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3기니(기획 29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버지니아 울프 전집 12 | 양장본
버지니아 울프 지음 | 오진숙 옮김 | | 2019년 08월 23일 출간
  • 정가 : 17,200원
    판매가 : 15,480 [10%↓ 1,72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6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9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200904(1160200904)
쪽수 312쪽
크기 130 * 196 * 22 mm /3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더욱 새로워진 디자인, 더욱 아름다워진 커버,
더욱 완결된 번역의 버지니아 울프 전집!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인 버지니아 울프. 솔출판사에서 1990년 초반 기획 후 출간되기 시작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29년 만에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가벼워진 판형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조이스, 프루스트와 함께 ‘의식의 흐름’의 대가라 불리는 울프는 이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 인간 심리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든 작가이다. 인간의 내면, 그 심연의 세계를 관찰하며 시간과 ‘진실’에 대한 새로운 관념을 제시했던 울프의 문학세계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하고 이를 소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기존 질서를 뛰어넘는 방식의 실험들로 펼쳐진다. 시대를 앞서간 ‘젠더’로서의 성性 인식은 울프의 본질이자 혁명적인 울프 문학의 근간을 이룬다. 이번 솔출판사 특별 한정판은 기존 판형의 번역을 보완하고 정정하여 더욱 완결되고 안정된 번역으로 선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울프

저자가 속한 분야

버지니아 울프 (1882~1941)
열세 살이 되던 1895년 어머니를 잃은 충격으로 처음 신경증 증세를 보인 후 수차례의 정신 질환과 자살 기도를 경험한 버지니아 울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로서 뛰어난 작품 세계를 일궈놓은 선구적 페미니스트. 1907년 블룸즈버리 그룹을 형성하여 화가 덩컨 그랜트, 경제학자 J. M. 케인즈, 소설가 E. M. 포스터, 후에 남편이 된 레너드 울프 등과 문화와 사회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모임을 가지면서 울프는 세계 현대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지성인으로 떠오른다. 1915년에 처녀작 『출항』 간행 이후 『제이콥의 방』(1922) 『댈러웨이 부인』(1925) 『등대로』(1927) 『세월』(1937) 등의 소설과 페미니스트에세이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1929)을 출간했으며 많은 평론과 에세이, 작가의 내면 풍경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여러 권의 일기를 남겼다.
울프는 그동안 남성작가들이 전통적으로 구사해온 소설 작법에서 벗어나 특유의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남성과 여성의 이분된 질서를 뛰어넘어 단순히 여성해방의 차원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인간 해방의 깊은 문학을 지향했다. 아울러 이성적 언어 이전의 ‘의식의 흐름’을 통해서 죽음의 문제만큼이나 삶의 심연에 천착해 깊고 다양한 문학 세계를 이루었다.

버지니아 울프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오진숙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로드아일랜드 대학에서 영문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 「The Politics of Representation/Reading: A Feminist Critique of V. Woolf」가 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대학영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울프 전집을 발간하며

1장
2장
3장

주석과 참고문헌
해설: 전쟁과 여성 그리고 돈_오진숙
연보

추천사

오진숙(연세대학부대학 대학영어과 교수)

프는 어떠한 사회 개혁을 논할 때에도, 『3기니』에서 수도 없이 되풀이되는 “교육받은 남성의 딸”의 입장을 잊지 않고 있다. (…) 자신이 속한 계층의 일원이자 여성이며 작가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자 했다. ... 더보기

책 속으로

역사의 행로에서 인간 존재가 여성의 총에 쓰러진 적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새와 짐승이 당신들에 의해 죽어갔지 우리에 의해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함께하지 않은 일을 판단하기란 힘든 일이라는 것입니다. (15쪽)

명세서를 아래로 더 아래로 더 아래로 읽어내려가 보지요. 그러다 보면 마침내 “양Miss”이라는 단어가 붙은 이름에 이르게 됩니다. 그녀 이름 위쪽에 있는 모든 이름은, 즉 거액의 봉급이 붙어 있는 모든 이름은 신사들의 이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부족한 것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다시 버지니아 울프를 읽어야 하는 이유,

“울프는 어둠 속에서 승리를 거둔 대담한 모험의 작가이다.”
- 제임스 킹(『버지니아 울프』전기 작가)

“울프의 작품은 여성 의식의 본질과 예술적 감각의 작용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고전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버지니아 울프는 십 대 시절 어머니의 죽음과 깊은 고뇌, 신경증과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등 개인적 좌절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글쓰기와 작품 활동을 통해 삶의 열렬한 본능에 충실했던 작가이다. 아울러 울프가 창조해낸 ‘의식의 흐름’이라 불... 더보기

북카드

1/1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3기니 di**ni | 2019-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솔 / 3기니 / 버지니아 울프 요즘엔 자주 등장하지 않지만 내가 어릴적 보았던 영화나 소설, 중학생이... 더보기
  • 솔직히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은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아니다. 나는 고작 <올랜도> 한권만을 읽었을 뿐이다. <올랜도> 역시 난해하기는 하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 근저에 깔려있는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한 목소리는 한결 같았다고 보여진다. 참고로 <올랜도>는 350년에 걸쳐 남성과 여성을 오가며 불완전한 인간에서 완전한 인간으로 탈바꿈하는 올랜도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완전함이 여성으로서 아이를 낳음으로써 이루어진다.      한 남성이 울프에게 편지 한통을 ... 더보기
  • 3기니 33**e | 2019-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버지니아 울프의 [3기니]를 읽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3기니’가 무슨 뜻이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인터넷 검색도 한 결과 ‘기니’는 영국의 옛 화폐 단위이며 금화로 번역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삼만원, 삼달러라고 말하듯 이 책의 제목도 ‘삼기니’라고 읽어야 할 것 같다. 3기니라는 제목의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화폐를 제목으로 한 만큼 돈에 관한 이야기가 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유귀선
    12,150원
  • 법륜
    13,32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