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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의 방 “버지니아 울프의 방대한 문학세계를 완성하다”

버지니아 울프 전집 4 | 양장본
버지니아 울프 지음 | 김정 옮김 | | 2019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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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200768(1160200769)
쪽수 273쪽
크기 130 * 195 * 23 mm /3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19년 봄, 특별한 디자인으로
더욱 새로워진 버지니아 울프 전집 한정판 출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인 버지니아 울프. 솔출판사에서 1990년 초반 기획 후 출간되기 시작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29년 만에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가벼워진 판형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조이스, 프루스트와 함께 ‘의식의 흐름’의 대가라 불리는 울프는 이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 인간 심리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든 작가이다. 이번 솔출판사 특별 한정판은 기존 판형의 번역을 보완하고 정정하여 더욱 완결되고 안정된 번역으로 선보인다. 1차 출간작에 이어 『제이콥의 방』, 『댈러웨이 부인』을 2차 출간하며 울프의 작품세계를 2019년 하반기까지 완간할 예정이다.

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울프

저자가 속한 분야

버지니아 울프 열세 살이 되던 1895년 어머니를 잃은 충격으로 처음 신경증 증세를 보인 후 수차례의 정신 질환과 자살 기도를 경험한 버지니아 울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로서 뛰어난 작품 세계를 일궈놓은 선구적 페미니스트. 1907년 블룸즈버리 그룹을 형성하여 화가 덩컨 그랜트, 경제학자 J. M. 케인즈, 소설가 E. M. 포스터, 후에 남편이 된 레너드 울프 등과 문화와 사회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모임을 가지면서 울프는 세계 현대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지성인으로 떠오른다. 1915년에 처녀작 『출항』 간행 이후 『제이콥의 방』(1922) 『댈러웨이 부인』(1925) 『등대로』(1927) 『세월』(1937) 등의 소설과 페미니스트에세이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1929)을 출간했으며 많은 평론과 에세이, 작가의 내면 풍경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여러 권의 일기를 남겼다. 울프는 그동안 남성작가들이 전통적으로 구사해온 소설 작법에서 벗어나 특유의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남성과 여성의 이분된 질서를 뛰어넘어 단순히 여성 해방의 차원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인간 해방의 깊은 문학을 지향했다. 아울러 이성적 언어 이전의 ‘의식의 흐름’을 통해서 죽음의 문제만큼이나 삶의 심연에 천착해 깊고 다양한 문학 세계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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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정

영국 런던대학교 퀸 메리 칼리지에서 현대 영국 문학을 공부했고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 영국 소설 전공으로 버지니아 울프와 최근의 영국 소설가들에 대한 논문을 주로 썼다. 가톨릭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거울 속의 그림』 『바람의 옷』 『20세기 영국 소설의 이해』(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 문학 에세이』(공역)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공역) 『부엉이가 내 이름을 불렀네』 『호텔 뒤락』 등이 있다.

목차

울프 전집을 발간하며?5
제1장ㅡ9
제2장ㅡ20
제3장ㅡ41
제4장ㅡ65
제5장ㅡ89
제6장ㅡ104
제7장ㅡ117
제8장ㅡ127
제9장ㅡ141
제10장ㅡ162
제11장ㅡ177
제12장ㅡ191
제13장ㅡ231
제14장ㅡ249
해설ㅡ251
『제이콥의 방』ㅡ 기억과 욕망이 굴절된 공간_김정
연보ㅡ270

책 속으로

그러니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이 잘못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와 다른 성性에 대해 근원적이고 공평무사한, 그리고 절대적으로 공정한 의견이란 결코 알 수가 없는 것 같다. 우리가 남자이건 아니면 여자이건. 우리가 냉정한 사람이건, 아니면 감상적인 사람이건. 우리가 젊은이건 늙어가고 있건. 어떤 경우에라도 삶이란 그림자의 행렬일 뿐인데, 그런데 왜 이다지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열렬히 껴안는지, 그리고 그들이 떨어져 나가 그림자가 되는 것을 그렇게 고통에 차서 바라보는지. (100쪽)

비스킷 통 옆에 놓인 그 엷은 푸른색의 편지 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욱 새로워진 디자인, 더욱 아름다워진 커버,
더욱 완결된 번역의 버지니아 울프 전집!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인 버지니아 울프. 솔출판사에서 1990년 초반 기획 후 출간되기 시작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29년 만에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가벼워진 판형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조이스, 프루스트와 함께 ‘의식의 흐름’의 대가라 불리는 울프는 이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 인간 심리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든 작가이다. 인간의 내면, 그 심연의 세계를 관찰하며 시간과 ‘진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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