을 알았으되 그 진면목은 몰랐다.... 더보기

김진곤(한밭대학교 중국어과 교수)

“『서유기』를 가능하게 한 것은 상상의 힘이다. 존재하는 것들을 엮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창조하는 상상의 힘, 현실을 향한 눈을 더욱 정확하게 틔워주는 상상의 힘! 상상의 힘으로 이 세계와 저 세계의 경계는 무너지고, 요괴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제껏 우리가 알고 있던 『서유기』는
모두 풍문에 지나지 않았다.”

일어본 중역이 아닌 중국어 원전 정본 완역!
풍부한 자료 조사, 깔끔한 번역으로
기존 『서유기』의 틀을 확 깨다!

여러 판본을 비교 검토한 중국문학 연구자들의 치밀한 번역!
쉬운 문장으로 이야기하듯 풀어낸 삼장 일행의 기상천외한 여행기!

1542년부터 1550년 사이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오승은의 『서유기西遊記』는 당나라 승려인 현장(玄 )이 ‘천축’(지금의 인도)에서 불경을 가져온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100회 분량의 장편소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